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에 약간의 트러블이 있긴 했는데 흐지부지하게 끝나기도 했고 누구의 일방적인 잘 못도 아니고 큰 사건도 아니어서 그러려니 했어 근데 올해 같은 반이 되더니 내 대각선 앞자리 조카 싫어 이러고 같은 반 남자애 쇄골 핥고 싶다고 페북에 올렸단 거야 내가 ㅋㅋ 나 페북 계정만 있고 안 쓰거든 남자도 아이돌만 쭈욱 파 오던 희대의 잡덕이구.. 남자애한텐 관심도 없는데 그러니까 넘 억울한거야ㅠㅠ
근데 얘가 한 달 다니다가 대안학교 갔거든 근데 빠르면 한 주 안으로 돌아올 수도 있대 오면 어떡하지 무시해야 하나 대화로 풀 시도라도 해야 될까??
매일 꼽 주던 애가 다시 돌아온대
판에 첨 쓰는 글이야!!
2년 전에 약간의 트러블이 있긴 했는데 흐지부지하게 끝나기도 했고 누구의 일방적인 잘 못도 아니고 큰 사건도 아니어서 그러려니 했어 근데 올해 같은 반이 되더니 내 대각선 앞자리 조카 싫어 이러고 같은 반 남자애 쇄골 핥고 싶다고 페북에 올렸단 거야 내가 ㅋㅋ 나 페북 계정만 있고 안 쓰거든 남자도 아이돌만 쭈욱 파 오던 희대의 잡덕이구.. 남자애한텐 관심도 없는데 그러니까 넘 억울한거야ㅠㅠ
근데 얘가 한 달 다니다가 대안학교 갔거든 근데 빠르면 한 주 안으로 돌아올 수도 있대 오면 어떡하지 무시해야 하나 대화로 풀 시도라도 해야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