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는 넌

2018.07.07
조회540
잠자리도 세번
바닷가에서 만나 손잡고 이야기도하고
키스도 하고했는데
너의 블로그에는
나와 아무것도 밥도 먹지 않아 미안하다고
그 사랑 다른 사람에게 전하겠다는
자기 스스로가 멋지다고 한너
그 여자에게 잘 보이려고
내 아픔을 파는거니?
아픈 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