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말에 모 백화점 인터넷 쇼핑몰에서 운동복을 하나 샀어요.그냥 나시티 하나...근데 그 쇼핑몰 그룹에 택배회사도 있는데 거기서 배송을 안하고 CJ대한통운으로 배송이 되더라구요.백화점 상품이 아니라 업체 배송이라 그런것 같았습니다. 근데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이에요. 6월 26일 월요일에 CJ대한통운 배송기사가 배송도 안해놓고 배송완료를 눌렀습니다.어디다 맡겨둔다 그런 얘기 한번도 없었구요.그날 배송을 오겠다는 문자도 없었습니다. 제가 자주 이용하는 쇼핑몰이 CJ대한통운을 써서 상당히 자주 배송을 받는데 초인종을 눌러서 직접 배송해준적은 단 한번도 없고,보통은 그래도 아침에 당일 20시~24시 사이에 배송 예정 혹은 14시~24시 사이에 배송 예정 시간도 그지같이 써놓은 문자 하나 띡 보내주긴 합니다.근데 그날은 문자도 한통 없었어요. 배송조회 어플에는 배송완료라고 뜨니 또 문앞에 던져놓고 갔나보다 해서온 복도랑 소화전을 다 뒤졌죠. 근데 없었어요. 그래서 분실된줄 알고 구매처에는 문의했더니 배송이 되었다고 뜨는데 저보고 소화전, 경비실, 문앞 등을 다시 확인해보라고 하더군요...이미 찾아봤는데.... 그리고 CJ대한통운에 전화를 해서 그 기사님한테 많은거 바라지도 않는다 어디다 맡겼는지만 확인해달라고 했죠.상담원이 담당 지점에 전화해서 확인해본다고 하더라구요.그러더니 한 30분 뒤쯤 상담원이 전화와서는 영업소장에게 이야기 했고 영업소에서 전화준다고 했습니다.근데 전화가 안왔어요. 구매처에 연락해서 이런 상황이고 난 물건 받지도 못했다.기사님이 맡겨놓은 장소에서 알아서 픽업해서 반품 회수해달라고 요청했고,반품 접수가 되었습니다. 근데 망할 CJ기사가 다음날 문앞에다 물건 띡 두고 갔더라구요.월요일에 배송 완료 된 것도 아니었는데자기 건수 채울려고 그냥 배송완료만 누른거죠 ㅡㅡ 어제 내가 찾으러 돌아다닌 시간과 전화통화에 쏟아 부은 시간은 뭔가 싶어 짜증이 나서구매처에 연락해서 이런 상황이고 나는 CJ대한통운이랑 이야기 하기 싫으니 다른 택배사(쇼핑몰의 계열사 택배사)를 보내달라 했습니다. (CJ대한통운 담당 기사가 예전에도 같은 일이 여러차례 있었습니다... 반품 회수 요청하면 최소 세번은 불러야 가져가요... CJ대한통운에는 매번 컴플레인을 걸어도 바뀌는게 전혀 없어서 이야기 하기도 싫었습니다.) 구매처에서는 안된다 하더군요. 반품접수만 다시 해주겠대요.일단 기다렸죠. 그러고 그 다음날 CJ담당기사가 문자가 와서는 오늘(6.28 목요일) 반품회수 픽업 할 예정이라고 했습니다.언제 몇시에 픽업하러 온단 이야기는 없었지만,집에 부모님이 항시 계시기 때문에 부모님께 전달만 드렸습니다.결론은 안찾으러 왔어요. 전화도 없었구요. 몇 일 더 기다렸죠.. 언젠간 오겠거니...그리고 CJ 통해서 받을 물건이 몇건 더 있었거든요.물건 배송하면서 찾아가겠지 싶었습니다.근데 아무리 기다려도 전화도 없고 집에 찾아오는 사람도 없었습니다.다른 곳에서 구매한 다른 물건은 그냥 계속 문앞에다 두고만 갔어요.이번주 월요일에도 물건을 배송 받았는데 반품 픽업은 안해갔습니다. 4일 수요일에 구매처에 연락해서 대한통운 기사가 물건 배송은 계속 하는데 반품 픽업을 안해가고 있다고 했습니다.구매처에서는 택배사에 확인해보니 "부재중이셔서 픽업을 못했다고 합니다." 이러는거에요.