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여학생입니다 제가 쌍수를 했어요 하고 친구랑 놀다가 친구부모님도 만난 적이있고, 근데 친구 어머니께서 친구한테 ‘ㅇㅇ이 쌍수하니까 애늙은이 같다’라고 한 적이 있나봐요 근데 그걸 친구가 웃으면서 저한테 ‘야 우리엄마가 너보고 쌍수하니까 애늙은이 같대’라고 엄청 웃으면서 얘기를 하는 거예요? 저는 확 기분이 나빠져서 왜 그런얘기를 하냐고 욕하려다가 말았는데 제 표정이 싹 굳으니까 제 친구가 ‘우리 엄마가 원래 그런식으로 말하잖아~’라고 하는거예요? 근데도 전 기분이 별로 안좋았죠 왜 이런 소리를 들어야 되는지도 모르겠고. 그리고 어젠 걔네 어머니께서 저보고 직접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ㅇㅇ아 너 쌍수하기 전이 훨씬 낫다 안한게 더 예뻤는데’라고 절한테 직.접. 어후... 진짜 너무 짜증나서.. 그래서 그냥 웃으면서 아니라고 하고 넘겼죠 마음같아선 뭐라하는데 어른이니까.. 그걸 제가 너무 화나서 저희 어머니께 말하니까 어머니께서 ‘지 딸은 더 못생겼으면서 지랄이야’라고 하셨는데.. 제가 왜 이런 소리를 들어야 되는지도 모르겠더라구요 진짜 괜히했나라는 생각도 들고.. 근데 걔도 이번 겨울방학 때 쌍수를 한다는 거예요? 허 참내 어이가 없어서;; 물론 쌍수를 한다는게 어이가 없다는게 아니라 제 욕을 그렇게 해놓고 지 딸도 시켜준다는게;; 생파 때 매번 다같이 만나서 파티하는데 그 친구도 껴서.. 괜히 말했다가 싸울 수도 있고.. 마음 같아선 연락 끊고싶은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친구 어머니께서 제가 쌍수하기 전이 더 낫다고 대놓고 말하고 다녀요;;
고2 여학생입니다 제가 쌍수를 했어요 하고 친구랑 놀다가 친구부모님도 만난 적이있고, 근데 친구 어머니께서 친구한테 ‘ㅇㅇ이 쌍수하니까 애늙은이 같다’라고 한 적이 있나봐요 근데 그걸 친구가 웃으면서 저한테 ‘야 우리엄마가 너보고 쌍수하니까 애늙은이 같대’라고 엄청 웃으면서 얘기를 하는 거예요? 저는 확 기분이 나빠져서 왜 그런얘기를 하냐고 욕하려다가 말았는데 제 표정이 싹 굳으니까 제 친구가 ‘우리 엄마가 원래 그런식으로 말하잖아~’라고 하는거예요? 근데도 전 기분이 별로 안좋았죠 왜 이런 소리를 들어야 되는지도 모르겠고. 그리고 어젠 걔네 어머니께서 저보고 직접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ㅇㅇ아 너 쌍수하기 전이 훨씬 낫다 안한게 더 예뻤는데’라고 절한테 직.접. 어후... 진짜 너무 짜증나서.. 그래서 그냥 웃으면서 아니라고 하고 넘겼죠 마음같아선 뭐라하는데 어른이니까.. 그걸 제가 너무 화나서 저희 어머니께 말하니까 어머니께서 ‘지 딸은 더 못생겼으면서 지랄이야’라고 하셨는데.. 제가 왜 이런 소리를 들어야 되는지도 모르겠더라구요 진짜 괜히했나라는 생각도 들고.. 근데 걔도 이번 겨울방학 때 쌍수를 한다는 거예요? 허 참내 어이가 없어서;; 물론 쌍수를 한다는게 어이가 없다는게 아니라 제 욕을 그렇게 해놓고 지 딸도 시켜준다는게;; 생파 때 매번 다같이 만나서 파티하는데 그 친구도 껴서.. 괜히 말했다가 싸울 수도 있고.. 마음 같아선 연락 끊고싶은데.. 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