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희 엄마가 원룸을 운영하시는데 세입자 중에 고집 엄청 세고 지잘못 모르는 사람이 하나 있어요.
원룸에 거주하는 분들 대부분이 고시생이라 시끄러우면 곤란한데 이 사람이 문도 쾅쾅 닫고(건물이 울릴정도) 다른 세입자 분들이랑도 몇번 말다툼이 있었어요. 그중 몇분은 이 사람 때문에 못살겠다 하시면서 나간분들도 계시고요.
그래서 엄마가 여러번 이 사람과 몇번 대화를 했는데 진짜 말이 안통해요. 잘못한 점을 알려줘도 자기가 뭘 잘못했냐, 피해준게 맞냐, 그건 아줌마 생각아니냐, 이런식으로 나오네요. 모르는척하는게 아니라 정말로 자신은 잘못한 부분이 없고 억울하다 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서 너무 답답해요.
사실 글 쓰게 된게 지금도 엄마랑 그 사람이랑 싸우고 있어요. 12시 조금 넘어서 엄마가 내려가셨으니까 1시간 반을 내내 말싸움 하고있네요. 목청은 또 얼마나 큰지 억울하다고 뭘 잘못했냐고 말하는데 듣기 싫어 죽겠어요.
강제로 내보낼 수 있는 법은 없는 것같고 스스로 나가게 할수 있는 법 없을까요? 몰래몰래 괴롭혀서라도 내보내고 싶어요
세입자 나가게 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원룸에 거주하는 분들 대부분이 고시생이라 시끄러우면 곤란한데 이 사람이 문도 쾅쾅 닫고(건물이 울릴정도) 다른 세입자 분들이랑도 몇번 말다툼이 있었어요. 그중 몇분은 이 사람 때문에 못살겠다 하시면서 나간분들도 계시고요.
그래서 엄마가 여러번 이 사람과 몇번 대화를 했는데 진짜 말이 안통해요. 잘못한 점을 알려줘도 자기가 뭘 잘못했냐, 피해준게 맞냐, 그건 아줌마 생각아니냐, 이런식으로 나오네요. 모르는척하는게 아니라 정말로 자신은 잘못한 부분이 없고 억울하다 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서 너무 답답해요.
사실 글 쓰게 된게 지금도 엄마랑 그 사람이랑 싸우고 있어요. 12시 조금 넘어서 엄마가 내려가셨으니까 1시간 반을 내내 말싸움 하고있네요. 목청은 또 얼마나 큰지 억울하다고 뭘 잘못했냐고 말하는데 듣기 싫어 죽겠어요.
강제로 내보낼 수 있는 법은 없는 것같고 스스로 나가게 할수 있는 법 없을까요? 몰래몰래 괴롭혀서라도 내보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