장난합니까....? 대한통운 기사가 방문한 그 날 부모님이 잠시 마트에 다녀오셨을수도 있었겠죠, 근데 그 날 당일만 날인것도 아니고, 보통 다른 택배회사는 아파트 도착하면 전화도 미리 주시고 만약 당일에 픽업이 안되면 그 다음날 다시 방문 잘만 하시던데왜 유독 CJ는 초인종도 한번 눌러보지 않으며, 전화나 문자 한통 하지 않으며최소한의 노력도 하지 않으시는건지 모르겠네요...그것도 반품 요청할 때마다 매번요.우리는 언제올지도 모르는데 그냥 마냥 기다리라는 건지...아버지가 그XX는 매번 지 맘대로 지 편한시간에 와서 물건만 던져놓고 회수하라는건 안해가냐고 장난하는거냐 하시더라구요.(일주일 넘게 질질끄는 대한통운 기사때문에 온가족이 화난 상태) 구매처에 연락해서 몇 일이나 기다려도 최소한의 노력도 안하는 배송기사 때문에나는 왜 시간을 써야 하는건지 모르겠다고 따졌죠.반품 회수 언제할건지 시간도 적어서 문자 보내놓으라고 전달해달라 했습니다. 오늘 아침에 문자가 왔습니다. 반품 회수 예정이니 준비해달라대요?방문예정 시간은 문자에 없었습니다. 몇시에 올거냐 물어볼려다 말았습니다.물론 경비실에 맡긴다고 하면 픽업해 가겠지만, 일부러 맡기지 않았습니다. 어짜피 부모님은 집에 계실거고...그리고 저도 정말 너무 짜증이나서 이 인간이 어떻게 하는지 보자 싶었거든요.근데 오늘 퇴근해서보니 역시나 안가져갔어요 ㅋㅋㅋㅋㅋ진짜 넘나 최고신것! 일하느라 피곤하고 힘드니까 백화점 안가고 그냥 백화점 사이트 통해서 주문하는건데대한통운+구매처랑 통화하고 의견 접수한 시간에 차라리 백화점 다녀오는게 훨 빨랐을것 같네요. 참고로 주문한 제품은 뜯어보지도 않았습니다.배송기사 괘씸해서 반품하는거라^^ 저도 여기저기 찾아보니 여러 지역에서 대한통운 문제 많은 모양이던데독점이라고 저따구로 방만하게 운영하다 망하면 좋겠어요^^ 앞으로 CJ대한통운으로 배송하는 쇼핑몰에서는 주문도 안할려구요. 시간 아까워서^^
CJ대한통운 독점이라고 개판이네여(하루이틀일은 아니다만)
근데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이에요.
6월 26일 월요일에 CJ대한통운 배송기사가 배송도 안해놓고 배송완료를 눌렀습니다.어디다 맡겨둔다 그런 얘기 한번도 없었구요.그날 배송을 오겠다는 문자도 없었습니다.
제가 자주 이용하는 쇼핑몰이 CJ대한통운을 써서 상당히 자주 배송을 받는데 초인종을 눌러서 직접 배송해준적은 단 한번도 없고,보통은 그래도 아침에 당일 20시~24시 사이에 배송 예정 혹은 14시~24시 사이에 배송 예정 시간도 그지같이 써놓은 문자 하나 띡 보내주긴 합니다.근데 그날은 문자도 한통 없었어요.
배송조회 어플에는 배송완료라고 뜨니 또 문앞에 던져놓고 갔나보다 해서온 복도랑 소화전을 다 뒤졌죠. 근데 없었어요.
그래서 분실된줄 알고 구매처에는 문의했더니 배송이 되었다고 뜨는데 저보고 소화전, 경비실, 문앞 등을 다시 확인해보라고 하더군요...이미 찾아봤는데....
그리고 CJ대한통운에 전화를 해서 그 기사님한테 많은거 바라지도 않는다 어디다 맡겼는지만 확인해달라고 했죠.상담원이 담당 지점에 전화해서 확인해본다고 하더라구요.그러더니 한 30분 뒤쯤 상담원이 전화와서는 영업소장에게 이야기 했고 영업소에서 전화준다고 했습니다.근데 전화가 안왔어요.
구매처에 연락해서 이런 상황이고 난 물건 받지도 못했다.기사님이 맡겨놓은 장소에서 알아서 픽업해서 반품 회수해달라고 요청했고,반품 접수가 되었습니다.
