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쓰다보니 ... 글이 길어졌네요 ㅠ 제가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여자친구와 오랜시간 연애를 해온 20대 남자입니다. 저희 커플은 다른 주위사람들이 부러워할 만한 연애를 하며한번도 싸움없이 행복한 연애를 하며 점점 더 가까워져서 서로 미래이야기까지하고 양쪽 부모님 뿐만아니라 친척분들까지 다 만나 뵙고 함께 여행을 갈 정도로서로에게 잘하며 매우매우 행복한 커플이였습니다. 그런데 저희의 순탄한 연애에 한가지 큰 벽이 들어섰습니다. 바로 여자친구가 취업을 하게 되면서 생긴 일입니다. 저의 여자친구는 아침에 눈을 뜨면 저녁까지 힘들게 일을 하고 퇴근을 하면 너무 피곤하여 놀지도 못하고 잠을 자는 일상을 반복하고 있었습니다.이러한 하루가 반복이 되어가면서 점점 힘들어 하는걸 보고 있으니 마음이 아파서...제가 할 수 있는 것들은 최대한 해주려고 노력을 하였습니다.이야기를 하는 것을 좋아하는 여자친구라 항상 피곤하지 않은 날 마중을가서 함께 맛있는저녁을 먹으며 이야기도하고 피곤할 때는 편하게 자라고 재워주고 절대 깨지않도록 숨죽이면서 옆에서 여자친구 바라보고 혹시라도 여자친구가 은행이나 등등 귀찮은 일이 생기면 항상 제가 대신 해줄수 있는것이면 제가 대신해주고 아니면 제가 같이 데리고 다녔습니다.저는 이렇게 제가 옆에서 힘이 되어준다면 여자친구의 스트레스도 조금이라두 풀리고덜힘들거라 생각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런 상황도 몇개월 지속이 되면서 여자친구는 일에서 받는 스트레스와그 일을 함께하는 사람들에게 받는 스트레스를 제대로 해소도 못하고 축적이 되었고게다가 주위 친구들은 아직 공부를 하며 학생이라 비교적으로 시간이 많아 여행도 다니고친구들도 만나고 자기개발도 하며 잘 살고 있는데 여자친구는 일 때문에 시간이 많이 없어서그러한것들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안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상대적으로 비교가 되고 또 여럿가정적으로 힘든 상황도 섞이면서 흔히들 이야기하는 '인생의 권태기'라는 것이 오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여자친구는 일때문에 한동안 못만난 친구들을 만나고 싶어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만날 수 있는 시간이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는 주말 뿐이였습니다.저를 만나는 시간도 거의 주말을 제외하면 얼굴만 볼 수 있는거라 제가 괜히 그러면 안되는데 섭섭한걸 숨길수가 없더라구요... 예를 들자면저희 커플은 사귀면서 항상 어떠한 바쁜일이 있어도 토요일은 함께 보내왔었습니다.그래서 내일 만나 ? 이런말도 없이 이제 자연스럽게 토요일만 되면 함께 시간을 보냈었는데여자친구가 '이번주 토요일날 나 000만나기로 했어 만나도 돼??' 라고 이야기하길래 저도 모르게 '토요일날 우리 영화보러 갈려했는데...' 하며 이렇게 섭섭한 티를 냈습니다...여자친구 상황을 뻔히 알면서 괜히 마음 불편하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가 친구만나는것도 중요하고 스트레스도 풀라고 섭섭한 티는 냈었지만친구를 만나러 나가는거를 막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술을 마시면 집에는 잘 들어가는데 연락이 자주 두절 되었습니다. 저는 걱정되는 입장으로서 여러번 마음 고생을 하게되니까친구 만나러 간다는 말이 나올때 마다 '아 오늘도 연락 두절되겠네 ...' 라는 생각 부터 들면서괜히 보내기가 더 싫어졌습니다. 그렇게 몇번 제가 이야기 하다보니 여자친구도 조금지치기 시작한것 같았습니다. 제가 섭섭한 티를 내면 예전에는 미안하다며 저를 설득시키던 여자친구였는데 이제는 '왜???' 라는 말이 먼저 저에게 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 한마디를 듣게 됨으로써 더 이상 제가 섭섭한건 숨길수 밖에 없었고 그저 집에 잘 들어가기만을 기다리게 되었습니다.그래도 여자친구가 남자문제 등등 다른 사고도 없었고 그래도 집에 들어간다는 연락을잘 해주면서 저도 여자친구를 믿고 그렇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날중에 그 어느때와 같이 여자친구를 재우고 옆에서 시간을 보내고있었는데여자친구 휴대폰으로 매우 심상치않은 카톡이 오는걸 보게 되었습니다. 후회할걸 알았지만제가 본것이 잘못된 것 이기를 빌며 확인을 해보았는데 남사친이 생겼더라구요.원래 저희 커플은 저부터 사귀기 시작하면서 저부터 주위 여사친을 모두다 정리를 하였고 여자친구도 차츰 정리가 되어서 이성문제로 신경쓰이는 일을 한번도 만든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카톡을 보니 보통 남사친과의 톡과는 조금 온도가 다른것을 느낄 수 있었고알아보니 그 남자애가 저의 여자친구를 좋아한다 했더라구요 여자친구도 그것을 알고있었구요.그당시 저는 이해를 할 수 없었고 그 남사친의 톡이름도 일부로 바꿔두었더라구요. 남자인지 모르게 그당시 저는 이해를 할 수 없었고 거짓말한것에 대한 배신감을 느껴여자친구에게 처음으로 화를 내며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알고보니 여자친구가 제가 신경을 쓸까봐 거짓말을 하고 다른 남자들도 있는술자리에 나가서 그때부터 어떻게 연락을 하게된 사이였습니다.
