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별이 빛나는 밤에 막방

ㅇㅇ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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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대 별밤지기로 활약한 강타가 8일 이 빛나는 밤에' DJ로서 마지막 방송을 진행한다.

2016년 6월 22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일 밤 10시 5분부터 12시까지 MBC 표준FM ‘별이 빛나는 밤에’를 이끌어온 강타는 오늘 생방송을 끝으로 2년여간의 DJ 활동을 마무리한다.

강타는 감미로운 목소리와 따뜻한 감성으로 청취자들과 가깝게 소통하며 솔직담백한 토크로 공감을 이끌어냈다. 또 로고송을 직접 부르고, 출연하는 게스트들과도 유쾌하고 편안한 케미를 선보이는 등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이 돋보이는 안정적인 진행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