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동안 여러번 붙잡았네요
답장올때고 있고 안올때도있고
답장와도 너무 냉정한 말들
3년 사귀고 헤어졌는데
그동안 연애를 안해본것도 아니고
헤어진게 처음도 아닌데
도저히 견딜수가 없네요
같이 다니던 거리 여행지
지금 마지막으로 같이왔던 해외에 나와있어요
그친구 잊어보려고 쇼핑도 하면서 잊어보려고
그런데 숙소에서 못나가고있어요
나가면 그친구 생각에 눈물만 나오고
남자인데 너무 창피해서
골목길에서 혼자 펑펑 울고
정말 너무 그리워서 시간이 약이다?
그런말 아무 소용없어요
눈 떠있는순간순간 지옥이 아닐때가 없어요
너무 힘들어서 죽어버리고 싶어요
기억상실이라도 걸려버리고 싶어요
죽고싶은데 그럴 용기도 없네요
부모님께 너무 죄송하고
미래는 보이지 않고
몸 건강한것만으로도 행복한건데
그렇게 생각해야 하는데
차라리 몸이 망가져 버리고 그친구가 다시
돌아와줬으면
앞으로 평생 이런친구 못만날거같은데
이런친구 태어나 처음 만나봤는데
저 어쩌면 좋져 정말 막막하고 이 지옥이 끝나길
간절히 바래도 끝나질 않아요
살고싶은데 그친구만 옆에 있어주면
난 모든 할수 있는데
차라리 그친구가 죽어버리라고 하면 편하겠네요
헤어진지 두달
두달동안 여러번 붙잡았네요
답장올때고 있고 안올때도있고
답장와도 너무 냉정한 말들
3년 사귀고 헤어졌는데
그동안 연애를 안해본것도 아니고
헤어진게 처음도 아닌데
도저히 견딜수가 없네요
같이 다니던 거리 여행지
지금 마지막으로 같이왔던 해외에 나와있어요
그친구 잊어보려고 쇼핑도 하면서 잊어보려고
그런데 숙소에서 못나가고있어요
나가면 그친구 생각에 눈물만 나오고
남자인데 너무 창피해서
골목길에서 혼자 펑펑 울고
정말 너무 그리워서 시간이 약이다?
그런말 아무 소용없어요
눈 떠있는순간순간 지옥이 아닐때가 없어요
너무 힘들어서 죽어버리고 싶어요
기억상실이라도 걸려버리고 싶어요
죽고싶은데 그럴 용기도 없네요
부모님께 너무 죄송하고
미래는 보이지 않고
몸 건강한것만으로도 행복한건데
그렇게 생각해야 하는데
차라리 몸이 망가져 버리고 그친구가 다시
돌아와줬으면
앞으로 평생 이런친구 못만날거같은데
이런친구 태어나 처음 만나봤는데
저 어쩌면 좋져 정말 막막하고 이 지옥이 끝나길
간절히 바래도 끝나질 않아요
살고싶은데 그친구만 옆에 있어주면
난 모든 할수 있는데
차라리 그친구가 죽어버리라고 하면 편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