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한 엄마의 고민입니다..

정이2018.07.06
조회1,881
저는 이혼하고 직장다니다가 좀 안정된 직장을 갖고싶어서 공부해보려고 하는데 그동안은 주말에만 제가 아이를 돌봤는데 전남편이 그냥 회사그만 두고 직장다니는 돈정도는 줄테니 그돈으로 공부하면서 평일날 아이를 봐달라고하네요 1시부터 7시까지..6시간정도요  근데 이렇게 시간뺏기고 저 공직준비 가능할까요? ㅠㅠ   두시부터 여섯시까지 네시간 정도 도와주면 안되겠느냐 물어봤더니 그렇게 해줘선 도움이 안된다네여....후~~~   그리고 무엇보다 육아를 도와주려면 지금 다니는 계약직일을 그만둬야 합니다~~크게 사이가 나쁜건 아니지만 재결합의사는 전혀없어서 고민중인데요 이번에 아이 봐주시던 시댁어른이 돌아가셨거든요 근데 뭔가 엮이는 느낌도들어서 싫긴한데 .. 참~머리가복잡하네요 어떻게해야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