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017년 6월9일에 대구에 있는 A브랜드 모지점에서 아이 책 두세트를 카드할부로 샀습니다.
거기서 책을 사면 홈스쿨을 연계해주기에 비싼금액이지만 그전에도 사서 수업을 잘 받아와서 아무런 의심없이 샀습니다.
그런데 그당시에 책이 없어서 바로 줄 수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기다렸습니다.
몇달뒤에 책이 와서 줄 수 있다고 거기 책과 교구 판매하는 곳 배송기사님께서 전화가 오셨더군요.
10월31일 일부 책을 배송받고 다른 책 한세트는 아직도 오지 않았다고 더 기다리라길래 알겠다고 했습니다.
올해초에 책이 왔다며 배송기사님께서 연락이 오셨더군요.
그때 대구에서 다른지역으로 이사준비중이라 바쁘기도 너무 바쁘고 안그래도 이삿짐에 정신이 없는데 그 책 박스까지 이삿짐에 더하면 불편할꺼 같아서 제가 책 구매한 곳에 담당 배송기사님께 이사준비중이다. 이사간 뒤에 책을 택배로 받을 수 있는지 여쭤봤습니다.
기사님께서는 당연히 된다고 이사후에 주소 알려주면 택배로 보내주겠다고 하시고 그렇게 전 이사준비를 하고 이사를 잘 했습니다.
4월말에 책을 받으려고 전화했더니 배송기사님께서 본인은 그만뒀다고 거기 책 구매한 곳 창고에 책 박스가 있다고 위에 포스트잇으로붙여놓고 나왔다며 거기 사장님 번호를 알려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알려주신 번호대로 거기 사장님께(본인이 사장으로 모든일을 처리하고 운영했으나 정확히 대표는 남편명의고 본인은 상무 직함으로 일했습니다) 전화를 했습니다.
책 보내달라고... 그랬더니 하는말이 책이 없답니다..
자기는 그 A브랜드를 폐업신고하고 비슷하고 조금 더 저렴한 비슷한 교구의 B브랜드와 영어전문인 C브랜드를 개업었다고
저 담당하던 영업사원분이 거기를 그만두고 A브랜드를 개업했으니 거기서 얘기하라는겁니다.
영업사원분은 제가 책을 받은지도 안받은지도 모르고 이사준비로 바빴던지라 통화 할 시간조차 없어서 저랑 그책이야기를 나눈적이 없는데 다짜고짜 자기는 그 영업사업분이랑 계산이 끝났으니 저한테 줄 책이 없다고 적반하장으로 고래고래 소리를 질러대는 겁니다. 그러면서 말끝마다 법으로 하라고.
그래서 제 담당 영업사원분께 전화해서 얘기했습니다.
혹시 제 책 받은거 있냐니 그책 안 받았냐면서 자기도 따로 책 받은게 없는데 무슨 얘기냐고 그쪽 사장님께서 제 책이라고 따로 준게 없다고 다시 얘기해서 잘 받으라고 하시고 제 생각에도 그분은 영업사원이었고 제가 책 못받은것 모르고 제가 돈을 지불한건 거기 사장님인데 그사람에게 달라고 한게 제가 잘 못 된건가요 ?
들리는 소문+그 사장이 제게 보낸 문자(창고제품 반가격 대구할인판매했고라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에 의하면 그 예전사장이 A브랜드를 그만둘때 가지고 있던 책을 싸게 팔아서 정가주고 샀는 사람들이 기분이 나빴다고 어디서 들었는데 제 책도 그렇게 팔려나간게 아닌가 하는 의심도 듭니다.
한두푼 하는 책도 아니고 96만원짜리 책을 무책임하게 모르쇠로 일관하고 자기는 책임없다 폐업했다고 당당하게 외치는 그런 사람이 지금도 비싼 아이들 영어책과 아이들이 사용하는 교구세트를 좋은 장소에서 버젓이 팔고 있기에 애 셋을 키우면서 힘들겠지만 그 사람이 원하는대로 법대로 해볼까 하는데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사람이 통화로 막 소리 지르다가 자기 불리하면 통화 끊고 제가 계속 다시 전화해도 전화 안받고 말끝마다 법으로 하랬다가 문자로 자기 남편이 예전 그 브랜드 사장이었는데 법적으로는 현재 이혼상태라 본인은 법적으로도 책임없다며 너무 당당합니다.
