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귀신* http://m.pann.nate.com/talk/pann/342424452 *할아버지 죽음!* http://m.pann.nate.com/talk/pann/342441651 *기묘한 체험* http://m.pann.nate.com/talk/pann/342441851 *망토귀신* http://m.pann.nate.com/talk/pann/342445112 *하얀영혼귀신* http://m.pann.nate.com/talk/pann/342451985 *옆집 무당아주머니* http://m.pann.nate.com/talk/pann/342452818 *예지몽* http://m.pann.nate.com/talk/pann/342459853 *빙의귀신* http://m.pann.nate.com/talk/pann/342488776 *무당의 첫번째예언* http://m.pann.nate.com/talk/pann/342511365 오래간만에 글을 올리네요ㅠㅠ 일도 바빴지만... 핸드폰에 습기가 차서는 A/S센터가서 물어봤는데 메인보드만 갈아도 26만원 액정도갈고 카메라도갈고 차라리 이참에 새핸드폰을 추천하셔서 새폰으로 처음 글을 써봅니다! 참고로 제글을 아주 매우최악으로 글을쓴다는점 다시한번 공지하고 시작하겠습니다. ***무당의 두번째예언*** 지난번 아버지가 위독하시다 하셔서 아빠병원에 내려간그날이 지나 다음날새벽에 내아빠는 결국 돌아가시고 나는 그첫번째 예언처럼 상복을 입고 조문객을 맞이하며 그렇게 삼일제를 보내며 아빠의 염하고 수의를 갖춰입은 모습 그리고 화장터에서 아버지 몸이 그대로 뼛가루로 변하는 모습까지 다지켜보고 마음과 몸이 모두 지친상태에서 겉으론 밝은모습인척 하며 회사에 다시복귀했었음. 그당시 내가 가장듣기싫었던말이 괜찮아??? 였는데 난진짜 몸이며 정신이며 많이힘들때였음. -그렇게 회사에 돌아와서는 문득 생각난게 바로 그때 평택에서 점봐주시는 무당아주머니 생각이 갑작스럽게 들었음. 그생각이 바로들자마자 내가 쉬는날이 언제인지를 체크해봤음. 회사이전을 해서 그전에라면 그냥 일끝나고 바로 택시타고 당장에 갈수있는 거리였지만.... 회사이전후에는 택시비만 해도 2만5천원이 나오는거리라 내가 휴무날이 아니면 도저히 바로가기는 힘들었었음. 회사휴무일날 드디어 가기로 한날에 택시보다도 나는 그때 알게된 콜밴이 있었는데 그콜밴이 아예 비용자체를 지정해놓고 가는거기에 택시보다는 요금자체가 좀 저렴했었음. 도착을하니 마치 내가온걸 알기라도 하는듯 밖에서 무당아주머니는 나를 기다리고 계셨음. 들어가서는 시원한 냉수로 목부터 축이고 그무당 아주머니가 대뜸 아버지는 잘보내드렸냐 하시는거 아니겠음??? 나는 사실은 아직 보내드리지 못했다! 나는 솔찍히 지난번에 상복입는다는 아주머니말에 난 솔찍히 화가많이났었고 혹여 걱정을해도 나는 할머니 걱정만 했었다! 아무래도 아버지는 건강하시고 나이도 아직 젊으셨기에 나이많고 아프신 할머니걱정밖에 안했다! 하니 사람 목숨은 어쩔수없는거라며 새엄마만 들이지 않았음 아버지는 아버지목숨대로 더살다 갈수있는 분이라하셨음. 근데 우리증조할머니가 워낙에 우리아버지를 많이아끼셔서 원래 좀더일찍 돌아가실분 좀더늦게 돌아가신거라며 이말은 다음에 해줄테니 일단은 아가씨한테 말하고싶은게 있다 하셨음. 나는 말하고싶은게 무엇이냐 물었고 내년이면 나에게 이동수가 보인다며 회사이직을 할텐데 그때 첫번째로 가려는 회사는 못가고 두번째로 나에게 제안온회사에 들어갈텐데 아마도 풍파가 많고 마음고생을 지금보다 더해야할꺼라면서 지금 아버지돌아가신거로 너무힘들어하지말라 하셨음. 