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대학교 휴학하고 호텔에서 일함. 야간 근무라서 저녁에 나갔다가 아침에 퇴근하는데 출퇴근 시간이 왕복 네시간? 정도 됨. 내 밑으로 여동생이 한 명 있는데 진짜 거짓말 안치고 집에서 좀 나갔으면 좋겠음. 고2인데 얘가 사춘기가 늦게와서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엄마가 자기 운전 기사인줄앎.. 학원까지 충분히 버스타고 알아서 돌아다닐 수 있는 거리인데도 불구하고 엄마도 일하는 도중에 시간 쪼개서 부랴부랴 동생__년 학원데려다 줄려고 맞춰서 오는데도엄마가 몇 분만 늦으면 승질이란 승질은 조카 부림 병신같은년이 ㄹㅇ 말하는 것도 개싸가지없음.. 전형적인 사춘기 끝물탄 급식새끼들 말투랑 어조임(정상적인 중고등학생들 제외) 옆에서 지켜보고 있자니 답답해서 평소에 몇 마디 쓴 소리 하다가 최근에 내가 꼭지가 돌아버림. 도가 너무 지나치게 엄마한테 개념없이 말을해서 욕을 좀 많이 했음. 그러더니 나랑도 엄마랑도 몇 주 째 말을 안함ㅋㅋㅋ 근데 이것까지는 그렇다 치는데 우리 집에 키운지 6개월정도 된 강아지가 있음. 나이도 어려서 애기라 나랑 엄마는 오냐오냐 이뻐죽겠어서 소중하게 키우고있는데 얘 데리고 올 때부터 동생년은 지 마음에 안들었는지 발로 툭툭차고 줫같이 대했음 강아지한테.. 강아지도 당연지사 동생년을 좋게 안봤겠지 그러더니 동생침대에 오줌도 싸더라고 ㅋㅋ 솔직히 나같아도 그랬을것같음 근데 내앞에서 강아지를 때리면서 괴롭히길래 너무 화가나서 개쌍욕하면서 그냥 나가라고 했음 그러더니 지 잘못 인정안하고 되려 나한테 ㅈㄹ하길래 그냥 여기서 더 말하면 진짜 줘패버릴거 같애서 그냥 무시하고 내 방으로 강쥐 데리고 갔음.. 그렇게 _같이 지내다가 이번 주에 엄마가 해외로 출장가서 일주일동안 집에 없게 됐음 근데 평소에는 내가 야간 근무라서 아침에 퇴근하고 강아지랑 같이있고 저녁~새벽은 엄마가 돌봐주니까 괜찮았는데 이번 일주일 동안에는 저녁시간에 강쥐 혼자있으니까 솔직히 너무 걱정이됐음.. 더구나 주말 껴서 동생년 집에 있으니까.. 역시나 일이 터졌음 오늘 아침에 집에 들어오니까 강쥐가 없어서 놀래서 내방 앞으로 가니까 내 방문이 잠겨있더라고? 열었더니 창문도 안열고 애를 내 방에 가둬놓은거임. 얼마나 가둬놨으면 똥오줌 바닥에 싸놓고 강아지 아플때 나는 냄새가 내 방안에 가득 차있었음.. 더이상 못참겠어서 진심으로 동생년 방문 닫아놓고 안에 불지르고 싶었음 ㄹㅇ 진짜 이 신발년 때문에 하루하루가 스트레슨데 해결책이 없을까? 나랑 엄마도 이 새끼 때문에 힘들고 강아지도 주말만 되면 걱정되고 ㅎ.. 힘들다 조언좀 해줘..
참는데 한계점이 다다른 것 같습니다
일단 나는 대학교 휴학하고 호텔에서 일함. 야간 근무라서 저녁에 나갔다가 아침에 퇴근하는데 출퇴근 시간이 왕복 네시간? 정도 됨. 내 밑으로 여동생이 한 명 있는데 진짜 거짓말 안치고 집에서 좀 나갔으면 좋겠음. 고2인데 얘가 사춘기가 늦게와서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엄마가 자기 운전 기사인줄앎.. 학원까지 충분히 버스타고 알아서 돌아다닐 수 있는 거리인데도 불구하고 엄마도 일하는 도중에 시간 쪼개서 부랴부랴 동생__년 학원데려다 줄려고 맞춰서 오는데도엄마가 몇 분만 늦으면 승질이란 승질은 조카 부림 병신같은년이 ㄹㅇ 말하는 것도 개싸가지없음.. 전형적인 사춘기 끝물탄 급식새끼들 말투랑 어조임(정상적인 중고등학생들 제외) 옆에서 지켜보고 있자니 답답해서 평소에 몇 마디 쓴 소리 하다가 최근에 내가 꼭지가 돌아버림. 도가 너무 지나치게 엄마한테 개념없이 말을해서 욕을 좀 많이 했음. 그러더니 나랑도 엄마랑도 몇 주 째 말을 안함ㅋㅋㅋ 근데 이것까지는 그렇다 치는데 우리 집에 키운지 6개월정도 된 강아지가 있음. 나이도 어려서 애기라 나랑 엄마는 오냐오냐 이뻐죽겠어서 소중하게 키우고있는데 얘 데리고 올 때부터 동생년은 지 마음에 안들었는지 발로 툭툭차고 줫같이 대했음 강아지한테.. 강아지도 당연지사 동생년을 좋게 안봤겠지 그러더니 동생침대에 오줌도 싸더라고 ㅋㅋ 솔직히 나같아도 그랬을것같음 근데 내앞에서 강아지를 때리면서 괴롭히길래 너무 화가나서 개쌍욕하면서 그냥 나가라고 했음 그러더니 지 잘못 인정안하고 되려 나한테 ㅈㄹ하길래 그냥 여기서 더 말하면 진짜 줘패버릴거 같애서 그냥 무시하고 내 방으로 강쥐 데리고 갔음.. 그렇게 _같이 지내다가 이번 주에 엄마가 해외로 출장가서 일주일동안 집에 없게 됐음 근데 평소에는 내가 야간 근무라서 아침에 퇴근하고 강아지랑 같이있고 저녁~새벽은 엄마가 돌봐주니까 괜찮았는데 이번 일주일 동안에는 저녁시간에 강쥐 혼자있으니까 솔직히 너무 걱정이됐음.. 더구나 주말 껴서 동생년 집에 있으니까.. 역시나 일이 터졌음 오늘 아침에 집에 들어오니까 강쥐가 없어서 놀래서 내방 앞으로 가니까 내 방문이 잠겨있더라고? 열었더니 창문도 안열고 애를 내 방에 가둬놓은거임. 얼마나 가둬놨으면 똥오줌 바닥에 싸놓고 강아지 아플때 나는 냄새가 내 방안에 가득 차있었음.. 더이상 못참겠어서 진심으로 동생년 방문 닫아놓고 안에 불지르고 싶었음 ㄹㅇ 진짜 이 신발년 때문에 하루하루가 스트레슨데 해결책이 없을까? 나랑 엄마도 이 새끼 때문에 힘들고 강아지도 주말만 되면 걱정되고 ㅎ.. 힘들다 조언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