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게시판 이탈해서 올려서 죄송합니다. 여기가 가장 활발한 곳이라 많은 분들께 하소연하려고 올립니다. 네이트 모바일로 뉴스를 보다가 댓글에 대댓글을 작성하니 팝업창이 뜨더라고요. 내용은.. “미동일한 기사에 하루 최대 5개까지 댓글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저런 무식한 글을 팝업창에 쓰다니! 접두사 ‘미-‘는 ‘아직 아닌, 되지 않은’이라는 의미라서 기사가 모두 동일해 지지는 않을테니 저렇게 써서는 안된다고 친절히 고객센터에 남겨줬습니다. 그랬더니 온 답변이 아래와 같음.. 제가 거짓말 했다는 건가요? 자기들이 저렇게 바꾸고 나서 원래부터 저렇게 올라간다는 식으로 보내고 친절히 지적해준 고객을 우롱하는 네이트 수준.. 그냥 비웃음 당하라고 언론사에 제보를 할 걸 괜히 친절하게 알려주고 거짓말장이 취급 받았네요. 무식한 네이트.. 첫번째 사진은 제가 어이없어서 캡쳐한 팝업이고 아래는 고객센터에서 받은 답변메일입니다. 51
문법 오류 지적해 줬더니 거짓말장이 취급하는 네이트 수준
네이트 모바일로 뉴스를 보다가 댓글에 대댓글을 작성하니 팝업창이 뜨더라고요. 내용은..
“미동일한 기사에 하루 최대 5개까지 댓글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저런 무식한 글을 팝업창에 쓰다니!
접두사 ‘미-‘는 ‘아직 아닌, 되지 않은’이라는 의미라서 기사가 모두 동일해 지지는 않을테니 저렇게 써서는 안된다고 친절히 고객센터에 남겨줬습니다. 그랬더니 온 답변이 아래와 같음..
제가 거짓말 했다는 건가요?
자기들이 저렇게 바꾸고 나서 원래부터 저렇게 올라간다는 식으로 보내고 친절히 지적해준 고객을 우롱하는 네이트 수준..
그냥 비웃음 당하라고 언론사에 제보를 할 걸 괜히 친절하게 알려주고 거짓말장이 취급 받았네요.
무식한 네이트..
첫번째 사진은 제가 어이없어서 캡쳐한 팝업이고 아래는 고객센터에서 받은 답변메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