근데 망할 CJ기사가 다음날 문앞에다 물건 띡 두고 갔더라구요.월요일에 배송 완료 된 것도 아니었는데자기 건수 채울려고 그냥 배송완료만 누른거죠 ㅡㅡ
어제 내가 찾으러 돌아다닌 시간과 전화통화에 쏟아 부은 시간은 뭔가 싶어 짜증이 나서구매처에 연락해서 이런 상황이고 나는 CJ대한통운이랑 이야기 하기 싫으니 다른 택배사(쇼핑몰의 계열사 택배사)를 보내달라 했습니다.
(CJ대한통운 담당 기사가 예전에도 같은 일이 여러차례 있었습니다... 반품 회수 요청하면 최소 세번은 불러야 가져가요... CJ대한통운에는 매번 컴플레인을 걸어도 바뀌는게 전혀 없어서 이야기 하기도 싫었습니다.)
구매처에서는 안된다 하더군요. 반품접수만 다시 해주겠대요.일단 기다렸죠.
그러고 그 다음날 CJ담당기사가 문자가 와서는 오늘(6.28 목요일) 반품회수 픽업 할 예정이라고 했습니다.언제 몇시에 픽업하러 온단 이야기는 없었지만,집에 부모님이 항시 계시기 때문에 부모님께 전달만 드렸습니다.결론은 안찾으러 왔어요. 전화도 없었구요.
몇 일 더 기다렸죠.. 언젠간 오겠거니...그리고 CJ 통해서 받을 물건이 몇건 더 있었거든요.물건 배송하면서 찾아가겠지 싶었습니다.근데 아무리 기다려도 전화도 없고 집에 찾아오는 사람도 없었습니다.다른 곳에서 구매한 다른 물건은 그냥 계속 문앞에다 두고만 갔어요.이번주 월요일에도 물건을 배송 받았는데 반품 픽업은 안해갔습니다.
4일 수요일에 구매처에 연락해서 대한통운 기사가 물건 배송은 계속 하는데 반품 픽업을 안해가고 있다고 했습니다.구매처에서는 택배사에 확인해보니 "부재중이셔서 픽업을 못했다고 합니다." 이러는거에요.장난합니까....?
대한통운 기사가 방문한 그 날 부모님이 잠시 마트에 다녀오셨을수도 있었겠죠, 근데 그 날 당일만 날인것도 아니고, 보통 다른 택배회사는 아파트 도착하면 전화도 미리 주시고 만약 당일에 픽업이 안되면 그 다음날 다시 방문 잘만 하시던데왜 유독 CJ는 초인종도 한번 눌러보지 않으며, 전화나 문자 한통 하지 않으며최소한의 노력도 하지 않으시는건지 모르겠네요...그것도 반품 요청할 때마다 매번요.우리는 언제올지도 모르는데 그냥 마냥 기다리라는 건지...아버지가 그XX는 매번 지 맘대로 지 편한시간에 와서 물건만 던져놓고 회수하라는건 안해가냐고 장난하는거냐 하시더라구요.(일주일 넘게 질질끄는 대한통운 기사때문에 온가족이 화난 상태)
구매처에 연락해서 몇 일이나 기다려도 최소한의 노력도 안하는 배송기사 때문에나는 왜 시간을 써야 하는건지 모르겠다고 따졌죠.반품 회수 언제할건지 시간도 적어서 문자 보내놓으라고 전달해달라 했습니다.
오늘 아침에 문자가 왔습니다. 반품 회수 예정이니 준비해달라대요?방문예정 시간은 문자에 없었습니다. 몇시에 올거냐 물어볼려다 말았습니다.물론 경비실에 맡긴다고 하면 픽업해 가겠지만, 일부러 맡기지 않았습니다. 어짜피 부모님은 집에 계실거고...그리고 저도 정말 너무 짜증이나서 이 인간이 어떻게 하는지 보자 싶었거든요.근데 오늘 퇴근해서보니 역시나 안가져갔어요 ㅋㅋㅋㅋㅋ진짜 넘나 최고신것!
일하느라 피곤하고 힘드니까 백화점 안가고 그냥 백화점 사이트 통해서 주문하는건데대한통운+구매처랑 통화하고 의견 접수한 시간에 차라리 백화점 다녀오는게 훨 빨랐을것 같네요.
참고로 주문한 제품은 뜯어보지도 않았습니다.배송기사 괘씸해서 반품하는거라^^
저도 여기저기 찾아보니 여러 지역에서 대한통운 문제 많은 모양이던데독점이라고 저따구로 방만하게 운영하다 망하면 좋겠어요^^
앞으로 CJ대한통운으로 배송하는 쇼핑몰에서는 주문도 안할려구요. 시간 아까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