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32살 모솔여자입니다예전에도 글을 남겼습니다너무 힘들고 그래서 여기에다가 글을 남깁니다 거짓말 허구라고 생각하시겠지만저는 태어나서 지금 32살까지 친구가 한명도 없습니다학창시절에 같은반 친구들이 저를 보면 재수없는데 반에 가만히 앉아 있으면 치거나 몸이 통통해서 돼지 같은 애 이런식을 놀려서요그래서 거의 초중고등학교 대학교까지 혼자 공부하고 혼자 밥먹고 그러면서 살아왔으니까요제 성격상 저는 워낙 말이 없습니다지금도 말이 없구요 그래서 대화가 이어지지가 않습니다네 아니오 라고 말을 하거든요 주변분들이 그럽니다너 남자친구 없니?제가 없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럽니다저는 지금 남자분들이 저를 좋아하지도 않는다이유가 전문대 간호대학교 다니고 있고35살에 졸업을 합니다올해 병원실습하러 갔습니다 대학병원에서 하구요 1000시간 채워야 하고요그리고 지금 현재 돈도없고 직업도 없는 상태인데 정말 저한테 미치지 않은이상없다구 제가 말을 하거든요 그리고 제가 결혼이란걸 할지 안할지도 모른다고 했거든요정말 저한테 기적적으로 찾아오지 않는 이상이요 사실인데요그리고 저는 집이 너무 가난해서남자분들이 저를 보면서 집도 같이보면 집을 보면 도망갈거구요왜냐면?폐가에서 살거든요 그정도인데 어떤남자가 저를 보나요?? 현실이고 사실인데요 두서없이 서써 죄송합니다 그리고 현재 32살 모솔 여자모든남자가 저를 쳐다보지도 않습니다20대를 찾고 어린여자좋아하고 그러니까요현실이 직시해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35살에 간호사를 해도 저를 찾아올 남자를 없을 겁니다사실이니까요
안녕하세요
거짓말 허구라고 생각하시겠지만저는 태어나서 지금 32살까지 친구가 한명도 없습니다학창시절에 같은반 친구들이 저를 보면 재수없는데 반에 가만히 앉아 있으면 치거나 몸이 통통해서 돼지 같은 애 이런식을 놀려서요그래서 거의 초중고등학교 대학교까지 혼자 공부하고 혼자 밥먹고 그러면서 살아왔으니까요제 성격상 저는 워낙 말이 없습니다지금도 말이 없구요 그래서 대화가 이어지지가 않습니다네 아니오 라고 말을 하거든요
주변분들이 그럽니다너 남자친구 없니?제가 없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럽니다저는 지금 남자분들이 저를 좋아하지도 않는다이유가 전문대 간호대학교 다니고 있고35살에 졸업을 합니다올해 병원실습하러 갔습니다 대학병원에서 하구요 1000시간 채워야 하고요그리고 지금 현재 돈도없고 직업도 없는 상태인데
정말 저한테 미치지 않은이상없다구 제가 말을 하거든요
그리고 제가 결혼이란걸 할지 안할지도 모른다고 했거든요정말 저한테 기적적으로 찾아오지 않는 이상이요
사실인데요그리고 저는 집이 너무 가난해서남자분들이 저를 보면서 집도 같이보면 집을 보면 도망갈거구요왜냐면?폐가에서 살거든요 그정도인데 어떤남자가 저를 보나요??
현실이고 사실인데요
두서없이 서써 죄송합니다
그리고 현재 32살 모솔 여자모든남자가 저를 쳐다보지도 않습니다20대를 찾고 어린여자좋아하고 그러니까요현실이 직시해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35살에 간호사를 해도 저를 찾아올 남자를 없을 겁니다사실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