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조언구합니다..저는 스무살 중반여자구요 전 남친은 저보다 한살 더 많아요...전 남친과는 1년 7개월정도 만났구요 전 남친의 행실과 폭언 욕설을 참다참다 더는 못참겠어서 헤어졌어요... 근데 헤어진지 6개월이 되어가는데 자꾸 전 남친 아버님께서 제게 연락을해요 원래 사귈때부터 간섭이 심하셨어요 ..전남친이랑 늦게 같이있는 날엔 꼭 제게 전화해서 뭐하길래 애를 이시간까지 붙잡고 안보내주냐며 여우같은년이라면서 잠시 집에 들리라하셨고 들리긴 싫지만 어쩔수없이 집에 들리면 남친은 방에 들어가라하고 저만 앞에두고 짧으면3~40분 길면 2시간정도 뭐라하시곤 했어요 전 남친은 신경도 안써요 말리지도 않구요 오히려 2시간 내내 욕먹고 걔 방문을 열었을때 자고있더라구요 하.. 그렇다고 일직 집에 안보낸것도 아니에요 집에가라고 해도 안가고 저랑 같이 없는날엔 피시방에서 하루종일 게임하느라 집에 늦게 들어가곤 했어요 물론 제가 혼났죠 니 남자 니가 관리못하냐고.. 그게 매번 반복됐었고 전남친은 무시해라 차단해라 말만하곤 자기가 나오기 귀찮은날엔 절 집으로 불렀어요 제가 안가겠다하면 화를 냈구요 제가 멍청한게 맞아요 그런남자 뭐가 좋다고 참고 사귄건지.. 그러다보니 그런 집안쪽도 지쳤었고 전 남친의 폭언,욕설,행실에도 너무 상처받고 힘들어서 헤어지자하고 모두 차단했어요 물론 아버님까지도요.. 근데 헤어진지 6일만에 저장되어있지않은 카톡으로 연락이 왔는데 정말 긴 카톡이왔어요 알고보니 아버님이셨는데 내용은 전부 제 욕이였고 악마같은년 자기아들 홀린년 별 욕이란 욕은 다하신것 같아요 답장할 힘도 용기도 나지않아 차단했더니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오더라구요 받지않았죠 그뒤로 아버님이 자꾸 문자를 하세요 자기아들 한번만 만나달라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매정하냐 니가 사람이냐 니가 내 아들인생 망쳐놓은거다 책임져라 난 널 며느리라 생각하고 기다리고있다 자기 아들이 힘들어한다 등등.. 그힘든 지아들이 매일 술먹고 여자끼고 모텔가는건 모르나봐요.. 자꾸 저때문에 생활을 못한다는식으로 말을 하는데 기가차요 사귈땐 헤어지게 할라고 안달나셨으면서 헤어지니깐 저밖에 없데요 정말 어이없죠 번호를 바꿀까 생각했는데 제번호는 6년간썻던 번호고 그렇다보니 연동시켜놓은것들이 너무 많아 바꾸기도 힘들어요..바꾸고싶지도 않구요 자꾸 스트레스 받아서 문자온걸보면 먹은것들도 토하고 머리도 아프고 잠도 못자요 당연히 문자도 스팸차단을 해놨지만 무슨 내용이 있을지 무서워서 계속 확인하게되요 그리고 전남친이 저희 아빠번호를 알고있었는데 그걸 아셨는지 제가 자꾸 자길무시하면 저희 아빠한테까지 연락을 하겠다는데 제가 무슨죄를 지었길래 이러는걸까요 카톡 프로필 바꿔도 연락이와요 내아들은 힘들어하는데 남자생겼냐는둥 꼬리가 몇개냐는둥 이러다가 제가 연애를 시작하면 그 남자한테까지 피해가 갈까봐 겁나요 물론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싶지만 괜히 큰싸움을 하실까봐 그리고 속상해하실까봐 부모님께선 몰랐으면 해요 정말 정말 정말 정말 너무 괴로워요...조언 좀 부탁드릴게요.....
