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호 1위소감을 보고 받은 느낌

ㅇㅇ2018.07.08
조회19,686
그냥 짧은 사견이니까 악플달러 왔음 나가주세요~==============================================================================================================================일단 난 프듀로 처음 뉴이스트라는 그룹에 대해 알게되고 그들의 서사에 연민의 감정이 들어 좀 잘풀려라 하는 응원 내지는 약간의 호감이 있는 머글임...이제 좀 빛보려나 싶었는데 사건터지고 , 강동호도 그렇지만 다른 멤버들이 너무 안타깝네 하는 마음으로 결과 기다렸고....... 근데 엊그제 뉴이스트 1위하고, 강동호가 수상 소감얘기하는거보고 얘 정말 결백하구나 확 느껴졌음.....담담하게 얼마전 아버지 기일이었고, 지금 아버지가 보고 계실거라고 하면서 눈물 글썽이는데 뭐라 말로는 표현 못할 진심이 전해졌음,..팬도 아닌데 저 말을 듣는순간 마음이 쿵 내려앉음ㅠ자신에게 일말의 부끄러움이나 거짓이 있다면 저런말 절대 못했을거임..,표면적 의미그대로 아버지가 보고 기뻐하실거라는 의미였을수도 있지만 어쩐지 억울하고 힘들었지만 말 못하고 꼭꼭 눌러 담았던 자신의 마음을   사건 종결되고서야 겨우 저 한문장으로 함축해  얘기한 느낌??????그냥 개인적인 느낌이 그렇다고 쭈글 ㅠ

+)연예인이기에  겪을수있는 일로  치부하기엔 강동호에게 다들 너무했다...
연예인 강동호에게  개취로 불호가 있을순 있지만, 없는죄로  범죄자 프레임씌워 한사람 인생 망치는 무서운짓은 하면 안되지 인간적으로...너무 큰 고통을 겪었으니 앞으론 평탄히 원하는 음악 잘 하면서 행복하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