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안다녀서 애가 아프다는 직장상사

ㅇㅇ2018.07.09
조회20,903
애가 많이아파요

지금 전 휴가쓰고

병원서 치료 들어갔는데

휴직처리로 직장상사랑 통화하다가

이런말 저런말 좋은말 해주시다가

마지막에

하나님을 안믿어서 그런일이 생기는거라고

교회를 다니래요

병동 옆 침대아이집은 독실한기독교신자던데

거긴 왜그런거냐니

그건 하나님이 시련을 주시는거래요


네 이웃을 사랑하라던 그 분이

시련을 이리 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