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 환자들이 겪는 고통

ㅇㅇ2018.07.08
조회37,645

댓글 13

힘내세요오래 전

Best어떤말로도 위로가 안되겠지만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21오래 전

Best너무고통스러워보여서 할말이 없다..ㅜㅜ부디 하루라도 빨리 치료되시길

ㅇㅇ오래 전

왠지저마음알꺼같음.나도좀아파서ㅠ

ㅇㅇ오래 전

저런건 안락사좀 시켜줘라.. 인간적으로 못살겠다 그러는데 대체 왜 살려내는지 참... 저런건 자신이 원하면 안락사 시킬 수 있게 해야함..

1021오래 전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ㅇㅇ오래 전

꼭 다시 더 행복해지시길 기도할께요ㅠ

ㅎㅎ오래 전

진짜너무슬프네요..ㅠㅠㅠ

lㅓㅓ오래 전

며칠전 손가락에 조그만 화상을 입었는데 이거조차 너무 아프고 쓰리고 은근나을기미가 안보여서 힘들었는데 이글을보니...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 얼마나 아플까요 어서 빨리 회복하시길,,,

오래 전

저 어머니의 마음을 알것같아서 너무 슬프다....

ㅇㅇ오래 전

엄마가 사고로 중환자실에 있을때... 옆에 몸의 90프로가 3도이상 화상을 입은 할머니가 있었음. 아들한테 줄 사골국을 식히지도않고 뜨거운상태로 들고 계단을 올라가다가 넘어지면서 몸에 뒤집어 썼다는데.. 하루 두번이였나 30분 면회시간동안 옆에서 보았던 할머니는 제정신이 아닌듯 살려달란말과 죽여달란말을 동시에 했음 보는사람이 소름끼치고 무서울정도임.. 너무 안쓰럽고다음날갔을때는 계속 그자리에있기를 속으로 몇번이고 기도했다 우리엄마 기도할때 그할머니 기도도 같이했는데 할머니는 병원의사들도 감탄할정도로 빠른속도로 회복해서 퇴원했음.. 그냥 이거보니까 생각나서

ㅡㅜ오래 전

정말 안타깝네요 지선아 사랑해 라는 책 추천합니다

K오래 전

어우... 마음 아프다. ㅠㅠ 잘 이겨내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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