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자친구랑 결혼 얘기가 왔다갔다하는 총각입니다 우선 음....결혼하신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이야기의 발단은 여자친구랑 저는 정말 잘 지내고 있었어요
만난지 6개월만에 서로 부모님께 인사드리고 (이유는 여자친구가 저 만나는거 거짓말로 하고 만나는게 싫어서 그냥 인사드렸습니다)저는 군인으로 어른들께 예의는 최대한 지키면서 몇번 인사 갔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 부모님께서도 좋게 봐주셔서 자주 집에서 밥먹고 놀러가고 했죠 근데 일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우선 여자친구 아버님께서 음...저를 약간 막 부려먹습니다 이거해라 저거해라그리고 말을 좀 막하시는 분이여서...이게 친근한 표현이라고 하네요 여자친구가... 저는 이게 여자친구를 얻기 위해서는 이정도는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묵묵히 했습니다 좀 기분은...음....ㅋㅋㅋ그리고 얼마 안되서 저의 가정사를 들으시게 된거죠 부모님은 이혼하시고 친아버지랑은 연락을 안한다 이렇게 말씀 드리고 나서부터 바로 그 다음날 두분의 태도가 360도 바꼇습니다 아무리 눈치가 없는 사람이여도 티가 날 정도로요 그렇게 여자친구도 알게되고 그 이후부터 여친어머님이 뭐때문에 만나지말라 뭐때문에 만나지말라 이런말이 나오고 저는 그래도 여친 믿고 계속 만났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사건 여친 어머님이 병원에 입원하셔서 저랑 여자친구랑 병문안을 갔습니다 물론 음료수 선물세트 사서요 그리고 며칠 뒤 여자친구한테 좀 안좋은 얘기가 나왔습니다 병문안 처음와보냐고 그러셨다 원래는 돈을 주고 가는거다 하고요 여기서 저는 좀 의문이 생겼습니다 저를 가족처럼 봐주는 건지 아님 뭔지 물론 이런 이야기는 제가 여친한테 물어봅니다 안좋은소리나 좋은소리 있냐고 제가 그걸 듣고 고치고 싶어서요 그리고 며칠뒤 어머님이 퇴원하시고 여친이 집 일 다 마무리하고 저랑 밥 먹으러 나갓습니다 근데 이 일이 제가 개념이 없다는 소리가 나왔네요 어머님께서 퇴원했는데 굳이 나가야됬냐고 저 그만만나라고 그날 아버님 께서도 저랑 여친 들어오는데 화도 내시고 한소리 하셧습니다 예!저도 압니다 저도 나가면서 좀 나가도 되나?생각했는데 좋은걸 어떡해 라는 심정으로 여친이랑 밥만 먹오 다시 들어왔습니다저는 결국 그렇게 듣고 좀...아니라는 생각응 하게됬네요 여친한테는 이제 좀 다르게 생각해봐야되겟다 했는데 여친이 자신만 믿어달라고 다시는 그런일 없게 하겠다고 하는데 저는 이미...받은 상처들이 쌓이고 쌓여서 잘 모르겟네요
결혼하신 선배님들 어떡해야하나여???여친만 바라보고 갈까요 아님 크케 넓게 봐야할까요...??제 부랄 친구는 너 그렇다가 호구된다는데...모르겟어요...결혼하신분들의 의견을 알고 싶어요 정말 여친이랑 저만 보면 되는지 아님 집안대 집안으로 봐야하는지...
결혼할 생각이였는데...어떡하죠?
이야기의 발단은 여자친구랑 저는 정말 잘 지내고 있었어요
만난지 6개월만에 서로 부모님께 인사드리고 (이유는 여자친구가 저 만나는거 거짓말로 하고 만나는게 싫어서 그냥 인사드렸습니다)저는 군인으로 어른들께 예의는 최대한 지키면서 몇번 인사 갔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 부모님께서도 좋게 봐주셔서 자주 집에서 밥먹고 놀러가고 했죠 근데 일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우선 여자친구 아버님께서 음...저를 약간 막 부려먹습니다 이거해라 저거해라그리고 말을 좀 막하시는 분이여서...이게 친근한 표현이라고 하네요 여자친구가... 저는 이게 여자친구를 얻기 위해서는 이정도는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묵묵히 했습니다 좀 기분은...음....ㅋㅋㅋ그리고 얼마 안되서 저의 가정사를 들으시게 된거죠 부모님은 이혼하시고 친아버지랑은 연락을 안한다 이렇게 말씀 드리고 나서부터 바로 그 다음날 두분의 태도가 360도 바꼇습니다 아무리 눈치가 없는 사람이여도 티가 날 정도로요 그렇게 여자친구도 알게되고 그 이후부터 여친어머님이 뭐때문에 만나지말라 뭐때문에 만나지말라 이런말이 나오고 저는 그래도 여친 믿고 계속 만났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사건 여친 어머님이 병원에 입원하셔서 저랑 여자친구랑 병문안을 갔습니다 물론 음료수 선물세트 사서요 그리고 며칠 뒤 여자친구한테 좀 안좋은 얘기가 나왔습니다 병문안 처음와보냐고 그러셨다 원래는 돈을 주고 가는거다 하고요 여기서 저는 좀 의문이 생겼습니다 저를 가족처럼 봐주는 건지 아님 뭔지 물론 이런 이야기는 제가 여친한테 물어봅니다 안좋은소리나 좋은소리 있냐고 제가 그걸 듣고 고치고 싶어서요 그리고 며칠뒤 어머님이 퇴원하시고 여친이 집 일 다 마무리하고 저랑 밥 먹으러 나갓습니다 근데 이 일이 제가 개념이 없다는 소리가 나왔네요 어머님께서 퇴원했는데 굳이 나가야됬냐고 저 그만만나라고 그날 아버님 께서도 저랑 여친 들어오는데 화도 내시고 한소리 하셧습니다 예!저도 압니다 저도 나가면서 좀 나가도 되나?생각했는데 좋은걸 어떡해 라는 심정으로 여친이랑 밥만 먹오 다시 들어왔습니다저는 결국 그렇게 듣고 좀...아니라는 생각응 하게됬네요 여친한테는 이제 좀 다르게 생각해봐야되겟다 했는데 여친이 자신만 믿어달라고 다시는 그런일 없게 하겠다고 하는데 저는 이미...받은 상처들이 쌓이고 쌓여서 잘 모르겟네요
결혼하신 선배님들 어떡해야하나여???여친만 바라보고 갈까요 아님 크케 넓게 봐야할까요...??제 부랄 친구는 너 그렇다가 호구된다는데...모르겟어요...결혼하신분들의 의견을 알고 싶어요 정말 여친이랑 저만 보면 되는지 아님 집안대 집안으로 봐야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