그리고 두번째로는 바로 내가족중한분이 또돌아가실껀데 상복은 아마 안입을껀데 내가 많이울꺼라 하셨음. 그말을 듣고는 그럼 저회사 안그만두면 안힘들지 않겠냐??? 그리고 돌아가시지않게 제가 무얼하며 좋겠냐??? 물으니 그냥 침묵하시고 어서가보라며 등을 떠미셨음. 복채 5만원을 드리고 그냥 저냥 내생활을 하고있었음. -내친구중에 삼성전기 다니는 친구가 있었는데 나는 그당시 여기회사보다 돈을 더버는 회사로 이직하고싶어서 삼성전기 회사에 면접을 봤었음. 면접이고 시험이고 합격은 했는데 우각차단인지 먼지하는 질병때문에 건강검진에서 탈락되서 결국은 그회사입사를 못하다 다른 삼성과 엘지에 납품하는 회사에 면접제의가와서 면접을보고 이제 전회사에서 3일동안 짐을싸고 같이 일했던 직원분이랑 술파티도 하며 난 분명 합격안될껄 알았기에 짐은 할머니네 옮겨놓자해서 그콜밴을 불러서 할머니네로 이동하던 중이였음. 문자가 오더니 합격했다는 소식을 듣고는 콜밴 아저씨와 나와 얼마나 기뻐하며 좋아했는지 모르겠음. 이렇게 두번째 예언중 첫번째예언이 이루어지고 ***세번째 예지몽*** 이렇게 입사한 회사에서 할머니네로 가지고간짐을 남친을 시켜서 다시 회사로 옮기고 기숙사 생활을 시작했었음. 나는 기숙사에서 기존에 선배인 언니와 같이방을썻는데.... 먼놈의 언니가 남친이랑 맨날 무슨할이야기가 그리많은지 새벽2시까지 연락하다 자는데 나는 잠들기가 힘든스타일이고 그언니는 잠귀가 예민한 스타일이라 내코고는 소리를 예민하게 생각해서 도저히 같이 못생활하겠다싶어 그당시 사귀던 남친이 방을구한다기에 내가 월세 반내주겠다하고 남친이랑 같이 동거하게됐음. 작은 빌라에 투룸이였고 퇴근하면 항상 먹고싶은 음식을 만들어먹으며 밥먹고나면 간단히 안주거리 만들어서는 맥주랑 소주랑 또먹었었음. 그렇게 생활하고 초가을때쯤에 자가다 꿈하나를 꿨는데 내가 지구를 지키다가 내가 죽는꿈을 꿨음. 이때도 꿈이 너무 생생해서 그럼 내가 죽는건가??? 내가죽어서 그죽은 나를보고 내가 슬퍼서 우는것인가??? 각종 꿈해몽을 했었음. -그러고 한 1~2달쯤후에 회사에서 신나게 일하다가 한통의 문자를 받게됐는데 외가쪽 이모부인데 친엄마가 돌아가셨는데 유산정리를 해야하는데 나에게도 권리가 있으니 와서 유산정리좀 도와달라 이런 문자를 보내셨음. 나는 넘나 놀라서 그자리에서 펑펑 울었었는데 그렇게 울다가 바로 윗상사에게 말해서 휴무3일 빼고 남친에게도 양해를 구해서 남친차를 타고 이모네에 바로 갔던거로 기억함. 친엄마는 돌아가시기 몇달전부터 무슨고민이 그리많고 힘든지 밥은 전혀안드시고 술만 드시면서 그렇게도 통통했던 우리엄마가 하루가 다르게 말라갔다하셨음. 그러다가 잘자고있던 어느날 엄마는 심장정지로 인해 돌아가셨다 하셨음. 나는 넘나 슬퍼서 하루종일 울었었음. 아니 나를 버리고 가셨으면 나보란듯이 잘살기라도 해야지 왜 이렇게 돌아가셨을까??? - 어린날의기억.... 날버리고간 친엄마가 내가 초등학교2학년때쯤에 집으로 전화한통을 거셔서 날 보고싶다하셨음. 그때는 아직할아버지가 살아계셨을때고 할아버지랑 할머니랑 그전화를 받으시고는 엄청 화를내셨음. 니가 어미로써 젓을 먹이길했냐? 니가 어미노릇 한것도 없는주제에 어디 귀한 내가 애지중지 키운 내귀한 손녀딸을 함부러 보려고 하느냐! 며 친엄마는 시부모님인 우리 조부모님께 엄청 혼이 나셨고 우리 조부모님은 그전화통화 이후로는 엄청 나에대해 예민해지셔서 모르는 아줌마가 너를찾거들랑 내얼굴도 보여주지말라하셨었음. 어느날 학교에서 신나게 놀던중에 남자애친구가 밖에 어떤아줌마가 나를찾는다며 전달해줬었음. 나는 겉으론 누구지??? 했었지만 속으로는 친엄마인걸 알고있었음... 그데 조부모님이 그렇게도 친엄마 만나지말라고 신신당부한말을 천륜은 어쩔수가 없나봄. 겉으론 엄마 보고싶지않은척 착한손녀딸 행동을 했지만 속으론 나도 친엄마를 많이 보고싶었나봄. 