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 저에겐 더욱더 숨을 못쉴정도로 어이없는 일이라.... 또 여러분의 의견과 해결방법을 여쭈어 보겠습니다.
제목과 마찮가지로 친목회 회원 둘다 제가 아는 사람이고
시누의 신랑을 올케가 사귀는걸 본인들은 모르고 제가 시누 집들이에 가서 신랑이 올케의 애인이라는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혼자 고민하다가 올케에게
나 :"내가 너희 둘의 (올케랑 고모부연인이란걸) 관계를 안다. 더이상 친목회에도 오지말고 아무것도 모르는 시누를 기만하지마라"
나하나 입 다물면 그만이니까 언니가 침목회에 계속 나오면 시누에게 말하고 싶어질거 같다구...." 그랬더니....
올케 : 이사실을 아는 니가 친목회에 안나오면 되겠네~
이러면서 소리를 지르고 난리를 쳐서 결론은 제가 그런사람이 있는 곳을 벗어나자 싶어 친목회를 그만 두기로 맘 먹고 있는데... 내가 왜 나의 한달에 한번 신랑에게 허락받고 수다떨고, 스트레스 풀러가는 건데... 없어져야할 인간은 오고 내가 왜 빠져야하나...
그런 생각도 들고 참... 어이가 없습니다.
아직도 둘은(올케랑 시누신랑) 만나는데(한달반전에 알았슴)시누를 기만하고 친목회에 열심히 나온답니다. 뻔뻔합니다.
시누랑은 친목회를 4년을 함께하고 있고 올케가 나중에 와서 친목회에 끼워줘서 1년 반정도 아는 사이입니다.
친목회에서 올케는 아주 착한척! 얌전한척!
모든걸 아는 저에겐 헐크같다라고 표현하면 맞을것 같습니다.
그냥 이대로 모른척하고 혼자 친목회를 빠지기도 싫고 (내가 왜? 빠져하는 이유)시누를 계속 기만하고 있는 올케도 밉고 괴심하게 말하는 행동도 혼내주고 싶은데...
시누를 다치지 않게(남의 가정도 소중하니까) 둘을 혼내 주는 방법이 없을까여??
시누이신랑과 올케가 바람난 경우인데...
더운 여름 저에겐 더욱더 숨을 못쉴정도로 어이없는 일이라.... 또 여러분의 의견과 해결방법을 여쭈어 보겠습니다.
제목과 마찮가지로 친목회 회원 둘다 제가 아는 사람이고
시누의 신랑을 올케가 사귀는걸 본인들은 모르고 제가 시누 집들이에 가서 신랑이 올케의 애인이라는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혼자 고민하다가 올케에게
나 :"내가 너희 둘의 (올케랑 고모부연인이란걸) 관계를 안다. 더이상 친목회에도 오지말고 아무것도 모르는 시누를 기만하지마라"
나하나 입 다물면 그만이니까 언니가 침목회에 계속 나오면 시누에게 말하고 싶어질거 같다구...." 그랬더니....
올케 : 이사실을 아는 니가 친목회에 안나오면 되겠네~
이러면서 소리를 지르고 난리를 쳐서 결론은 제가 그런사람이 있는 곳을 벗어나자 싶어 친목회를 그만 두기로 맘 먹고 있는데... 내가 왜 나의 한달에 한번 신랑에게 허락받고 수다떨고, 스트레스 풀러가는 건데... 없어져야할 인간은 오고 내가 왜 빠져야하나...
그런 생각도 들고 참... 어이가 없습니다.
아직도 둘은(올케랑 시누신랑) 만나는데(한달반전에 알았슴)시누를 기만하고 친목회에 열심히 나온답니다. 뻔뻔합니다.
시누랑은 친목회를 4년을 함께하고 있고 올케가 나중에 와서 친목회에 끼워줘서 1년 반정도 아는 사이입니다.
친목회에서 올케는 아주 착한척! 얌전한척!
모든걸 아는 저에겐 헐크같다라고 표현하면 맞을것 같습니다.
그냥 이대로 모른척하고 혼자 친목회를 빠지기도 싫고 (내가 왜? 빠져하는 이유)시누를 계속 기만하고 있는 올케도 밉고 괴심하게 말하는 행동도 혼내주고 싶은데...
시누를 다치지 않게(남의 가정도 소중하니까) 둘을 혼내 주는 방법이 없을까여??
여러분의 좋은 의견 좀 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