제 담당 영업사원분은 일이 왜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다고 본인이 그책을 받지 않았다고 확인해준 배송기사님의 통화내용을 파일로 보내주고
본인이 그책 판매에 대한 판매수당에 대해서는 제게 환불해주겠다고 하시는데 예전 사장이라는 사람이 창고제품 반값에 팔았다고 당당하게 말하며 모르쇠로 일관하니 어쩌면 좋을까요..
속앓이만 하다가 주변에서 소비자보호원에 신고를 해보라고 추천해줘서 신고했으나 답변은 거기가 폐업신고를 해서 어쩔 수 없다는 겁니다.. 그사람은 저한테 책값받고 물건 안주고 다른사람한테 창고제품 반값으로 팔며 이중으로 부당폭리 취한게 아닌가요?
긴글 잃어주셔서 감사드리고 그 전사장이랑 통화한 내용 동영상으로 찍은거 갖고 있는데 다시 들어봐도 도무지 말이 안통하고 법법 거리면서 제가 자기한테 아주 잘못하고 뭔가 해를 끼친다는 듯이 꽥꽥 소리만 질러대는것밖에 없네요..
악질한테 걸린거 같아요.
사기당한 금액이 96만원라 작은 금액은 아니지만 이제는 두달넘게 받은 제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뭐라도 해야지 속이 시원할거 같은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법 잘 아시는 분 계시면 꼭 좀 알려주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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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 있는 증거자료는
1.책 구매 계약서
2.카드할부로 구매했기에 카드 영수증도 재발급 가능
3.본사 전산에 배송되지 않았다는 화면 캡쳐
4.배송기사님께서 책이 창고에 있다고 얘기하는 내용 녹음
5.사장이랑 주고받은 문자에 본인이 직접 창고제품 반값 할인해서 팔았다고 보낸 문자
그사람이 돈을 받고 물건 안줬다는 증거가 다 있는데 왜 저혼자 속앓이를 해야하는건지..애셋 케어도 힘든데 법도 모르는데 법대로 하라며 사람 이렇게 스트레스 주고선 본인은 멋진 장소에서 고가의 영어교재와 아이들 수업 교구를 팔고 있다니 정말 소름끼칩니다. 법 아시는분들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ㅠㅠ
저 96만원 사기당한거 같은데 상대가 법대로 하라는데 법을 잘 몰라서요ㅠㅠ 좀 길어요ㅠㅠ
작년 2017년 6월9일에 대구에 있는 A브랜드 모지점에서 아이 책 두세트를 카드할부로 샀습니다.
거기서 책을 사면 홈스쿨을 연계해주기에 비싼금액이지만 그전에도 사서 수업을 잘 받아와서 아무런 의심없이 샀습니다.
그런데 그당시에 책이 없어서 바로 줄 수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기다렸습니다.
몇달뒤에 책이 와서 줄 수 있다고 거기 책과 교구 판매하는 곳 배송기사님께서 전화가 오셨더군요.
10월31일 일부 책을 배송받고 다른 책 한세트는 아직도 오지 않았다고 더 기다리라길래 알겠다고 했습니다.
올해초에 책이 왔다며 배송기사님께서 연락이 오셨더군요.
그때 대구에서 다른지역으로 이사준비중이라 바쁘기도 너무 바쁘고 안그래도 이삿짐에 정신이 없는데 그 책 박스까지 이삿짐에 더하면 불편할꺼 같아서 제가 책 구매한 곳에 담당 배송기사님께 이사준비중이다. 이사간 뒤에 책을 택배로 받을 수 있는지 여쭤봤습니다.
기사님께서는 당연히 된다고 이사후에 주소 알려주면 택배로 보내주겠다고 하시고 그렇게 전 이사준비를 하고 이사를 잘 했습니다.
4월말에 책을 받으려고 전화했더니 배송기사님께서 본인은 그만뒀다고 거기 책 구매한 곳 창고에 책 박스가 있다고 위에 포스트잇으로붙여놓고 나왔다며 거기 사장님 번호를 알려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알려주신 번호대로 거기 사장님께(본인이 사장으로 모든일을 처리하고 운영했으나 정확히 대표는 남편명의고 본인은 상무 직함으로 일했습니다) 전화를 했습니다.
책 보내달라고... 그랬더니 하는말이 책이 없답니다..
자기는 그 A브랜드를 폐업신고하고 비슷하고 조금 더 저렴한 비슷한 교구의 B브랜드와 영어전문인 C브랜드를 개업었다고
저 담당하던 영업사원분이 거기를 그만두고 A브랜드를 개업했으니 거기서 얘기하라는겁니다.
