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전 휴가쓰고
병원서 치료 들어갔는데
휴직처리로 직장상사랑 통화하다가
이런말 저런말 좋은말 해주시다가
마지막에
하나님을 안믿어서 그런일이 생기는거라고
교회를 다니래요
병동 옆 침대아이집은 독실한기독교신자던데
거긴 왜그런거냐니
그건 하나님이 시련을 주시는거래요
네 이웃을 사랑하라던 그 분이
시련을 이리 주시나요
Best미친..개독.. 저희 부모님이 교회를 아주 맹신? 하셨거든요 그러다 아버지가 몇년전에 크게 사고가 나셔서 중환자실에 계셨는데 면회하고 잠깐 집에 물품챙기러 가는데 고모가 역까지 태워달라하셔서 태워드리는데 차에서 그렇게 말하시더라구요 교회빠져서 사고난거라고 ㅡㅡ 그쯤 일이 좀 바쁘셔서 교회를 못나가셨는데 그걸 그따위로 말하셔서 진짜 빡돈다는 느낌이 뭔지 알았어요 ㅡㅡ 그래서 아이고 그놈의 신은 서로 사랑하라고 사랑사랑 외치더만 평생다니다 몇번 빠졌다고 사람을 죽일려고 하냐고 참~~으로 인자하시다고 그런신이면 안믿고 만다고 고모나 열심히 믿으시고 난 역까지 못가겠으니까 내려서 알아서 가시라고 했더니 말을 싸가지없게하네 어쩌네 ㅡㅡ 그냥 차세우고 아 걍 내리세요 앞으로 전 고모볼일 없어요 했더니 사탄들렸다고 하면서 내리데요 뭐 기독교인들이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이런식으로 무속신앙처럼 하는 사람들 때문에 별 생각없다가도 혐오하게됨
우리 이모부가 오빠3살 언니 돌도안됐을때 죽었거든. 난 언니보다 10살어려서 태어나기도전일이지~ 근데 이모부없이 진짜너무 힘들게산거 알아서 우리집에서 마니도와주고 오빠가 서울대법대를 가는바람에 언니가 상고나와서 바로취업하고 희생을마니했어 암튼 아빠없는 설움이란건 다당하며 살았어. 난이모부가 사고로돌아가셨다들었는데.... 이모이모부 두분도 독실하신데.... 이모부가 단식기도하다 돌아가셨단걸 25살인가에 이모한테들었어. 그래서 너무 기가차서 그렇게 이모부없이 힘들게 살았으면서도 기독교를 계속 믿냐고 이모부가밉지도않냐니까 이모부를데려가심으로써 자신이 강해질수있었고시부모님들도 기독교를 믿게되었다고 다 뜻이있어서 데려가신거라는말에 진짜 열받아죽을뻔햇어... 죽어도 기독교는 안믿을거라 다짐했고..,
초등학교 취학전 목사님께 살인자도 도둑도 회개하면 천국가요? 응 그럼~ 그럼 평생 죽을때까지 안믿다가 죽기전에 회개해도 천국가요? 응~ 그럼 기독교들어오기전에 이순신장군님이나 세종대왕님들도 지옥갔어요? 그분들은 업적이 워낙 커서 예외적으로 천국간단다.. 이러는데 그 어린나이에도 무슨 말이 저따군가하고 정말 기독교 혐오함.. 아 그리고 시어머님이 교회에 아주 열성이신데 효도가 별거냐 교회다니는게 효도다.. 옆집 아줌마네 봐라 저렇게 아프다.. 그러시니 신랑왈 그럼 병원에 있는 사람들은 죄다 비 기독교인들이냐고 말같은 소리를 하라고.. 종교랑 정치좀 강요하지말라고 한번만 더그러면 다신 집에 안와!! 이러고 소리질러줘서 너무 시원함~ ㅋㅋㅋ 아직도 저한텐 몰래몰래 하시지만 네네 그러고 끝!
어머니를 잃은 학생에게 생전에 하나님 믿었으면 지금 천국에 계실텐데 그게 아니라서 천국에 못가셨울 거라고 했던 미친 담임선생도 있었죠..
개똥같은 소릴 쳐 하고 자빠졌네~미친 기가 막혀 웃습니다 ㅎㅎㅎ 개독이란~ㅉㅉㅉ
내가 이래서 기독교시러함.. 우리 큰아빠딸은 우리오빠죽은게 교회안다녀서 그러타고 하든데.. 역시...
개독들 꼭 그럼. 누구는 힘들고 편하게 일하면서 돈도많이벌어서 부러운데 나는 이렇게 힘들게 일하며 온갖 스트레스는 다 내몫인거 같다고 하면, 하느님 시선에서 본다면 후자가 더욱 나은거라고. 별꼴이야 진짜. 말이안통해
교회나가라고, 하나님 믿으라고 전도하면서 돌아다니는 개독들. 교회내에서 장로급으로 좀 높은위치 아녜요? 교회도 막 기업처럼 신도들이 많이 모여야 헌금으로 자기네들 돈줄이 되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ㅆㅂ,,,, 교회 다니면 죽지도 않겠네....말도 안되는 ㅅㅋ네
개독은 평생 시련이나 받다가 뒤지길...
그렇게 좋아하시는 천국 보내드릴까요? 하고 여쭤보세요. 저도 교회를 조금 다녔었는데 목사가 어머니 돌아가셨을때 와서는 '우리 형제는 하나님 믿이서 꼭 천국가세요.' 이러더라... 그게 상당한 사람에게 할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