우리나라 장애인 제도가 왜 이렇게 되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장애인활동보조는 왜 가족이 할수없는거일까요? 그게 예외인 규정이 하나 있는데 ..도서산간 만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제가사는곳은 경남의 작은도시인데 ...시내랑 가깝다는이유로 적용이 안되고 있습니다 저의 아버지는 전신마비 환자고 ..57년생 이십니다.... 장애인 활동보조 시스템이 있습니다...우리가 본인 부담금을 내면 연결되어있는 단체를 통해서 일하는 사람이 파견되는 형식입니다 한달 기준 120시간인데 ...만약 직계가 된다면 59 시간 적용이라 합니다 저랑 아버지랑 단둘이 살고 있습니다 저는일을해야지 저희는 생활을 할수있습니다... 제가 일할때마다 ..장애인활동보조로 오는사람들은 다 한다는말은 아버지 대변은 못치우겠다고...사회생활 하고 있는 저에게 "자식인 니가 치워야지 난 그런거 하는사람들이 아니다" 하고 그냥 가버리는사람들도 많았습니다.... 그럼 전 사회생활을 못하고 그만두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대기 타고 다른사람 찾고...대기 타고 다른사람 찾고... 이런게 항상 반복이고.....지금도 못하겠다고 하고 가셔서 사회생활이 안되고 있습니다 그러니 동사무소에서 가족이 하는경우도 있다고 해서 아들인 제가 장애인 활동보조 교육을 받고 하겠다고 해서 기다리는중입니다 그러나...동사무소... 나 시청이나 직계는 안된다고 합니다....도와줄수가 없다고 말하면서 최근들어서 시청과 이야기 하다가 황당한 소리를 들었습니다 대변때문에....병원에 가면 되지 않냐고? 하는 소리를 119에 전화하면 응급환자가 아니다 ..전화끊기 일수고...사설엠블런스를 불러서 가라고 하는데.....솔직히 이게 가능한 소리입니까?... 정상인사람도 대변을 참고...엠블런스를 불러서.... 그 올시간을 대기타고 기다릴수 있는겁니까? 언제 올지도 모르는 그 시간을 ... 전신마비로 31년째 침대생활하고 계시는분을....더구나 덩치도 있습니다 혼자서 옮길수고 없는데.... 시청에선 한번도 저의 아버지 상태를 안보고... 왜 안되냐? 왜 못하냐? 만 고집하는데 이해가 안됩니다 .. 그러면서 한다는 말이 대변하나로 직계가 보는걸로 ..할수가 없다는데.. 하루가 24시간인데...활동보조 5시간으로 사람이 살수있습니까? 활동보조보다 제가 더 많은 시간을 아버지는 돌보고 있는데... 침대생활로 인해... 변비가 심해서 ..장갑을 끼고 관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토끼변처럼 나오고...굳어서 못나옵니다 ...그렇게 되면 의료행위기 때문에 도와줄수가 없다 와 활동보조사람들이 더럽다고 무섭다고 안하는데.......그럼 전 사회생활도 못하고 계속 집에 있어야 하는겁니까? ... 한달만에 왔다가...2주하고 아부지 대변누는거보고..못하겟다고 하고 다른사람 구해라 하고 가셧습니다...그러고 나서 그 다음날 뻔뻔하게 자기 월급 받아야한다고 서류에 싸인해달라고 오셧습니다... 또 저희는 한달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24시간을 저랑 같이 보내고 있는데 제가 하는일이 없는거일까요? 지금 생활고로 ...힘듭니다 요.......그동안 사회생활하면서 모아둔돈을 다썻습니다 ..제가 많은걸 바란것도 아니고 도서산간 적용으로 반이라고 59시간이라도 적용을 시켜달라... 돈 50만원도 안되는돈을 받고자 이러는것도 웃기고...그거라도 받아야지 생활할수있는 이 현실이 답답합니다... 그러면서 제가 ...사회생활을 하게 되면 .활동보조 시간을 5시간에서 하루 8시간으로 바꾸어 준다고 하는데.......... 대변을 다 못치우겠다고 가는 이 현실에서........5시간이고 8시간고 무슨소용있겠습니까? 병원에 못가겠다고 하시는데 아버지를 제가 죽이면...징역을 안살게 될까요? 아님 제가 못하겠다고 하고 집 나가버리면 활동보조 8시간으로 아버지는 삶을 살수있을까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예전에 송파 세모녀 처럼 저랑 아버지가 같이 죽어야지 법이 바뀔까요? 그런다고 해서 법이 바뀌지 않겠죠.. 이번 문제가 커지고 있는 제주 예맨 난민이 부럽습니다 ... 그사람들을 차별하지 말자고 편들어 주시는 연예인도 계시고... 1인당 생계지원비 43만원씩 지원된다는 기사도 본거 같습니다.. 우리는 난민보다 왜 혜택을 못받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3
그냥 죽이는게 답일까요?
