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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봉춘 새드라마 완소라인이 너무 맘에 들어서 자꾸 이것저것 엮어보고 싶네요 ㅋㅋ 남주들도 어쩜 다 하나같이 완소남인지 일주일이 행복해요~
재미로 보는 캐릭터 매력 비교 나갑니다~
1 <히트>의 김재윤(하정우 분)
* 공식 캐릭터 소개
서울지검 강력부 신입검사. 유복한 집안의 막내아들. 시험에 관해선 일생동안 단 한번도 떨어져 본적 없는 수재. 낙천적이다 못해, 철없어 보이는 천성에, 건들건들 여자와 도박 좋아하고 해외여행이나 다니는 한량 같은 인물. 대학졸업 후에도 직장다니기 싫어 대학원 다니고, 카투사로 군대 다녀오고, 공인회계사 시험본다고 놀며 공부하다가, 결국 합격했지만 취직하기 싫어 사시 공부를 시작했고, 또 합격, 30세에 사법연수원을 졸업했다. 그리고 본의 아니게 "강력범죄 특별수사팀"을 지휘하는 강력계의 신참검사가 된다. 불타는 정의감, 범인을 잡고야 말겠다는 수사의욕, 그런 거 없다. 그냥 대충 시간 때우고, 변호사나 개업해야지... 귀찮은 일이나 안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이랬던 그가 속터지는 여자 차수경을 만나서 정말 속터질 지경이 된다.
* 기피하는 단어 - 정의감, 책임감, 의무감
* 버닝 포인트- 그의 최고 매력은 뭐니 해도 반짝이는 두뇌. 벼락치기할수록 그 능력은 배가된다. 한량출신답게 피아노도 멋지게 연주할 줄 아는 센스도 갖췄다. 다짜고짜 불러내서 무심한 듯 초밥을 건네주고 졸려서 뒤로 넘어가는
그녀의 고개를 어리버리하게 받쳐주는 귀여움, 생각없어 보이다가도 양아치
같은 고참 형사를 한방에 제압할 줄 아는 카리스마도 일품.
* 패션 센스 - 닥치고 검사 수트. 하악하악~
* 결정적 대사
“한번만 봐주세요.” “흔히들 검찰을 단독기관이라고 하잖아요. 나 김재윤 한명이 하나의 관청이고 하나의 청사고 또한 하나의 기관이란 뜻이죠.” “걱정돼. 걱정된다고!!” “어? 이거 어우동쇼 소품인데”
2 <고맙습니다>의 민기서(장혁 분)
* 공식 캐릭터 소개
외과 레지던트. 우리나라 최고의 대학병원에서 베스트3에 꼽히는 실력. 현재는 폭력사건으로 병원에 사표쓰고 나와 엄마 사업을 돕고(?) 있다. 성격은 난폭하고 도도하며 건방지다 못해 싸가지 없을 정도. 하지만 한 때는 그도 다정다감했다는 소문이 있다. 물론 아직 확증은 없다. 히포크라테스의 현신 같던 아버지가 환자의 배신으로 자멸하고 택시 기사가 된 뒤, 그는 사람에 대한 믿음을 잃었다. 천사같이 예쁘고 착한 애인마저 암으로 그의 품에서 죽어버렸다. 사람들은 그를 지대 싸가지라고 부른다. 그랬던 그가 촌스럽기 짝이 없는 그녀를 만나 조금씩 마음을 연다.
* 기피하는 단어 - 고맙습니다, 오줌싸
* 버닝포인트 - 남녀노소를 사로잡는 천재적인 수술 솜씨, 터프한 척 하지만 쥐와 귀신을 무서워하는 귀여움, 은근히 중독성 있는 까칠한 말투, 꼬마들 한테 은근히 약한 모습, 곱게 컸다는 말 한마디로 더 곱게 자란 석현을 마구 부려먹는 뻔뻔함, 죽은 애인을 떠올릴 때의 서글픈 눈빛.
* 패션 - 주스 한 방울도 용납하지 않는 명품 구두, 곱게 큰 도련님답게 명품 패션을 선호한다.
* 결정적 대사
“밥은 먹었냐, 내 사랑?” “입다물랬지 새끼야!! 나 죽고나면 그렇게 해. 어차피 그땐 너 고쳐줄 사람 세상에 아무도 없을 테니까 나 죽고나면 너 남는 시간 여기서 끝내든 말든 니 마음대로 해!!” “내가 곱게 컸다고 몇 번 말했어요?”
