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생각해보니 이렇게 끝내는 건 도저히 아닌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토요일 아침에 만나서 얘기하자고 한 뒤 일요일 밤에 만났어요
할 말을 다 적어서 내가 느꼈던 감정, 앞으로 어떻게 했으면 좋겠나 등등 다 말한 뒤 아직도 우리가 그만해야 될 것 같냐고 물었더니
그만하자고 말하기까지 많은 생각을 하고 그 마음이
굳건했는데 또 얼굴보니까 아니래요
서로 좋아하는데 우린 너무 힘들었거든요..
둘 다 만났을 때는 너무 좋은데 혼자가 되면 각자 이상한 생각을 했었더라고요
다시 물어봤어요 나는 지금 이렇게 얘기하는 게 지금 끝내는게 아니라 계속 만나자는 얘기고 나중이면 다시 만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하니 본인은 나중에 다시 만나고 싶었다고 더 생각해보쟤요 그만하자하고 난 뒤 후회가 안들었대요 날 좋아하는 만큼 거침없이 표현하고 너무 좋아했고 크게 잘못한 게 없다고 생각해서래요
결국 연락은 계속 하는데 다시 만난다 만다 확실한 건 없어요 또 제 마음을 잘 모르겠어요..
내가 놓으면 끝날 것 같은 기분이고, 예전에는 분명 그 사람이 날 더 사랑한 것 같은데 이제 아닌 것 같아서 불안해요 저희 금방 또 끝날까요..
헤어졌는데 다시 만나요 근데 마음이 안 좋아요..
저도 무덤덤하게 그래알겠어 라고 받아들였어요
근데 생각해보니 이렇게 끝내는 건 도저히 아닌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토요일 아침에 만나서 얘기하자고 한 뒤 일요일 밤에 만났어요
할 말을 다 적어서 내가 느꼈던 감정, 앞으로 어떻게 했으면 좋겠나 등등 다 말한 뒤 아직도 우리가 그만해야 될 것 같냐고 물었더니
그만하자고 말하기까지 많은 생각을 하고 그 마음이
굳건했는데 또 얼굴보니까 아니래요
서로 좋아하는데 우린 너무 힘들었거든요..
둘 다 만났을 때는 너무 좋은데 혼자가 되면 각자 이상한 생각을 했었더라고요
다시 물어봤어요 나는 지금 이렇게 얘기하는 게 지금 끝내는게 아니라 계속 만나자는 얘기고 나중이면 다시 만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하니 본인은 나중에 다시 만나고 싶었다고 더 생각해보쟤요 그만하자하고 난 뒤 후회가 안들었대요 날 좋아하는 만큼 거침없이 표현하고 너무 좋아했고 크게 잘못한 게 없다고 생각해서래요
결국 연락은 계속 하는데 다시 만난다 만다 확실한 건 없어요 또 제 마음을 잘 모르겠어요..
내가 놓으면 끝날 것 같은 기분이고, 예전에는 분명 그 사람이 날 더 사랑한 것 같은데 이제 아닌 것 같아서 불안해요 저희 금방 또 끝날까요..
이미 그 사람은 저를 마음속에서 정리하고 있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