저멀리 딱봐도 나랑 똑닮은 아주머니가 오는데 딱봐도 저게 내친엄마라는 사람이구나 단한번에 알아볼정도로 나는 엄마를 많이닮았었고 내가 키만 작았다뿐이지 완전 엄마의 미니 미였음. 내 세번째 예지몽에서 내가 죽는꿈이 바로 우리엄마가 죽는꿈을 난꾼거였음. 나랑 엄마랑 아주많이 닮았기에 돌아가신 친아빠도 나중학교때 아빠가 포차에서 술마실때 옆에 있었는데 얼마나 똑닮았으면 술취해서는 아빠가 날보고 날엄마라 착각하면서 나를 꽉안으면서 ㅇㅇ아~ 내엄마이름을 한없이 부르며 나에게 뽀뽀를했었음. 그정도로 나는 엄마와 정말 많이 닮았음. 아빠 엄마 하늘나라에서 이승에서 못한사랑 저승에서 원없이 하고있으려나??? 나는 그렇게 생각하며 엄마아빠가 너무 보고싶어도 참고 사진한장으로 달래며 살고있어! 나는 열심히 꿋꿋히 잘살고있으니깐! 엄마아빠는 이승에서 못다한사랑 저승에서 원없이 하고 한풀이하고 다음생이 있다면 그때에는 우리 셋이 그누구보다도 더행복한 가족이 되보자! 글읽으시는 분들도 이런 노래가사가 있잖음??? 있을때 잘해! 후회하지말고~ 진심으로 부모님 제발 살아계실때 잘해드리세요. 저는 친엄마가 저버리고간거 엄마돌아가실때까지 엄마에게 욕하고 그런게 너무 죄송하고 항상 살아계실때 엄마에게 좋은말좀 해드릴껄 항상 후회하고있어요. 다음편은 무당의 세번째예언에 대해 이야기를 할께요 잘주무시고 좋은꿈 꾸시고 굿나잇!^^ 10
망토의 기묘한일 *무당의 두번째예언*
http://m.pann.nate.com/talk/pann/342424452
*할아버지 죽음!*
http://m.pann.nate.com/talk/pann/342441651
*기묘한 체험*
http://m.pann.nate.com/talk/pann/342441851
*망토귀신*
http://m.pann.nate.com/talk/pann/342445112
*하얀영혼귀신*
http://m.pann.nate.com/talk/pann/342451985
*옆집 무당아주머니*
http://m.pann.nate.com/talk/pann/342452818
*예지몽*
http://m.pann.nate.com/talk/pann/342459853
*빙의귀신*
http://m.pann.nate.com/talk/pann/342488776
*무당의 첫번째예언*
http://m.pann.nate.com/talk/pann/342511365
오래간만에 글을 올리네요ㅠㅠ
일도 바빴지만... 핸드폰에 습기가 차서는
A/S센터가서 물어봤는데 메인보드만
갈아도 26만원 액정도갈고 카메라도갈고
차라리 이참에 새핸드폰을 추천하셔서
새폰으로 처음 글을 써봅니다!
참고로 제글을 아주 매우최악으로 글을쓴다는점
다시한번 공지하고 시작하겠습니다.
***무당의 두번째예언***
지난번 아버지가 위독하시다 하셔서 아빠병원에
내려간그날이 지나 다음날새벽에 내아빠는 결국
돌아가시고 나는 그첫번째 예언처럼 상복을 입고
조문객을 맞이하며 그렇게 삼일제를 보내며
아빠의 염하고 수의를 갖춰입은 모습 그리고 화장터에서
아버지 몸이 그대로 뼛가루로 변하는 모습까지
다지켜보고 마음과 몸이 모두 지친상태에서 겉으론
밝은모습인척 하며 회사에 다시복귀했었음.
그당시 내가 가장듣기싫었던말이 괜찮아??? 였는데
난진짜 몸이며 정신이며 많이힘들때였음.
-그렇게 회사에 돌아와서는 문득 생각난게 바로
그때 평택에서 점봐주시는 무당아주머니 생각이
갑작스럽게 들었음. 그생각이 바로들자마자 내가
쉬는날이 언제인지를 체크해봤음. 회사이전을 해서
그전에라면 그냥 일끝나고 바로 택시타고 당장에
갈수있는 거리였지만.... 회사이전후에는 택시비만
해도 2만5천원이 나오는거리라 내가 휴무날이
아니면 도저히 바로가기는 힘들었었음.
