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3살....힘들게 혼자사는 충주사람입니다...
제가 좋아하는여자(31살이고 박씨 충주에 살고있음)분이 저를 완전히 버렸습니다.
카톡을 읽씹하고(한달동안이나) 게다가 안읽고(카톡앱삭제가능성높음같음).... 전화,문자했는데 차단당하고.....
그러나 저는 다른여자 전혀 관심도없고 수많은여자분중에 오직 그여자밖에 없었습니다...
여자분이 저를 완전히 버렸으니 사는것도 의미가 없고 후회는 안하고 힘들게 살고싶지 않지만
어제 생각해보니까 그여자분한테 너무미안하고 제가 지키는선이 있는데 제 인내심...믿음과 신뢰 바닥으로 선을 넘어 아마 그녀가 너무 힘들게 살고있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근데 제가 신기한게 새벽에 꿈을꾸었는데(힘들어서)편지(김광진)라는 노래을 부르고 울면서 걸어가서 여자분집근처에 생을마감했는데요.. 무슨의미일까요?
제가 여자분을 힘들게 한 댓가로 하루빨리 여기서 세상을 떠나는게 제일현명하고 제자신도 전혀 후회는 안합니다...살만큼살았고 뭐 행복하구요.. 제가 저 세상가도 여자분이 저를 전혀 신경안쓰겠죠?
너무 비참하고 너무힘들어요..ㅠㅠ
제가 좋아하는여자(31살이고 박씨 충주에 살고있음)분이 저를 완전히 버렸습니다.
카톡을 읽씹하고(한달동안이나) 게다가 안읽고(카톡앱삭제가능성높음같음).... 전화,문자했는데 차단당하고.....
그러나 저는 다른여자 전혀 관심도없고 수많은여자분중에 오직 그여자밖에 없었습니다...
여자분이 저를 완전히 버렸으니 사는것도 의미가 없고 후회는 안하고 힘들게 살고싶지 않지만
어제 생각해보니까 그여자분한테 너무미안하고 제가 지키는선이 있는데 제 인내심...믿음과 신뢰 바닥으로 선을 넘어 아마 그녀가 너무 힘들게 살고있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근데 제가 신기한게 새벽에 꿈을꾸었는데(힘들어서)편지(김광진)라는 노래을 부르고 울면서 걸어가서 여자분집근처에 생을마감했는데요.. 무슨의미일까요?
제가 여자분을 힘들게 한 댓가로 하루빨리 여기서 세상을 떠나는게 제일현명하고 제자신도 전혀 후회는 안합니다...살만큼살았고 뭐 행복하구요.. 제가 저 세상가도 여자분이 저를 전혀 신경안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