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갑자기 흑역사 생각남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2018.07.09
조회51

중학교 1때인가 2때인가 중2병 오지게 와서
유서랍시고 종이에 뭐 엄청 적어놓고
엄마가 제일 쓰레기다 날 이해하지도 못하면서 낙담만 퍼붓고
주저리주저리 지랄해놓은거 잊고 살았는데
엄마가 청소하다가 찾아서 그거 읽고
ㅇㅇ아 이게 뭐니 너 엄마 이렇게 생각하고있었어
이러면서 어이없어하는데 __ 죽고싶었다 식은땀 조카흐르고 쪽팔려서 얼굴 빨개지고 엄마는 화나있고 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