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가양역 근처에 산다면, 이 미용실 절대 가지마. 특히 남자 디자이너 선생님한테는 (ㅈㅎ) 절대 절대 절대 예약하지도 말고.
오늘 오후에 파마 하려고 예약하고 시간 맞춰 갔는데, 본인이 커버할 수 없을만큼 손님을 받았는지 두시간이 지나도록 내 머리에는 거의 손도 안대고 (기장 조정한다고 잠깐 잘라줌) 파마용 롤 전부 어시스턴트가 말고 있었음.
어시스턴트분은 친절하고 꼼꼼했지만, 어떤 롤로 말아야 하는지도 모르셔서 디자이너한테 물어봐가면서 (호수) 마는 상황인데 머리 하는 비용은 자기 이름으로 디자이너보다 더 비싸게 받음. 근데 내 머리는 어시스턴트가 다 하구요? 아니 그럼 내가 어시스턴트한테 예약을 하지 왜 니 이름으로 예약을 하죠?
항의했더니 자기네 매장은 원래 그렇고, 자기를 믿고 맡기라면서 원래 머리 자르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파마는 고딩한테도 시킬 수 있는거라고 함... 이게 대체 말이야 방구야? 아니 그럼 너는 왜 파마 하면서 돈 받니? 그리고 니가 내 머리에 손을 대야 너를 믿지?
기껏 시간 맞춰 머리 하러 갔다가, 시간만 두시간이나 낭비하고 기분은 기분대로 잡치고 머리 하다가 중간에 나옴.
ㄹㅇ헤어 ㄱㅇㅇㄹㄷㅈ 최악의 미용실.
오늘 오후에 파마 하려고 예약하고 시간 맞춰 갔는데, 본인이 커버할 수 없을만큼 손님을 받았는지 두시간이 지나도록 내 머리에는 거의 손도 안대고 (기장 조정한다고 잠깐 잘라줌) 파마용 롤 전부 어시스턴트가 말고 있었음.
어시스턴트분은 친절하고 꼼꼼했지만, 어떤 롤로 말아야 하는지도 모르셔서 디자이너한테 물어봐가면서 (호수) 마는 상황인데 머리 하는 비용은 자기 이름으로 디자이너보다 더 비싸게 받음. 근데 내 머리는 어시스턴트가 다 하구요? 아니 그럼 내가 어시스턴트한테 예약을 하지 왜 니 이름으로 예약을 하죠?
항의했더니 자기네 매장은 원래 그렇고, 자기를 믿고 맡기라면서 원래 머리 자르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파마는 고딩한테도 시킬 수 있는거라고 함... 이게 대체 말이야 방구야? 아니 그럼 너는 왜 파마 하면서 돈 받니? 그리고 니가 내 머리에 손을 대야 너를 믿지?
기껏 시간 맞춰 머리 하러 갔다가, 시간만 두시간이나 낭비하고 기분은 기분대로 잡치고 머리 하다가 중간에 나옴.
진짜 거지같은 경험이었다. 절대 절대 절대 꼭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