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를 지를 수 없는 아빠의 마음

ㅇㅇ2018.07.09
조회10,609

댓글 4

ㅇㅇ오래 전

자는게 뭐라고.. 애 낳기 전에는 애들 잠자는거 유난이라 생각했는데 나도 똑같이 저러고있음. 모르겠어. 내새끼도 새끼지만 정말 작고 여리여리한 생명체가 새근새근 숨쉬며 자는걸 보면.. 그저 지켜주고싶어. 색색 거리는 숨소리 조차 귀하고 어여뻐서.. 내 능력밖의 일이라 감히 말할 수 없어.

뜨악오래 전

저건당해본 사람만 알아...

오래 전

손톱 괜찮으려나?

ㅇㅇ오래 전

헐 진짜 아프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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