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많이아파요 지금 전 휴가쓰고 병원서 치료 들어갔는데 휴직처리로 직장상사랑 통화하다가 이런말 저런말 좋은말 해주시다가 마지막에 하나님을 안믿어서 그런일이 생기는거라고 교회를 다니래요 병동 옆 침대아이집은 독실한기독교신자던데 거긴 왜그런거냐니 그건 하나님이 시련을 주시는거래요 네 이웃을 사랑하라던 그 분이 시련을 이리 주시나요 1143
교회안다녀서 애가 아프다는 직장상사
지금 전 휴가쓰고
병원서 치료 들어갔는데
휴직처리로 직장상사랑 통화하다가
이런말 저런말 좋은말 해주시다가
마지막에
하나님을 안믿어서 그런일이 생기는거라고
교회를 다니래요
병동 옆 침대아이집은 독실한기독교신자던데
거긴 왜그런거냐니
그건 하나님이 시련을 주시는거래요
네 이웃을 사랑하라던 그 분이
시련을 이리 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