전 남친 아빠한테 자꾸 연락이와요
전 남친은 저보다 한살 더 많아요...전 남친과는 1년 7개월정도 만났구요
전 남친의 행실과 폭언 욕설을 참다참다 더는 못참겠어서 헤어졌어요...
근데 헤어진지 6개월이 되어가는데 자꾸 전 남친 아버님께서 제게 연락을해요
원래 사귈때부터 간섭이 심하셨어요 ..전남친이랑 늦게 같이있는 날엔 꼭 제게 전화해서 뭐하길래 애를 이시간까지 붙잡고 안보내주냐며 여우같은년이라면서 잠시 집에 들리라하셨고
들리긴 싫지만 어쩔수없이 집에 들리면 남친은 방에 들어가라하고 저만 앞에두고 짧으면3~40분 길면 2시간정도 뭐라하시곤 했어요
전 남친은 신경도 안써요 말리지도 않구요 오히려 2시간 내내 욕먹고 걔 방문을 열었을때 자고있더라구요 하..
그렇다고 일직 집에 안보낸것도 아니에요
집에가라고 해도 안가고 저랑 같이 없는날엔 피시방에서 하루종일 게임하느라 집에 늦게 들어가곤 했어요
물론 제가 혼났죠 니 남자 니가 관리못하냐고..
그게 매번 반복됐었고 전남친은 무시해라 차단해라 말만하곤 자기가 나오기 귀찮은날엔 절 집으로 불렀어요
제가 안가겠다하면 화를 냈구요
제가 멍청한게 맞아요 그런남자 뭐가 좋다고 참고 사귄건지..
그러다보니 그런 집안쪽도 지쳤었고 전 남친의 폭언,욕설,행실에도 너무 상처받고 힘들어서 헤어지자하고 모두 차단했어요 물론 아버님까지도요..
근데 헤어진지 6일만에 저장되어있지않은 카톡으로 연락이 왔는데 정말 긴 카톡이왔어요
알고보니 아버님이셨는데 내용은 전부 제 욕이였고 악마같은년 자기아들 홀린년 별 욕이란 욕은 다하신것 같아요
답장할 힘도 용기도 나지않아 차단했더니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오더라구요 받지않았죠
그뒤로 아버님이 자꾸 문자를 하세요
자기아들 한번만 만나달라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매정하냐 니가 사람이냐 니가 내 아들인생 망쳐놓은거다 책임져라 난 널 며느리라 생각하고 기다리고있다 자기 아들이 힘들어한다 등등..
그힘든 지아들이 매일 술먹고 여자끼고 모텔가는건 모르나봐요..
자꾸 저때문에 생활을 못한다는식으로 말을 하는데 기가차요
사귈땐 헤어지게 할라고 안달나셨으면서 헤어지니깐 저밖에 없데요 정말 어이없죠
번호를 바꿀까 생각했는데 제번호는 6년간썻던 번호고 그렇다보니 연동시켜놓은것들이 너무 많아 바꾸기도 힘들어요..바꾸고싶지도 않구요
자꾸 스트레스 받아서 문자온걸보면 먹은것들도 토하고 머리도 아프고 잠도 못자요
당연히 문자도 스팸차단을 해놨지만 무슨 내용이 있을지 무서워서 계속 확인하게되요
그리고 전남친이 저희 아빠번호를 알고있었는데 그걸 아셨는지 제가 자꾸 자길무시하면 저희 아빠한테까지 연락을 하겠다는데
제가 무슨죄를 지었길래 이러는걸까요
카톡 프로필 바꿔도 연락이와요 내아들은 힘들어하는데 남자생겼냐는둥 꼬리가 몇개냐는둥
이러다가 제가 연애를 시작하면 그 남자한테까지 피해가 갈까봐 겁나요
물론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싶지만 괜히 큰싸움을 하실까봐 그리고 속상해하실까봐 부모님께선 몰랐으면 해요 정말
정말 정말 정말 너무 괴로워요...조언 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