저는 보통 남사친이면 그러려니 하겠지만 여자친구를 좋아한다는것에 신경을 안 쓸수가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여자친구에게 정리를 해달라고 부탁을 하였고아니면 헤어 질 수 밖에 없다 까지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그런데 그때 여자친구가 자기가 그렇게 자존감이 떨어질때 누군가 자기를 좋아한다는게설레이고 기분이 좋았다고 이야기를 하였고 정말 미안하다며 제가 가장 중요하다고눈물을 흘리며 미안하다는 이야기만 반복하였습니다.솔직히 매우 화가나고 짜증이 나는데 또 여자친구를 너무 좋아하고 사랑하는 도중에 그런 상황을 마주치게 되다보니까 이해를 하고 싶었고 이해를 하려 노력을 하였습니다.
여자친구가 정말 미안하다며 자기는 그냥 새로운 친구가 생기게 되었고 새로운 친구이다 보니 이야기를 할것도 많이 있고 남사친이 생겼으면 했다며 정리하겠다고저에게 조금만 기다려주기를 부탁하였고 저는 여자친구를 사랑하고 좋아하니까 한번의 실수일거라생각하고 매일 밤 매우 힘든 밤을 보내며 2주정도 기다렸습니다.
근데 아직 정리를 안했습니다. 게다가 따로 둘이서 여러번 저에게 거짓말을 하고 만나기도 했었구요. 여자친구는 아무 사이 아니다. 그냥 친구다. 믿어달라며 이야기를 하지만거짓말을 여러번 당하다 보니 솔직히 믿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도 다 알고 있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언제언제 그 애와 만났는지 여자친구와 3년 연애를 하다보니 조금의 변화와 여자친구가 제게 숨기는게 있구나 하는것을이제 그냥 노력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사이가 되버렸습니다.그리하여 그때마다 저는 의심을 하게 되었었는데, 여자친구는 제가 의심할 때 마다오히려 지치는게 제눈에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헤어지기가 너무싫어서 제가 자꾸 이러면 여자친구가 오히려 저에게 더 지치고다른 마음을 먹게 될까봐 여자친구를 그저 믿고 시간을 주고 싶은데 매일 매일 기다리는 입장으로서 너무 마음이 아프고 힘이 들어서 아무것도 못하겠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서든 일단 할 수 있는한 기다리고 싶고 제가 친구와 놀러갈때 섭섭한티를 내고 했다는게 너무 후회가 되며 차라리 제가 카톡을 안보고그렇게 좋게 지냈다면 알아서 여자친구가 잘 정리를 해주었을건데하면서 후회도 되고 그러면서 또 이러다가 그냥 마음이 움직여서 연애를 끝내게 될까봐매우 걱정이됩니다. 이렇게 지금 생각이 많아서 ㅠㅠ 너무 힘이드네요...그래서 저는 여성분들에게 물어 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여자친구의 마음이 다시 저에게만 집중을 할 수 있을까요...여자친구가 현재 마음적으로 여유롭지 않은 상황이라서 실수를 하고 있는거라 저는 믿고 생각하고 있습니다.그리고 혹시라도 이렇게 헤어지게 된다면저도 마음이 매우 아프고 하겠지만 여자친구가 혹시라도 나중에 후회를 많이 하게되서 혼자 힘들게 될까봐걱정도 되고 일단 제가 당장 힘이 들것같아서 너무 헤어지기가 싫습니다.
(여자친구가 네이트판을 하는데 혹시라도 이글을 발견하고 자기 이야기인걸알게 될 수 도있으니 혹시라도 정말 혹시라도 여자친구를 비방하거나 그런 댓글은써주지마시고 어떻게 하면 괜찮아 질지 혹은 제가 지금 기다리는것말고 그 이외의 방법이 있다면 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말 간절합니다...
