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잘못으로 헤어졌지만 다시 만나고 싶진 않아요 1년 3개월 만났고 헤어진지 오늘이 딱 한달 째에요 붙잡은 적도 연락한 적도 없구요 저는.. 3주 조금 못 되어서부터 전화오기 시작해서 3~4일에 걸쳐 어제까지 세번째에요 전화안받거나 팅구면 세통이고 네통이고 받을 때 까지 해요 아직 여전히 많이 보고싶고 좋아해요 오빤 제가 계속 같은 실수를 하니까 지쳐서 떠난거지만 저도 오빠 만나면서 맘적으론 많이 외로웠어요 그만 만나고싶은데 전화 받아서 아무리 선을 그어도 자꾸 연락와서 다시 만나자고 붙잡는 것도 아니고 제 원망하다가 보고싶다 그랬다가 다신 같은 실수 안할 자신있을 때 전화하라면서 왜? 다시 만나게? 라고하니까 그 때 이야기하자면서 저보고 되물어요 다시 만나고 싶냐면서 그래서 다시 안만나고싶은데 보고싶은게 다 라고 오빠야도 헤어지는게 맞는거 아는데 내 보고싶은거잖아 그러니까 보고싶대요.. 주말에 보자그랬다가 제가 막 싫다며 내가 왜 닐 봐야되냐 그러면 자기 눈에 보이지말라그랬다가 차단박는다하면 전화안하게 노력할테니까 차단은 하지말라 부탁했다가 이상해요;;; 잘 살아라 좋은 남자 만나라 그랬다가 저 남자랑 있어서 전화 안받는 걸 까봐 받을 때 까지하고 참나.. 뭐하자는 건지... 차라리 붙잡고 늘어지면 모르겠는데 이렇게 전화와서 맘만 흔들어놓으니 다잡아놨던 맘이 자꾸 흔들려요4
전남친이 자꾸 전화와요
제 잘못으로 헤어졌지만
다시 만나고 싶진 않아요
1년 3개월 만났고 헤어진지 오늘이 딱 한달 째에요
붙잡은 적도 연락한 적도 없구요 저는..
3주 조금 못 되어서부터 전화오기 시작해서
3~4일에 걸쳐 어제까지 세번째에요
전화안받거나 팅구면 세통이고 네통이고 받을 때 까지 해요
아직 여전히 많이 보고싶고 좋아해요
오빤 제가 계속 같은 실수를 하니까 지쳐서 떠난거지만
저도 오빠 만나면서 맘적으론 많이 외로웠어요
그만 만나고싶은데
전화 받아서 아무리 선을 그어도
자꾸 연락와서 다시 만나자고 붙잡는 것도 아니고
제 원망하다가 보고싶다 그랬다가
다신 같은 실수 안할 자신있을 때 전화하라면서
왜? 다시 만나게? 라고하니까 그 때 이야기하자면서
저보고 되물어요 다시 만나고 싶냐면서
그래서 다시 안만나고싶은데 보고싶은게 다 라고
오빠야도 헤어지는게 맞는거 아는데 내 보고싶은거잖아 그러니까 보고싶대요..
주말에 보자그랬다가
제가 막 싫다며 내가 왜 닐 봐야되냐 그러면
자기 눈에 보이지말라그랬다가
차단박는다하면 전화안하게 노력할테니까
차단은 하지말라 부탁했다가 이상해요;;;
잘 살아라 좋은 남자 만나라 그랬다가
저 남자랑 있어서 전화 안받는 걸 까봐 받을 때 까지하고
참나.. 뭐하자는 건지...
차라리 붙잡고 늘어지면 모르겠는데
이렇게 전화와서 맘만 흔들어놓으니
다잡아놨던 맘이 자꾸 흔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