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의 이번 나온 앨범이 갓세븐 3부작 앨범(그중에서도 하드캐리 앨범) 이랑 너무 같아서 논란이 됐었음.
그래서 양쪽 팬들의 총공으로 울림이 며칠만에 익.명.으로 증거 없는 줄글의 피드백을 던져줌. 그것도 비공개적인 자기네 공홈에. 이것부터 말도 안됨.
근데 더 이상한 점이 너무 많음.
먼저 <<이상한 점 요약>>
1.제시한 시안이 너무 최근자료(2018년 4월달 사진/ 디자이너는 골든차일드 그룹구성 전부터 구상했다고 주장)
2. 그냥 누가봐도 똑같이 빼다박은 앨범구성
3.갓세븐 앨범은 음반대상을 받은 앨범, 같은분기에 울림소속사 남돌 활동중 (몰랐다는게 말이안됨.)
4. 갓세븐 앨범 발매일이 골든차일드 그룹 구성 전임.
5. 예약판매 기간에 표절임을 알고도 판매진행함.
요약 : 저 앨범은 골차 데뷔 전부터 구성됨.
골든차일드 3부작 중 수학여행 컨셉이라 나침반,
항공티켓, 캐리어커버가 겹침.
근데 너무 비슷해서 당황.
2년 전 앨범을 베낀다는 건 시간적으로 말이 안됨.
어쨌든 갓세븐 보고 만든건 아님.
먼저, 저기 있는 참고사진 중 캐리어는 2018년 4월 12일에 공개됨. 골든차일드 데뷔 전부터 준비했다면서 자료가 너무나도 최근자료임.
개시 날짜 보면 2018년 4월인걸 알 수 있음.
두번째로, 수학여행컨셉이라 캐리어,나침반,포토티켓,스티커 가 겹칠 수는 있다는 건 인정함. (수학여행 필수품=나침반??) 근데 그거를 똑같은 곳에 적용했다는 데에 문제가 있음.
나침반모양앨범커버 이런 식으로도 만들 수 있는데 하나도 빠짐없이 모두 겹침.
세번째는, 갓세븐 하드캐리 앨범은 16년도 1분기 음반대상도 받은 앨범이고, 울림 소속사 남돌이 같은 분기에 활동함.>>> 앨범을 몰랐다는 거에 의문이 듦.
네번째, 갓세븐 앨범이 나올 때는 골든차일드 그룹 구성 전임. 데뷔 전부터 만들었다고 해도 갓세븐 앨범이 나온 후라는 얘기임.
말도 안되는 변명, 구체적인 구상 날짜도 대지 않는 피드백같지 않은 핑계 대면서 사과는 커녕 양쪽 팬들을 더 빡치게 만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