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이뤄질수 없는 짝사랑 중,,

ㅇㅇ2018.07.09
조회20,878

 

나이차이도 엄청나고,

상대는 몇개월 뒤면 다른 지방으로 아예 이사를 가고ㅎ..

상대방 성격도 초무뚝뚝하고 주위에서 다들 인정하는 철벽남이라

친해지려고 노력하는것조차도 힘듬. 그나마 인사하고 이제 어느정도 말은 하지만, 절대 먼저 살갑게 말을 걸어오지도 않고...ㅎ

그래서 갑자기뜬금포 고백 날리는것도 웃기고...ㅎ

 

 

그냥 이대로 계속 가슴앓이하다 걔가 내눈에서 사라지면 괜찮으려나ㅑ....ㅎ

 

마음이 힘드네

 

 

댓글 11

ㅇㅇ오래 전

근데 나도 이런적있었는뎅 눈에 멀어져도 생각나더랑..

ㅇㅇ오래 전

헐 글보고 나인줄... 나 학원쌤 좋아하는데 나이차 좀 나거든...지금 포기할까 생각중임..나 여자로도 안볼것같고 어짜피 나도 해외 나가서 살아야해서...퓨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기분 진짜 개같으뮤ㅠㅠㅠ

ㅇㅇ오래 전

글쓴아 절대 이런글 판에올리지말아라. 본인이 나이가 많아서 인기가 없다고 생각하는 노처녀들 흥분하는거 보이제?

오래 전

남자들 어투가 왜이리 티가날까 아무리봐도 나이많은남자네

ㅇㅇ오래 전

게이아녀?

ㅇㅇ오래 전

용기내보세요ㅜㅜ 이사가기전에 얼른 고백해보세요 일단 마음은 전해야죠~ 만약 거절해도 다른지방으로 이사가면 안볼테니까 가기전에 해보세요!!

ㅇㅇ오래 전

이글 자칭 무뚝뚝 한남이 망상일기 쓴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ㄱㄴㅇ오래 전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남자한테 개라고 하는거 보면 연하남 좋아하나 본데...너가 개를 좋아하고, 개도 너를 좋아한다고 가정하면 나이 어린 개가 너한테 다가오는 것보다 그래도 나이가 조금이라도 더 많은 너가 개한테 다가가는게 더 쉽지 않을까... 글고 너가 가슴앓을 정도로 좋아하면 한 번쯤은 좋아한다고 표현해야 너도 후회는 안 하지 않을까... 개도 너 좋아하면 어쩌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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