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강아지를 엄청 좋아해 강아지 건강관리에 관심이 많고 일반인보다 견종에 대해서도 잘 알아 동물관련 사건에 내가 봤을때도 굉장히 예민하고 특히 우리집개 관련된 일이면 가족이랑 친구, 선생님들도 엄청 유난이라고해 어제 우리집에 이모네 가족이 와서 자고갔어 그집 막내가 우리집 개를 굉장히 많이 괴롭혀 어른들이 지딴에는 귀여워서 하는 행동이라고 하지만 난 이런행동도 굉장히 싫어해 동물에게 무례한것 그동안 우리집 개를 데리고 걔를 만나면 항상 사람음식을 줬고(과자등) 난 우리집개 먹는것에 굉장히 예민해서 매번 못먹게하고 속된말로 개지랄을 했어 근데 어제 밤에 우리집개가 포도를 입에 물고있는거야 포도는 껍질 씨 과육 과즙 모두 강아지 신장에 들어가서 암을 발생시킨다고 해(담당수의사 피셜) 당연히 나는 누가 줬냐고 개 지랄을 했고 그 상황에서 누구나 다 자기는 아니라고 하겠지 실제도로 아니라고 했고 우리집 강아지는 막 뺐으려고 하면 먹는 스타일이라 자극하면 안돼 간식으로 대체를 하던 해야하는데 입에 들어갔다 뱉는 과정에서 과육과 껍질이 분리됐어 그렇다면 '과즙'을 섭취했다는 말이 되겠지 하지만 지금 집에 이모랑 이모부가 있으니까 참았어 지랄까지도 아니였고 누가줬냐고! 이정도 뭐 일반인이라면 모를수도 있다고 생각해 주지말라고 말하지 않은 나도 잘못이지만 남의집 개한테 음식을 주는것 자체가 하면 안돼는 일인건 다들 아는거 아냐?? 그 집애가 말한다고 들어쳐먹을 애가 아닌거 알아서 만약 애가 포도를 주려고 하면 앞에있던 아빠가 말릴줄 알았어 그 이후로 불안해서 모두 잠든 새벽에 세시까지 개를 지켜보다가 잠에 들었어 ※근데 알잖아 막 이상해보이고 안좋아 보이는거 다음날 이모네 가족이 집에 갈때 엄마한테 전화해서 강아지를 병원에 데려가라고 말했어(강아지 미용때문에 개를 같이 데리고 나갔어) 근데 무조건 괜찮다고 하면서 말이 안통하는거야 ※이부분에선 내가 예민하다고 생각할수도 있는건 인정해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이 음식에 대해 경각심이 없다는거에 화가났어 그래서 통화를 하다가 빡쳐서 휴대폰을 바닦에 던졌고 그걸 아빠가 봤어 그리고 엄마가 집에 왔고 엄마랑 싸웠지 집에 이모네 안왔으면 좋겠다고 그집 애가 사람음식 주는거 한두번이냐고 포도가 개한테 얼마나 위험한 음식인지 개를 키우는 사람이 모르냐고 동물병원 왜 안가냐고 개 암투병 하는거 보고 싶으면 가지말던가 이렇게 집근처에 개 키우는 아줌마가 사는데 그 아줌마가 포도 그거먹어도 괜찮다고 그랬다고 안죽는다고 이모가 안줬다는데 왜 그 애가 줬냐고 그러냐고 싸웠어 몸싸움+말싸움 내 입장에서는 걔가 줬다고 생각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 항상있었고 설사 걔가 주지 않았더라도 그 집이 우리집에 오지 않았더라면 이런일도 없었겠지 그리고 그 이모가 예전에 내가 안한일로 내가 했다고 지랄했던적도 있었고 그때 엄마는 그 말을 믿었지 이상황에서 내가 이모말을 믿길바라는게 기적 아니야?? 집에 같이 사는사람이 동물에 대해 심각하게 예민하면 배려해줘야 하는거 아니야??? 만나고 싶으면 밖에서 만나던가 그집 가서 만나던가 막말로 그 애는 엄마조카지 내 조카야?? 나 조카도 있는데 그 조카가 우리집개 안건들여도 원래 애기 싫어해1