우리나라 장애인 제도가 왜 이렇게 되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장애인활동보조는 왜 가족이 할수없는거일까요?
그게 예외인 규정이 하나 있는데 ..도서산간 만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제가사는곳은 경남의 작은도시인데 ...시내랑 가깝다는이유로 적용이 안되고 있습니다
저의 아버지는 전신마비 환자고 ..57년생 이십니다....
장애인 활동보조 시스템이 있습니다...우리가 본인 부담금을 내면
연결되어있는 단체를 통해서 일하는 사람이 파견되는 형식입니다
한달 기준 120시간인데 ...만약 직계가 된다면 59 시간 적용이라 합니다
저랑 아버지랑 단둘이 살고 있습니다
저는일을해야지 저희는 생활을 할수있습니다...
제가 일할때마다 ..장애인활동보조로 오는사람들은
다 한다는말은 아버지 대변은 못치우겠다고...사회생활 하고 있는 저에게
"자식인 니가 치워야지 난 그런거 하는사람들이 아니다" 하고 그냥 가버리는사람들도
많았습니다.... 그럼 전 사회생활을 못하고 그만두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대기 타고 다른사람 찾고...대기 타고 다른사람 찾고...
이런게 항상 반복이고.....지금도 못하겠다고 하고 가셔서 사회생활이 안되고 있습니다
그러니 동사무소에서 가족이 하는경우도 있다고 해서
아들인 제가 장애인 활동보조 교육을 받고 하겠다고 해서 기다리는중입니다
그러나...동사무소... 나 시청이나 직계는 안된다고 합니다....도와줄수가 없다고 말하면서
최근들어서 시청과 이야기 하다가 황당한 소리를 들었습니다
대변때문에....병원에 가면 되지 않냐고? 하는 소리를
119에 전화하면 응급환자가 아니다 ..전화끊기 일수고...사설엠블런스를 불러서
가라고 하는데.....솔직히 이게 가능한 소리입니까?...
정상인사람도 대변을 참고...엠블런스를 불러서.... 그 올시간을 대기타고 기다릴수 있는겁니까?
언제 올지도 모르는 그 시간을 ...
전신마비로 31년째 침대생활하고 계시는분을....더구나 덩치도 있습니다
혼자서 옮길수고 없는데.... 시청에선 한번도 저의 아버지 상태를 안보고...
왜 안되냐? 왜 못하냐? 만 고집하는데 이해가 안됩니다 ..
그러면서 한다는 말이 대변하나로 직계가 보는걸로 ..할수가 없다는데..
하루가 24시간인데...활동보조 5시간으로 사람이 살수있습니까?
활동보조보다 제가 더 많은 시간을 아버지는 돌보고 있는데...
침대생활로 인해... 변비가 심해서 ..장갑을 끼고 관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토끼변처럼 나오고...굳어서 못나옵니다 ...그렇게 되면 의료행위기 때문에 도와줄수가 없다 와
활동보조사람들이 더럽다고 무섭다고 안하는데.......그럼 전 사회생활도 못하고
계속 집에 있어야 하는겁니까? ...
한달만에 왔다가...2주하고 아부지 대변누는거보고..못하겟다고 하고 다른사람 구해라
하고 가셧습니다...그러고 나서 그 다음날 뻔뻔하게 자기 월급 받아야한다고
서류에 싸인해달라고 오셧습니다...
또 저희는 한달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24시간을 저랑 같이 보내고 있는데
제가 하는일이 없는거일까요?
지금 생활고로 ...힘듭니다 요.......그동안 사회생활하면서 모아둔돈을 다썻습니다
..제가 많은걸 바란것도 아니고
도서산간 적용으로 반이라고 59시간이라도 적용을 시켜달라...
돈 50만원도 안되는돈을 받고자 이러는것도 웃기고...그거라도 받아야지 생활할수있는
이 현실이 답답합니다... 그러면서 제가 ...사회생활을 하게 되면 .활동보조 시간을
5시간에서 하루 8시간으로 바꾸어 준다고 하는데..........
대변을 다 못치우겠다고 가는 이 현실에서........5시간이고 8시간고 무슨소용있겠습니까?
병원에 못가겠다고 하시는데 아버지를 제가 죽이면...징역을 안살게 될까요?
아님 제가 못하겠다고 하고 집 나가버리면 활동보조 8시간으로 아버지는 삶을 살수있을까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예전에 송파 세모녀 처럼
저랑 아버지가 같이 죽어야지 법이 바뀔까요? 그런다고 해서 법이 바뀌지 않겠죠..
이번 문제가 커지고 있는 제주 예맨 난민이 부럽습니다 ...
그사람들을 차별하지 말자고 편들어 주시는 연예인도 계시고...
1인당 생계지원비 43만원씩 지원된다는 기사도 본거 같습니다..
우리는 난민보다 왜 혜택을 못받는지 이해가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