여자친구의 인생의권태기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여자친구와 오랜시간 연애를 해온 20대 남자입니다.
저희 커플은 다른 주위사람들이 부러워할 만한 연애를 하며한번도 싸움없이 행복한 연애를 하며 점점 더 가까워져서 서로 미래이야기까지하고 양쪽 부모님 뿐만아니라 친척분들까지 다 만나 뵙고 함께 여행을 갈 정도로서로에게 잘하며 매우매우 행복한 커플이였습니다.
그런데 저희의 순탄한 연애에 한가지 큰 벽이 들어섰습니다. 바로 여자친구가 취업을 하게 되면서 생긴 일입니다.
저의 여자친구는 아침에 눈을 뜨면 저녁까지 힘들게 일을 하고 퇴근을 하면 너무 피곤하여 놀지도 못하고 잠을 자는 일상을 반복하고 있었습니다.이러한 하루가 반복이 되어가면서 점점 힘들어 하는걸 보고 있으니 마음이 아파서...제가 할 수 있는 것들은 최대한 해주려고 노력을 하였습니다.이야기를 하는 것을 좋아하는 여자친구라 항상 피곤하지 않은 날 마중을가서 함께 맛있는저녁을 먹으며 이야기도하고 피곤할 때는 편하게 자라고 재워주고 절대 깨지않도록 숨죽이면서 옆에서 여자친구 바라보고 혹시라도 여자친구가 은행이나 등등 귀찮은 일이 생기면 항상 제가 대신 해줄수 있는것이면 제가 대신해주고 아니면 제가 같이 데리고 다녔습니다.저는 이렇게 제가 옆에서 힘이 되어준다면 여자친구의 스트레스도 조금이라두 풀리고덜힘들거라 생각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런 상황도 몇개월 지속이 되면서 여자친구는 일에서 받는 스트레스와그 일을 함께하는 사람들에게 받는 스트레스를 제대로 해소도 못하고 축적이 되었고게다가 주위 친구들은 아직 공부를 하며 학생이라 비교적으로 시간이 많아 여행도 다니고친구들도 만나고 자기개발도 하며 잘 살고 있는데 여자친구는 일 때문에 시간이 많이 없어서그러한것들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안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상대적으로 비교가 되고 또 여럿가정적으로 힘든 상황도 섞이면서 흔히들 이야기하는 '인생의 권태기'라는 것이 오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여자친구는 일때문에 한동안 못만난 친구들을 만나고 싶어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만날 수 있는 시간이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는 주말 뿐이였습니다.저를 만나는 시간도 거의 주말을 제외하면 얼굴만 볼 수 있는거라 제가 괜히 그러면 안되는데 섭섭한걸 숨길수가 없더라구요... 예를 들자면저희 커플은 사귀면서 항상 어떠한 바쁜일이 있어도 토요일은 함께 보내왔었습니다.그래서 내일 만나 ? 이런말도 없이 이제 자연스럽게 토요일만 되면 함께 시간을 보냈었는데여자친구가 '이번주 토요일날 나 000만나기로 했어 만나도 돼??' 라고 이야기하길래 저도 모르게 '토요일날 우리 영화보러 갈려했는데...' 하며 이렇게 섭섭한 티를 냈습니다...여자친구 상황을 뻔히 알면서 괜히 마음 불편하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가 친구만나는것도 중요하고 스트레스도 풀라고 섭섭한 티는 냈었지만친구를 만나러 나가는거를 막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술을 마시면 집에는 잘 들어가는데 연락이 자주 두절 되었습니다. 저는 걱정되는 입장으로서 여러번 마음 고생을 하게되니까친구 만나러 간다는 말이 나올때 마다 '아 오늘도 연락 두절되겠네 ...' 라는 생각 부터 들면서괜히 보내기가 더 싫어졌습니다. 그렇게 몇번 제가 이야기 하다보니 여자친구도 조금지치기 시작한것 같았습니다. 제가 섭섭한 티를 내면 예전에는 미안하다며 저를 설득시키던 여자친구였는데 이제는 '왜???' 라는 말이 먼저 저에게 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 한마디를 듣게 됨으로써 더 이상 제가 섭섭한건 숨길수 밖에 없었고 그저 집에 잘 들어가기만을 기다리게 되었습니다.그래도 여자친구가 남자문제 등등 다른 사고도 없었고 그래도 집에 들어간다는 연락을잘 해주면서 저도 여자친구를 믿고 그렇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날중에 그 어느때와 같이 여자친구를 재우고 옆에서 시간을 보내고있었는데여자친구 휴대폰으로 매우 심상치않은 카톡이 오는걸 보게 되었습니다. 후회할걸 알았지만제가 본것이 잘못된 것 이기를 빌며 확인을 해보았는데 남사친이 생겼더라구요.원래 저희 커플은 저부터 사귀기 시작하면서 저부터 주위 여사친을 모두다 정리를 하였고 여자친구도 차츰 정리가 되어서 이성문제로 신경쓰이는 일을 한번도 만든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카톡을 보니 보통 남사친과의 톡과는 조금 온도가 다른것을 느낄 수 있었고알아보니 그 남자애가 저의 여자친구를 좋아한다 했더라구요 여자친구도 그것을 알고있었구요.그당시 저는 이해를 할 수 없었고 그 남사친의 톡이름도 일부로 바꿔두었더라구요. 남자인지 모르게 그당시 저는 이해를 할 수 없었고 거짓말한것에 대한 배신감을 느껴여자친구에게 처음으로 화를 내며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알고보니 여자친구가 제가 신경을 쓸까봐 거짓말을 하고 다른 남자들도 있는술자리에 나가서 그때부터 어떻게 연락을 하게된 사이였습니다.
