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어눌하고 사람들과 별로 못친해지는 타입이야..동갑하고는 친해질수는 있는데 좀 나보다 나이가 많다거나 그러면 어색해서 잘 말을 못해 ㅠㅠ 어쨋든 그런 성격이구..
그리고 내가 기억력이 그렇게 좋진않아 한번하고 바로 기억하는 그런 머리가 아니어서ㅠㅠ
어쨋든 내가 항상 마감만 해왔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미들을 뛰었단말이야.
항상 마감만 하다가 미들을 할려니까 좀 무섭구 떨렸는데..
마감보다 미들이 더 쉽다고 말하셔서 나는 그래도 출근할때 마음놓고 들어왔단말야..
근데 하필 미들 같이하는 언니들이 제일 무서운 언니들만 있는거야ㅠㅠㅠ너무 무서웟어 진짜..
어쨋든 나는 열심히 미들 배울려고 언니들이 하나하나 알려주셨는데...
나중에 언니들이 끝나고나서 오늘 했던 것들 다시 말해보라는거야..
근데 내가 몇가지가 기억이 안나서 말하다가 막혔는데..
언니가 그다음 말해보라고 하셧는데 내가 까먹었다고 죄송하다고 했는데
언니가 엄청 화내시면서 어떻게 오늘 한일을 까먹을수가 있냐면서 내가 하나하나 알려줬잖아
이러시는데 ㅠㅠ맞는말이라서 너무 죄송했어..
그리고 언니가 나중에 너 또 미들하다가 다른언니들한테 또 물어보고 하다가 너때문에 일에 지장나면 어떻게할거냐면서 엄청 혼내셨어..
내가 좀...맘이 디게 여려서 언니가 엄청 정색타면서 혼내시니까 눈물샘 터져가지구..
언니가 나 우니까 왜 갑자기 우냐고 자긴 우는거 진짜 싫어한다면서 엄청 뭐라하셧는데ㅠㅠ너무 서러웠어...
어쨋든 혼내시던 언니는 직원방으로 들어가시구 나머지 언니가 나 우는거 보더니 이런걸로 우는거 아니라구 하시면서 다그치시더라구 너 다른알바였으면 이미 짤리고도 남았다고 다른 언니들이었으면 사장님한테 너 너무 일못한다고 말하면 넌 바로 짤렷을거라고 하시는데..내가 좀 몇개 못외운게 있지만 일에 엄청나게 지장을 주는건 없다고 생각하는데 짤린다구 하니까 좀 그러더라구..
아니 솔직히 말해서 진짜 교육생일때 그 같이 일하셨던 언니오빠들이 귀찮다구 몇가지만 알려주고 다른 자세한건 안알려주셨단말야..그 원액통이나 우유에 유통기한 쓰는 그런것두 진짜 한번도 안알려주셨는데 왜 이걸 아직도 모르냐면서 엄청 혼내시는데 진짜 억울하더라.. 내가 까먹어서 모른거면 진짜 잘못한건데 아무도 안알려줘서 모르는건데 그거가지구 엄청 혼내셔서 서럽더라
내가 안배웠다고 말하면 거짓말하는줄알고 의심하시는데 진짜 안배웠는데ㅠㅠㅠ흐
되게 그 언니들은 뭔가 물어보면 엄청 귀찮아하시구 모른다고하면 이것도 모르냐면서 혼내셔ㅠ
원래 알바 초기에는 다 이렇게 일하는건가 궁금해ㅠㅠㅠ
그리고 그 언니분이 여기 알바가 그나마 나은편이라구 사회나가면 이것보다 더하다고 하면서 엄청 훈계를 주셨는데 진짜 다른 알바도 같이하는 선배들이 이러시는건지 궁금해ㅠㅠ
첫알바 이야기 들어주실분 ㅠㅠ
이번에 배X킨라빈스에서 첫알바를 하게된 스무살이얌...
가까운 알바를 찾다가 알바생구한다고하길래 면접보고 바로 다음주부터 일하게되었어
내가 좀 어눌하고 사람들과 별로 못친해지는 타입이야..동갑하고는 친해질수는 있는데 좀 나보다 나이가 많다거나 그러면 어색해서 잘 말을 못해 ㅠㅠ 어쨋든 그런 성격이구..
그리고 내가 기억력이 그렇게 좋진않아 한번하고 바로 기억하는 그런 머리가 아니어서ㅠㅠ
어쨋든 내가 항상 마감만 해왔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미들을 뛰었단말이야.
항상 마감만 하다가 미들을 할려니까 좀 무섭구 떨렸는데..
마감보다 미들이 더 쉽다고 말하셔서 나는 그래도 출근할때 마음놓고 들어왔단말야..
근데 하필 미들 같이하는 언니들이 제일 무서운 언니들만 있는거야ㅠㅠㅠ너무 무서웟어 진짜..
어쨋든 나는 열심히 미들 배울려고 언니들이 하나하나 알려주셨는데...
나중에 언니들이 끝나고나서 오늘 했던 것들 다시 말해보라는거야..
근데 내가 몇가지가 기억이 안나서 말하다가 막혔는데..
언니가 그다음 말해보라고 하셧는데 내가 까먹었다고 죄송하다고 했는데
언니가 엄청 화내시면서 어떻게 오늘 한일을 까먹을수가 있냐면서 내가 하나하나 알려줬잖아
이러시는데 ㅠㅠ맞는말이라서 너무 죄송했어..
그리고 언니가 나중에 너 또 미들하다가 다른언니들한테 또 물어보고 하다가 너때문에 일에 지장나면 어떻게할거냐면서 엄청 혼내셨어..
내가 좀...맘이 디게 여려서 언니가 엄청 정색타면서 혼내시니까 눈물샘 터져가지구..
언니가 나 우니까 왜 갑자기 우냐고 자긴 우는거 진짜 싫어한다면서 엄청 뭐라하셧는데ㅠㅠ너무 서러웠어...
어쨋든 혼내시던 언니는 직원방으로 들어가시구 나머지 언니가 나 우는거 보더니 이런걸로 우는거 아니라구 하시면서 다그치시더라구 너 다른알바였으면 이미 짤리고도 남았다고 다른 언니들이었으면 사장님한테 너 너무 일못한다고 말하면 넌 바로 짤렷을거라고 하시는데..내가 좀 몇개 못외운게 있지만 일에 엄청나게 지장을 주는건 없다고 생각하는데 짤린다구 하니까 좀 그러더라구..
아니 솔직히 말해서 진짜 교육생일때 그 같이 일하셨던 언니오빠들이 귀찮다구 몇가지만 알려주고 다른 자세한건 안알려주셨단말야..그 원액통이나 우유에 유통기한 쓰는 그런것두 진짜 한번도 안알려주셨는데 왜 이걸 아직도 모르냐면서 엄청 혼내시는데 진짜 억울하더라.. 내가 까먹어서 모른거면 진짜 잘못한건데 아무도 안알려줘서 모르는건데 그거가지구 엄청 혼내셔서 서럽더라
내가 안배웠다고 말하면 거짓말하는줄알고 의심하시는데 진짜 안배웠는데ㅠㅠㅠ흐
되게 그 언니들은 뭔가 물어보면 엄청 귀찮아하시구 모른다고하면 이것도 모르냐면서 혼내셔ㅠ
원래 알바 초기에는 다 이렇게 일하는건가 궁금해ㅠㅠㅠ
그리고 그 언니분이 여기 알바가 그나마 나은편이라구 사회나가면 이것보다 더하다고 하면서 엄청 훈계를 주셨는데 진짜 다른 알바도 같이하는 선배들이 이러시는건지 궁금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