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중반 여자입니다. 여기 읽으시는분이많아서 방탈에도 불구하고 조언부탁드립니다 2017년 1월부터 남자친구가 3억의 빚을내서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2017년 1년간은 잘되는듯했어요. 하지만, 같은직종의 사업처가 근처에 3군데 정도 생기고 대형 사업처가 생기다 보니. 매출이 점점 줄어 6월에는 순이익이 0이되었네요... 남자친구가 고민하다가 저한테 말을하였는데..접고 다른지역 (남밑)으로 가서 일해야될수도 있다고 말을 하더군요.. 말하기전까지 얼마나 고민했을까 생각하면 마음이 미어지네요 어떻게 위로해줘야될까요?.. 휴 ㅜㅜ 그것도 모르고 맛난거 얻어 먹은 제가 죄인같습니다...
사업이 잘안되서 힘든 남자친꾸 어떻게 위로해줘야될까요?
30대 중반 여자입니다.
여기 읽으시는분이많아서 방탈에도 불구하고 조언부탁드립니다
2017년 1월부터 남자친구가 3억의 빚을내서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2017년 1년간은 잘되는듯했어요.
하지만, 같은직종의 사업처가 근처에 3군데 정도 생기고 대형 사업처가 생기다 보니. 매출이 점점 줄어 6월에는 순이익이 0이되었네요...
남자친구가 고민하다가 저한테 말을하였는데..접고 다른지역 (남밑)으로 가서 일해야될수도 있다고 말을 하더군요..
말하기전까지 얼마나 고민했을까 생각하면 마음이 미어지네요
어떻게 위로해줘야될까요?..
휴 ㅜㅜ
그것도 모르고 맛난거 얻어 먹은 제가 죄인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