저는 보통 남사친이면 그러려니 하겠지만 여자친구를 좋아한다는것에 신경을 안 쓸수가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여자친구에게 정리를 해달라고 부탁을 하였고아니면 헤어 질 수 밖에 없다 까지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그런데 그때 여자친구가 자기가 그렇게 자존감이 떨어질때 누군가 자기를 좋아한다는게설레이고 기분이 좋았다고 이야기를 하였고 정말 미안하다며 제가 가장 중요하다고눈물을 흘리며 미안하다는 이야기만 반복하였습니다.솔직히 매우 화가나고 짜증이 나는데 또 여자친구를 너무 좋아하고 사랑하는 도중에 그런 상황을 마주치게 되다보니까 이해를 하고 싶었고 이해를 하려 노력을 하였습니다.
여자친구가 정말 미안하다며 자기는 그냥 새로운 친구가 생기게 되었고 새로운 친구이다 보니 이야기를 할것도 많이 있고 남사친이 생겼으면 했다며 정리하겠다고저에게 조금만 기다려주기를 부탁하였고 저는 여자친구를 사랑하고 좋아하니까 한번의 실수일거라생각하고 매일 밤 매우 힘든 밤을 보내며 2주정도 기다렸습니다.
근데 아직 정리를 안했습니다. 게다가 따로 둘이서 여러번 저에게 거짓말을 하고 만나기도 했었구요. 여자친구는 아무 사이 아니다. 그냥 친구다. 믿어달라며 이야기를 하지만거짓말을 여러번 당하다 보니 솔직히 믿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도 다 알고 있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언제언제 그 애와 만났는지 여자친구와 3년 연애를 하다보니 조금의 변화와 여자친구가 제게 숨기는게 있구나 하는것을이제 그냥 노력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사이가 되버렸습니다.그리하여 그때마다 저는 의심을 하게 되었었는데, 여자친구는 제가 의심할 때 마다오히려 지치는게 제눈에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헤어지기가 너무싫어서 제가 자꾸 이러면 여자친구가 오히려 저에게 더 지치고다른 마음을 먹게 될까봐 여자친구를 그저 믿고 시간을 주고 싶은데 매일 매일 기다리는 입장으로서 너무 마음이 아프고 힘이 들어서 아무것도 못하겠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서든 일단 할 수 있는한 기다리고 싶고 제가 친구와 놀러갈때 섭섭한티를 내고 했다는게 너무 후회가 되며 차라리 제가 카톡을 안보고그렇게 좋게 지냈다면 알아서 여자친구가 잘 정리를 해주었을건데하면서 후회도 되고 그러면서 또 이러다가 그냥 마음이 움직여서 연애를 끝내게 될까봐매우 걱정이됩니다. 이렇게 지금 생각이 많아서 ㅠㅠ 너무 힘이드네요...그래서 저는 여성분들에게 물어 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여자친구의 마음이 다시 저에게만 집중을 할 수 있을까요...여자친구가 현재 마음적으로 여유롭지 않은 상황이라서 실수를 하고 있는거라 저는 믿고 생각하고 있습니다.그리고 혹시라도 이렇게 헤어지게 된다면저도 마음이 매우 아프고 하겠지만 여자친구가 혹시라도 나중에 후회를 많이 하게되서 혼자 힘들게 될까봐걱정도 되고 일단 제가 당장 힘이 들것같아서 너무 헤어지기가 싫습니다.
(여자친구가 네이트판을 하는데 혹시라도 이글을 발견하고 자기 이야기인걸알게 될 수 도있으니 혹시라도 정말 혹시라도 여자친구를 비방하거나 그런 댓글은써주지마시고 어떻게 하면 괜찮아 질지 혹은 제가 지금 기다리는것말고 그 이외의 방법이 있다면 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말 간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