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8년차 이제 곧 서른이예요.
따로 살다가 남편이 시부모님이랑 같이 일을 하게되서 위아랫집으로 살아요.
따로 살때도 일주일에 3회이상은 시댁에 왔네요.
시골로 들어와서 딸아이 원래하던 학습지가 있는데 친정언니가 돈내주는거고요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끊으면 위약금도 나오고해서 1주일에 한번수업이라 친정가서들어요.
근데 자꾸 시어머니가 이걸로 뭐라고하시네요. 친정엄마힘드시겠다 하셔서 네그래도 어쩔수없죠 하고 말았는데 자꾸 너무 자주간다며 뭐라고하시네요.
제가 운전을 못해 남편이 데려다주고 데릴러오는데..그게 불만이신건지 본인도 시어머니께서 친정가는걸 싫어하셔서 속상하셨다면서 왜그러신지 모르겠네요..
이럴때 뭐라고 한마디해야할까요?
아직 한번도 시어머니께 대꾸한적없는데 이제 좀 힘드네요..
물론 그럴때마다 남편이 누나들도 자주오는데 왜 얘한테 뭐라고하냐고 한마디씩 거들어주는데 시어머님이 그것도 불만이신거같고..
친정을 자주 가는지봐주세요
결혼 8년차 이제 곧 서른이예요.
따로 살다가 남편이 시부모님이랑 같이 일을 하게되서 위아랫집으로 살아요.
따로 살때도 일주일에 3회이상은 시댁에 왔네요.
시골로 들어와서 딸아이 원래하던 학습지가 있는데 친정언니가 돈내주는거고요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끊으면 위약금도 나오고해서 1주일에 한번수업이라 친정가서들어요.
근데 자꾸 시어머니가 이걸로 뭐라고하시네요. 친정엄마힘드시겠다 하셔서 네그래도 어쩔수없죠 하고 말았는데 자꾸 너무 자주간다며 뭐라고하시네요.
제가 운전을 못해 남편이 데려다주고 데릴러오는데..그게 불만이신건지 본인도 시어머니께서 친정가는걸 싫어하셔서 속상하셨다면서 왜그러신지 모르겠네요..
이럴때 뭐라고 한마디해야할까요?
아직 한번도 시어머니께 대꾸한적없는데 이제 좀 힘드네요..
물론 그럴때마다 남편이 누나들도 자주오는데 왜 얘한테 뭐라고하냐고 한마디씩 거들어주는데 시어머님이 그것도 불만이신거같고..
평균 1주일에 한번은 무조건가고요. 많을땐 2~3번정도요
친정이 가까워요 20분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