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혼나서 개펑펑울고있다ㅠㅜㅠ

ㅇㅇ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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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학교수업끝나자마자 방과후시작해서끝나고 8시30분쯤 집왔는데 오늘따라 너무 힘들어서 투정을 조금했는데 내가 귀파고있었는데 엄마가 세게밀치길래 소리지르면서 귀아픈데 왜 쳤냐고 니까 엄미가 갑자기 뒤통수를 손으로 갈기더니 말을했어야지 이러시는거야ㅜㅜ내가 나한테 왜그래진짜!!이러면서 서럽게 울었거든 그냥 너무 힘들고 요즘 이런저런일로 스트레스받아서 아빠는 저년이 확 쳐맞을려고 신발년이 엄마한테대들어?이러는거야ㅠㅜ아니 진짜 억울하고 서러운데ㅜㅜ엄마는 방에 들어와서 울지말라고 뭘잘했다고 우냐고 아니 우는 것도 내맘대로 못해?하ㅜㅜ씨 걍 지금 창문밖으로 뛰어내려 죽어도 엄마아빤 신경도 안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