회사휴무일날 드디어 가기로 한날에 택시보다도
나는 그때 알게된 콜밴이 있었는데 그콜밴이 아예
비용자체를 지정해놓고 가는거기에 택시보다는
요금자체가 좀 저렴했었음.
도착을하니 마치 내가온걸 알기라도 하는듯
밖에서 무당아주머니는 나를 기다리고 계셨음.
들어가서는 시원한 냉수로 목부터 축이고
그무당 아주머니가 대뜸 아버지는 잘보내드렸냐
하시는거 아니겠음??? 나는 사실은 아직 보내드리지
못했다! 나는 솔찍히 지난번에 상복입는다는
아주머니말에 난 솔찍히 화가많이났었고 혹여
걱정을해도 나는 할머니 걱정만 했었다!
아무래도 아버지는 건강하시고 나이도 아직
젊으셨기에 나이많고 아프신 할머니걱정밖에 안했다!
하니 사람 목숨은 어쩔수없는거라며 새엄마만 들이지
않았음 아버지는 아버지목숨대로 더살다 갈수있는
분이라하셨음. 근데 우리증조할머니가 워낙에
우리아버지를 많이아끼셔서 원래 좀더일찍 돌아가실분
좀더늦게 돌아가신거라며 이말은 다음에 해줄테니
일단은 아가씨한테 말하고싶은게 있다 하셨음.
나는 말하고싶은게 무엇이냐 물었고
내년이면 나에게 이동수가 보인다며 회사이직을
할텐데 그때 첫번째로 가려는 회사는 못가고
두번째로 나에게 제안온회사에 들어갈텐데
아마도 풍파가 많고 마음고생을 지금보다
더해야할꺼라면서 지금 아버지돌아가신거로
너무힘들어하지말라 하셨음. 그리고 두번째로는
바로 내가족중한분이 또돌아가실껀데 상복은 아마
안입을껀데 내가 많이울꺼라 하셨음.
그말을 듣고는 그럼 저회사 안그만두면 안힘들지
않겠냐??? 그리고 돌아가시지않게 제가
무얼하며 좋겠냐??? 물으니 그냥 침묵하시고
어서가보라며 등을 떠미셨음. 복채 5만원을 드리고
그냥 저냥 내생활을 하고있었음.
-내친구중에 삼성전기 다니는 친구가 있었는데
나는 그당시 여기회사보다 돈을 더버는 회사로
이직하고싶어서 삼성전기 회사에 면접을 봤었음.
면접이고 시험이고 합격은 했는데 우각차단인지
먼지하는 질병때문에 건강검진에서 탈락되서
결국은 그회사입사를 못하다 다른 삼성과 엘지에
납품하는 회사에 면접제의가와서 면접을보고
이제 전회사에서 3일동안 짐을싸고 같이 일했던
직원분이랑 술파티도 하며 난 분명 합격안될껄
알았기에 짐은 할머니네 옮겨놓자해서
그콜밴을 불러서 할머니네로 이동하던 중이였음.
문자가 오더니 합격했다는 소식을 듣고는 콜밴
아저씨와 나와 얼마나 기뻐하며 좋아했는지 모르겠음.
이렇게 두번째 예언중 첫번째예언이 이루어지고
***세번째 예지몽***
이렇게 입사한 회사에서 할머니네로 가지고간짐을
남친을 시켜서 다시 회사로 옮기고 기숙사 생활을
시작했었음. 나는 기숙사에서 기존에 선배인 언니와
같이방을썻는데.... 먼놈의 언니가 남친이랑 맨날
무슨할이야기가 그리많은지 새벽2시까지 연락하다
자는데 나는 잠들기가 힘든스타일이고 그언니는 잠귀가
예민한 스타일이라 내코고는 소리를 예민하게 생각해서
도저히 같이 못생활하겠다싶어 그당시 사귀던 남친이
방을구한다기에 내가 월세 반내주겠다하고 남친이랑
같이 동거하게됐음. 작은 빌라에 투룸이였고
퇴근하면 항상 먹고싶은 음식을 만들어먹으며
밥먹고나면 간단히 안주거리 만들어서는 맥주랑
소주랑 또먹었었음. 그렇게 생활하고 초가을때쯤에
자가다 꿈하나를 꿨는데 내가 지구를 지키다가
내가 죽는꿈을 꿨음. 이때도 꿈이 너무 생생해서
그럼 내가 죽는건가??? 내가죽어서 그죽은 나를보고
내가 슬퍼서 우는것인가??? 각종 꿈해몽을 했었음.
