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ㅋㅋ나방금 버스에서 허벅지맞음

ㅇㅇ2018.07.09
조회58,791

아니 나 학원간다고 버스타고 가는데
잠시 졸고잇엇거든? 근데 씨1발 누가 허벅지 존1나 쎄게 때리는거임 ㅋㅋ 씨 ㅡ발 그래서 일어낫는데
저 아저씨가 야이새1끼야 정신차려!!! ㅇㅈㄹ 하더니 허벅지 조카쎄게처때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존11나 빡치네 아 가분 개더러움 아 개빡치네;;;;;;;;; 아 가분 개더러워 ;;;;;;; 이거 신고감 충분히 되지 ㅋㅋ? 개 씨1발 진심 기분 개더러움 지금 ㅋㅋ ㅈㄴ 울엇음

댓글 28

ㅇㅇ오래 전

Best쓉새끼가 신고해서 돈뜯으셈

ㅇㅇ오래 전

Best버스에 cctv 있으면 성희롱으로 신고 ㄲ

ㅇㅇ오래 전

조카 할짓 없었나봄

ㅇㅇ오래 전

단순히 글만 봤는데도 진짜 ㅈ같다 나같아도 황당하고 기분그지같아서 눈물나올듯 신고각이다 걍 ㅅㅂ

ㅇㅇ오래 전

늙을거면 곱게 늙지 대낮부터 술처먹었나..ㅋㅋ; 지가 뭐라고 남 허벅지를 때림 미친새낀가

ㅇㅇ오래 전

한남은 거르는게답이고 혐호가 답이다 진짜로

ㅇㅇ오래 전

아니ㅆㅂ 뭐하는짓? 남의 집 귀한 딸에 어따 손을 올려;;

ㅇㅇ오래 전

근데 왜때린거야??이유없이걍??

ㅇㅇ오래 전

으웩 더러워..쓰니 괜찮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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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나 빌라로 이사왔는데 가족들이랑 외출했다가 집 들어가는 길에 웬 할머니가 가족들한테 조온나 반갑게 인사하는 거임. 난 쌩 처음봬서 분위기 파악하고 인사하면서 계단 올라가는데 몇 살이야? 그러시더니 대답하니까 그때 레깅스 입고 있었거든? 할머니가 내 엉덩이부터 허벅지 쭉 쓸어내리면서 어구 다리 예쁘네하시는 거임ㅋㅋ 아무리 칭찬이라지만 너무 당황스러워서 예예하고 그냥 집 들어왔음. 쓰다보니까 얘기가 길어졌는데 결론은 의도 상관없이 남 몸 함부로 만지지 말자^^,,,, 그냥 다리 예쁘다해도 괜찮잖어? 난 아직도 그때 할머니께서 내 다리를 안 쓸어내려도 충분히 의사 전달됐을거라고 봄.

ㅇㅇ오래 전

개돼지 같은 중년새끼 손모가지를 분지르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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