3 <케세라세라>의 강태주(문정혁 분)
* 공식 캐릭터 소개
이벤트 회사 직원. 외향적, 쾌활, 현실적, 이기적, 자존심 강하고 허영기도 많다. 욱하면 눈앞에 아무것도 안보일 만큼 격한 면도 있다. 깊이 생각하는 거, 복잡한 거는 딱 질색이지만 의외로 따뜻한 마음을 가졌다.(이건 본인도 모른다) 가진 게 쥐뿔도 없는 거 빼고는 모든 게 완벽하다. 미남에 매너도 좋아 여자들한테 인기가 절대적이다. 고스톱, 당구, 포커 등의 잡기에 능하며 지는 일은 별로 없다. 이런 그가 여러모로 상극인 그녀를 만나 어떻게 변할지..?
* 기피하는 단어 - 집착, 제비
* 버닝 포인트 - 여자 심리의 적재적소를 찌르는 세련된 매너와 화술, 귀여운 자뻑 증세, 할말은 바로 해야 직성이 풀리는 짱짱한 자존심, 이기적인 것 같지만 알고 보면 남의 불행을 지나치지 못하는 오지랖, 몇번이고 조르게 만드는 키스 실력, 자체발광 완소 등짝
* 패션 - 3인방 중 최고의 패션 감각을 자랑한다. 목욕 타월, 츄리닝, 캐쥬얼 에서 수트까지 몸에 걸쳐주기만 하면 다 패션이 되 주는 센스.
* 결정적 대사
“나사는 직접 빼는 거야. 원래부터 빠져있는 애들은 그거 불량품이거든.” “잘생긴데다 인간성까지 좋으니 인생 난해하구만.” “아무것도 기대하지 말고 현재만 생각해.” “난 모든 걸 다 버린 여자는 싫거든요. 다 가진 여자가 좋지.” "입에 힘좀 빼라~ 입술 풀라고."(의견에 맞춰 추가^^;;)
히트-고맙습니다-케세라세라 남주 캐릭터 매력 비교
자꾸 이것저것 엮어보고 싶네요 ㅋㅋ
남주들도 어쩜 다 하나같이 완소남인지 일주일이 행복해요~
재미로 보는 캐릭터 매력 비교 나갑니다~
1 <히트>의 김재윤(하정우 분)
* 공식 캐릭터 소개
서울지검 강력부 신입검사.
유복한 집안의 막내아들. 시험에 관해선 일생동안 단 한번도 떨어져 본적
없는 수재. 낙천적이다 못해, 철없어 보이는 천성에, 건들건들 여자와 도박
좋아하고 해외여행이나 다니는 한량 같은 인물.
대학졸업 후에도 직장다니기 싫어 대학원 다니고, 카투사로 군대 다녀오고,
공인회계사 시험본다고 놀며 공부하다가, 결국 합격했지만 취직하기 싫어
사시 공부를 시작했고, 또 합격, 30세에 사법연수원을 졸업했다. 그리고
본의 아니게 "강력범죄 특별수사팀"을 지휘하는 강력계의 신참검사가 된다.
불타는 정의감, 범인을 잡고야 말겠다는 수사의욕, 그런 거 없다.
그냥 대충 시간 때우고, 변호사나 개업해야지... 귀찮은 일이나 안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이랬던 그가 속터지는 여자 차수경을 만나서 정말 속터질 지경이 된다.
* 기피하는 단어 - 정의감, 책임감, 의무감
* 버닝 포인트- 그의 최고 매력은 뭐니 해도 반짝이는 두뇌. 벼락치기할수록
그 능력은 배가된다. 한량출신답게 피아노도 멋지게 연주할 줄 아는 센스도
갖췄다. 다짜고짜 불러내서 무심한 듯 초밥을 건네주고 졸려서 뒤로 넘어가는 그녀의 고개를 어리버리하게 받쳐주는 귀여움, 생각없어 보이다가도 양아치 같은 고참 형사를 한방에 제압할 줄 아는 카리스마도 일품.
* 패션 센스 - 닥치고 검사 수트. 하악하악~
* 결정적 대사
“한번만 봐주세요.”