영업사원분은 제가 책을 받은지도 안받은지도 모르고 이사준비로 바빴던지라 통화 할 시간조차 없어서 저랑 그책이야기를 나눈적이 없는데 다짜고짜 자기는 그 영업사업분이랑 계산이 끝났으니 저한테 줄 책이 없다고 적반하장으로 고래고래 소리를 질러대는 겁니다. 그러면서 말끝마다 법으로 하라고.
그래서 제 담당 영업사원분께 전화해서 얘기했습니다.
혹시 제 책 받은거 있냐니 그책 안 받았냐면서 자기도 따로 책 받은게 없는데 무슨 얘기냐고 그쪽 사장님께서 제 책이라고 따로 준게 없다고 다시 얘기해서 잘 받으라고 하시고 제 생각에도 그분은 영업사원이었고 제가 책 못받은것 모르고 제가 돈을 지불한건 거기 사장님인데 그사람에게 달라고 한게 제가 잘 못 된건가요 ?
들리는 소문+그 사장이 제게 보낸 문자(창고제품 반가격 대구할인판매했고라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에 의하면 그 예전사장이 A브랜드를 그만둘때 가지고 있던 책을 싸게 팔아서 정가주고 샀는 사람들이 기분이 나빴다고 어디서 들었는데 제 책도 그렇게 팔려나간게 아닌가 하는 의심도 듭니다.
한두푼 하는 책도 아니고 96만원짜리 책을 무책임하게 모르쇠로 일관하고 자기는 책임없다 폐업했다고 당당하게 외치는 그런 사람이 지금도 비싼 아이들 영어책과 아이들이 사용하는 교구세트를 좋은 장소에서 버젓이 팔고 있기에 애 셋을 키우면서 힘들겠지만 그 사람이 원하는대로 법대로 해볼까 하는데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사람이 통화로 막 소리 지르다가 자기 불리하면 통화 끊고 제가 계속 다시 전화해도 전화 안받고 말끝마다 법으로 하랬다가 문자로 자기 남편이 예전 그 브랜드 사장이었는데 법적으로는 현재 이혼상태라 본인은 법적으로도 책임없다며 너무 당당합니다.
제 담당 영업사원분은 일이 왜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다고 본인이 그책을 받지 않았다고 확인해준 배송기사님의 통화내용을 파일로 보내주고
본인이 그책 판매에 대한 판매수당에 대해서는 제게 환불해주겠다고 하시는데 예전 사장이라는 사람이 창고제품 반값에 팔았다고 당당하게 말하며 모르쇠로 일관하니 어쩌면 좋을까요..
속앓이만 하다가 주변에서 소비자보호원에 신고를 해보라고 추천해줘서 신고했으나 답변은 거기가 폐업신고를 해서 어쩔 수 없다는 겁니다.. 그사람은 저한테 책값받고 물건 안주고 다른사람한테 창고제품 반값으로 팔며 이중으로 부당폭리 취한게 아닌가요?
긴글 잃어주셔서 감사드리고 그 전사장이랑 통화한 내용 동영상으로 찍은거 갖고 있는데 다시 들어봐도 도무지 말이 안통하고 법법 거리면서 제가 자기한테 아주 잘못하고 뭔가 해를 끼친다는 듯이 꽥꽥 소리만 질러대는것밖에 없네요..
악질한테 걸린거 같아요.
사기당한 금액이 96만원라 작은 금액은 아니지만 이제는 두달넘게 받은 제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뭐라도 해야지 속이 시원할거 같은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법 잘 아시는 분 계시면 꼭 좀 알려주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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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 있는 증거자료는
1.책 구매 계약서
2.카드할부로 구매했기에 카드 영수증도 재발급 가능
3.본사 전산에 배송되지 않았다는 화면 캡쳐
4.배송기사님께서 책이 창고에 있다고 얘기하는 내용 녹음
5.사장이랑 주고받은 문자에 본인이 직접 창고제품 반값 할인해서 팔았다고 보낸 문자
그사람이 돈을 받고 물건 안줬다는 증거가 다 있는데 왜 저혼자 속앓이를 해야하는건지..애셋 케어도 힘든데 법도 모르는데 법대로 하라며 사람 이렇게 스트레스 주고선 본인은 멋진 장소에서 고가의 영어교재와 아이들 수업 교구를 팔고 있다니 정말 소름끼칩니다. 법 아시는분들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