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전 여자구요. 제가 거의 차인입장이구요. 헤어진지는 3주좀 넘었습니다. 여러분들 지금 미칠것같죠. 특히.차인분들은 더욱 그럴거에요. 미치게 쪽팔리고. 분하고. 욕하고. 갑자기 그러다가 눈물나고요. 그런데 제가 유투브 달님 영상보고 깨달았는데요. 여러분은 지금 추억에 속고계신겁니다. 그사람이 끝날때 모질게했던 말들 생각해보세요. 미련이 왜 미련이라고 생각하세요?이것도 추억속 하나의 과정이에요. 그 사람과 처음 좋았던 감정들이요. 처음은 누구나 다 좋죠. 굳이 그 사람이 아니더라도 아마 다른 누굴 사랑했어도. 처음은 다 좋아요. 그 맞춰가는 과정이 중요한거죠. 그 찬사람들은 자기랑 우리가 안맞다고해서 찬거잖아요. 그런데 왜 우리가 굳이 그 찬사람 밑으로 가서 빌빌기어야할까요?전 3주동안 매달린듯 안매달리게 문자.전화도 해본사람입장으로써. 안맞은사람들은 아닌가에요. 그사람들는 (찬사람입장인사람들은)매정해요. 안돌아와요. 돌아와도 차인사람이 을이됩니다. 그렇게라도 그사람들을 붙잡고싶으시면 붙잡으세요. 저는.제 관리 빡시게한후 더 좋은사람 만나고싶습니다. 저도 절 찬사람 만나는.동안 너무 힘들었거든요.참느라..왜 그라야되죠??그게 진정한 사랑일까요?
헤어진모든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