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도 가끔올라오는 주제인데, 이혼을 하고 다른 사람을 만났는데 잘만나다가 이혼얘길꺼내자 바로 냉정하게 돌아서더라. 또는 이혼한 사실을 먼저 얘기하고 만나는게 예의다. 근데 그러면 잘 안된다. 그래서 사는게 힘들다. 뭐 이런 얘길 자주합니다. 제 주변에서도 그렇구요.
근데 궁금한건...
이혼한 사람들은 왜 이혼한 사람을 안만나려고 하나요? 뭐 물론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다 그런건 아니지만 여기 글쓰는 사람들도 그렇고 제 주변에 이혼 남,녀 들도 그렇고 이혼한 사람들 끼리는 안만납니다. 이혼자들 모임 커뮤니티가 활성화 안되어있는것만 봐도 그렇습니다. 왜 아직 미혼인 사람들 만나려고 애쓰는지 모르겠습니다. 자기만 생각하는 그런사람들이 주로 이혼을 하고 아직 결혼안한 처녀총각을 만나려고 하고 그래서 인가요?
이혼한 사람들 이해가 안감.
판에도 가끔올라오는 주제인데, 이혼을 하고 다른 사람을 만났는데 잘만나다가 이혼얘길꺼내자 바로 냉정하게 돌아서더라. 또는 이혼한 사실을 먼저 얘기하고 만나는게 예의다. 근데 그러면 잘 안된다. 그래서 사는게 힘들다. 뭐 이런 얘길 자주합니다. 제 주변에서도 그렇구요.
근데 궁금한건...
이혼한 사람들은 왜 이혼한 사람을 안만나려고 하나요? 뭐 물론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다 그런건 아니지만 여기 글쓰는 사람들도 그렇고 제 주변에 이혼 남,녀 들도 그렇고 이혼한 사람들 끼리는 안만납니다. 이혼자들 모임 커뮤니티가 활성화 안되어있는것만 봐도 그렇습니다. 왜 아직 미혼인 사람들 만나려고 애쓰는지 모르겠습니다. 자기만 생각하는 그런사람들이 주로 이혼을 하고 아직 결혼안한 처녀총각을 만나려고 하고 그래서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