이거 내가 잘못한건지 봐줘
나는 강아지를 엄청 좋아해
강아지 건강관리에 관심이 많고 일반인보다 견종에 대해서도 잘 알아
동물관련 사건에 내가 봤을때도 굉장히 예민하고 특히 우리집개 관련된 일이면 가족이랑 친구, 선생님들도 엄청 유난이라고해
어제 우리집에 이모네 가족이 와서 자고갔어
그집 막내가 우리집 개를 굉장히 많이 괴롭혀
어른들이 지딴에는 귀여워서 하는 행동이라고 하지만 난 이런행동도 굉장히 싫어해 동물에게 무례한것
그동안 우리집 개를 데리고 걔를 만나면 항상 사람음식을 줬고(과자등) 난 우리집개 먹는것에 굉장히 예민해서 매번 못먹게하고 속된말로 개지랄을 했어
근데 어제 밤에 우리집개가 포도를 입에 물고있는거야
포도는 껍질 씨 과육 과즙 모두 강아지 신장에 들어가서 암을 발생시킨다고 해(담당수의사 피셜)
당연히 나는 누가 줬냐고 개 지랄을 했고 그 상황에서 누구나 다 자기는 아니라고 하겠지 실제도로 아니라고 했고
우리집 강아지는 막 뺐으려고 하면 먹는 스타일이라 자극하면 안돼 간식으로 대체를 하던 해야하는데 입에 들어갔다 뱉는 과정에서 과육과 껍질이 분리됐어 그렇다면 '과즙'을 섭취했다는 말이 되겠지
하지만 지금 집에 이모랑 이모부가 있으니까 참았어 지랄까지도 아니였고 누가줬냐고! 이정도
뭐 일반인이라면 모를수도 있다고 생각해 주지말라고 말하지 않은 나도 잘못이지만 남의집 개한테 음식을 주는것 자체가 하면 안돼는 일인건 다들 아는거 아냐??
그 집애가 말한다고 들어쳐먹을 애가 아닌거 알아서 만약 애가 포도를 주려고 하면 앞에있던 아빠가 말릴줄 알았어
그 이후로 불안해서 모두 잠든 새벽에 세시까지 개를 지켜보다가 잠에 들었어
※근데 알잖아 막 이상해보이고 안좋아 보이는거
다음날 이모네 가족이 집에 갈때 엄마한테 전화해서 강아지를 병원에 데려가라고 말했어(강아지 미용때문에 개를 같이 데리고 나갔어)
근데 무조건 괜찮다고 하면서 말이 안통하는거야
※이부분에선 내가 예민하다고 생각할수도 있는건 인정해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이 음식에 대해 경각심이 없다는거에 화가났어 그래서 통화를 하다가 빡쳐서 휴대폰을 바닦에 던졌고 그걸 아빠가 봤어
그리고 엄마가 집에 왔고 엄마랑 싸웠지
집에 이모네 안왔으면 좋겠다고 그집 애가 사람음식 주는거 한두번이냐고 포도가 개한테 얼마나 위험한 음식인지 개를 키우는 사람이 모르냐고 동물병원 왜 안가냐고
개 암투병 하는거 보고 싶으면 가지말던가 이렇게
집근처에 개 키우는 아줌마가 사는데 그 아줌마가 포도 그거먹어도 괜찮다고 그랬다고 안죽는다고 이모가 안줬다는데 왜 그 애가 줬냐고 그러냐고 싸웠어
몸싸움+말싸움
내 입장에서는 걔가 줬다고 생각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 항상있었고 설사 걔가 주지 않았더라도 그 집이 우리집에 오지 않았더라면 이런일도 없었겠지
그리고 그 이모가 예전에 내가 안한일로 내가 했다고 지랄했던적도 있었고 그때 엄마는 그 말을 믿었지 이상황에서 내가 이모말을 믿길바라는게 기적 아니야??
집에 같이 사는사람이 동물에 대해 심각하게 예민하면 배려해줘야 하는거 아니야???
만나고 싶으면 밖에서 만나던가 그집 가서 만나던가 막말로 그 애는 엄마조카지 내 조카야?? 나 조카도 있는데 그 조카가 우리집개 안건들여도 원래 애기 싫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