“흔히들 검찰을 단독기관이라고 하잖아요. 나 김재윤 한명이 하나의 관청이고 하나의 청사고 또한 하나의 기관이란 뜻이죠.”
“걱정돼. 걱정된다고!!” “어? 이거 어우동쇼 소품인데”
2 <고맙습니다>의 민기서(장혁 분)
* 공식 캐릭터 소개
외과 레지던트. 우리나라 최고의 대학병원에서 베스트3에 꼽히는 실력.
현재는 폭력사건으로 병원에 사표쓰고 나와 엄마 사업을 돕고(?) 있다.
성격은 난폭하고 도도하며 건방지다 못해 싸가지 없을 정도. 하지만 한 때는
그도 다정다감했다는 소문이 있다. 물론 아직 확증은 없다.
히포크라테스의 현신 같던 아버지가 환자의 배신으로 자멸하고 택시 기사가
된 뒤, 그는 사람에 대한 믿음을 잃었다. 천사같이 예쁘고 착한 애인마저
암으로 그의 품에서 죽어버렸다. 사람들은 그를 지대 싸가지라고 부른다.
그랬던 그가 촌스럽기 짝이 없는 그녀를 만나 조금씩 마음을 연다.
* 기피하는 단어 - 고맙습니다, 오줌싸
* 버닝포인트 - 남녀노소를 사로잡는 천재적인 수술 솜씨, 터프한 척 하지만
쥐와 귀신을 무서워하는 귀여움, 은근히 중독성 있는 까칠한 말투, 꼬마들
한테 은근히 약한 모습, 곱게 컸다는 말 한마디로 더 곱게 자란 석현을 마구
부려먹는 뻔뻔함, 죽은 애인을 떠올릴 때의 서글픈 눈빛.
* 패션 - 주스 한 방울도 용납하지 않는 명품 구두, 곱게 큰 도련님답게 명품 패션을 선호한다.
* 결정적 대사
“밥은 먹었냐, 내 사랑?”
“입다물랬지 새끼야!! 나 죽고나면 그렇게 해. 어차피 그땐 너 고쳐줄 사람
세상에 아무도 없을 테니까 나 죽고나면 너 남는 시간 여기서 끝내든 말든
니 마음대로 해!!”
“내가 곱게 컸다고 몇 번 말했어요?”
3 <케세라세라>의 강태주(문정혁 분)
* 공식 캐릭터 소개
이벤트 회사 직원. 외향적, 쾌활, 현실적, 이기적, 자존심 강하고 허영기도
많다. 욱하면 눈앞에 아무것도 안보일 만큼 격한 면도 있다. 깊이 생각하는
거, 복잡한 거는 딱 질색이지만 의외로 따뜻한 마음을 가졌다.(이건 본인도
모른다) 가진 게 쥐뿔도 없는 거 빼고는 모든 게 완벽하다. 미남에 매너도
좋아 여자들한테 인기가 절대적이다.
고스톱, 당구, 포커 등의 잡기에 능하며 지는 일은 별로 없다.
이런 그가 여러모로 상극인 그녀를 만나 어떻게 변할지..?
* 기피하는 단어 - 집착, 제비
* 버닝 포인트 - 여자 심리의 적재적소를 찌르는 세련된 매너와 화술,
귀여운 자뻑 증세, 할말은 바로 해야 직성이 풀리는 짱짱한 자존심,
이기적인 것 같지만 알고 보면 남의 불행을 지나치지 못하는 오지랖,
몇번이고 조르게 만드는 키스 실력, 자체발광 완소 등짝
* 패션 - 3인방 중 최고의 패션 감각을 자랑한다. 목욕 타월, 츄리닝, 캐쥬얼
에서 수트까지 몸에 걸쳐주기만 하면 다 패션이 되 주는 센스.
* 결정적 대사
“나사는 직접 빼는 거야. 원래부터 빠져있는 애들은 그거 불량품이거든.”
“잘생긴데다 인간성까지 좋으니 인생 난해하구만.”
“아무것도 기대하지 말고 현재만 생각해.”
“난 모든 걸 다 버린 여자는 싫거든요. 다 가진 여자가 좋지.”
"입에 힘좀 빼라~ 입술 풀라고."(의견에 맞춰 추가^^;;)
일주일을 즐겁게 하는 완소남들 앞으로도 멋진 활약을 기대합니다~
출처 - 베스티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