-그러고 한 1~2달쯤후에 회사에서 신나게 일하다가
한통의 문자를 받게됐는데 외가쪽 이모부인데
친엄마가 돌아가셨는데 유산정리를 해야하는데
나에게도 권리가 있으니 와서 유산정리좀 도와달라
이런 문자를 보내셨음. 나는 넘나 놀라서 그자리에서
펑펑 울었었는데 그렇게 울다가 바로 윗상사에게
말해서 휴무3일 빼고 남친에게도 양해를 구해서
남친차를 타고 이모네에 바로 갔던거로 기억함.
친엄마는 돌아가시기 몇달전부터 무슨고민이 그리많고
힘든지 밥은 전혀안드시고 술만 드시면서 그렇게도
통통했던 우리엄마가 하루가 다르게 말라갔다하셨음.
그러다가 잘자고있던 어느날 엄마는 심장정지로 인해
돌아가셨다 하셨음. 나는 넘나 슬퍼서 하루종일
울었었음. 아니 나를 버리고 가셨으면 나보란듯이
잘살기라도 해야지 왜 이렇게 돌아가셨을까???
- 어린날의기억....
날버리고간 친엄마가 내가 초등학교2학년때쯤에
집으로 전화한통을 거셔서 날 보고싶다하셨음.
그때는 아직할아버지가 살아계셨을때고
할아버지랑 할머니랑 그전화를 받으시고는 엄청
화를내셨음. 니가 어미로써 젓을 먹이길했냐?
니가 어미노릇 한것도 없는주제에 어디 귀한
내가 애지중지 키운 내귀한 손녀딸을 함부러 보려고
하느냐! 며 친엄마는 시부모님인 우리 조부모님께
엄청 혼이 나셨고 우리 조부모님은 그전화통화 이후로는
엄청 나에대해 예민해지셔서 모르는 아줌마가
너를찾거들랑 내얼굴도 보여주지말라하셨었음.
어느날 학교에서 신나게 놀던중에 남자애친구가
밖에 어떤아줌마가 나를찾는다며 전달해줬었음.
나는 겉으론 누구지??? 했었지만 속으로는 친엄마인걸
알고있었음... 그데 조부모님이 그렇게도 친엄마
만나지말라고 신신당부한말을 천륜은 어쩔수가 없나봄.
겉으론 엄마 보고싶지않은척 착한손녀딸 행동을 했지만
속으론 나도 친엄마를 많이 보고싶었나봄.
저멀리 딱봐도 나랑 똑닮은 아주머니가 오는데
딱봐도 저게 내친엄마라는 사람이구나 단한번에
알아볼정도로 나는 엄마를 많이닮았었고 내가 키만
작았다뿐이지 완전 엄마의 미니 미였음.
내 세번째 예지몽에서 내가 죽는꿈이 바로
우리엄마가 죽는꿈을 난꾼거였음. 나랑 엄마랑
아주많이 닮았기에 돌아가신 친아빠도 나중학교때
아빠가 포차에서 술마실때 옆에 있었는데 얼마나
똑닮았으면 술취해서는 아빠가 날보고 날엄마라
착각하면서 나를 꽉안으면서 ㅇㅇ아~ 내엄마이름을
한없이 부르며 나에게 뽀뽀를했었음. 그정도로
나는 엄마와 정말 많이 닮았음.
아빠 엄마 하늘나라에서 이승에서 못한사랑
저승에서 원없이 하고있으려나??? 나는 그렇게
생각하며 엄마아빠가 너무 보고싶어도 참고
사진한장으로 달래며 살고있어!
나는 열심히 꿋꿋히 잘살고있으니깐!
엄마아빠는 이승에서 못다한사랑 저승에서 원없이
하고 한풀이하고 다음생이 있다면 그때에는
우리 셋이 그누구보다도 더행복한 가족이 되보자!
글읽으시는 분들도 이런 노래가사가 있잖음???
있을때 잘해! 후회하지말고~ 진심으로 부모님
제발 살아계실때 잘해드리세요. 저는 친엄마가
저버리고간거 엄마돌아가실때까지 엄마에게 욕하고
그런게 너무 죄송하고 항상 살아계실때 엄마에게
좋은말좀 해드릴껄 항상 후회하고있어요.
다음편은 무당의 세번째예언에 대해 이야기를 할께요
잘주무시고 좋은꿈 꾸시고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