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의견이 궁금해요..
3년사귄 남자친구는 지금 현재 졸업예정인 백수입니다.남자친구는 잘생기고 성격도 좋은데 책임감이 좀 없는 모습이 보여요.아니 예전에도 만만 뻔지르르하게 하는 거는 좀 알았는데 요즘들어 좀 한심해요..
일단 남자친구는 26살이고 게임,티비,유튜브를 보다가 4시쯤 잠들어요.
그리고 다음날 오후 3시에 일어나서
밍기적밍기적 거리다가 아버지가 퇴근하시는 시간에 맞춰 눈치보여서 5시쯤 집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한두시간 공부를 하고 피씨방을 가서 게임을 하고
공부하고 집에 온 듯 12시 다 되어 집에 들어갑니다..
본인은 본인이 굉장히 열심히 사는줄 알아요
게임은 나 정도 했으면 게임해도 되지.이렇게 생각하구요.
취업에대한 목표만 높고 말만 앞서고 게임만 하며 살아요..
저도요즘 자소서 이력서 쓰느라 머리아픈데
옆에서 웃는얼굴로 나 지금 피씨방 왔어요 이러는 남친보면 진짜 화가나요..
그래서 열심히좀 살면 안되겠냐했더니 게임하는 내가 싫으면 꺼지라네요..
이거 꺼져야 하는 부분이죠?
한번만 봐주시고 댓글부탁드려요ㅠ
3년사귄 남자친구는 지금 현재 졸업예정인 백수입니다.남자친구는 잘생기고 성격도 좋은데 책임감이 좀 없는 모습이 보여요.아니 예전에도 만만 뻔지르르하게 하는 거는 좀 알았는데 요즘들어 좀 한심해요..
일단 남자친구는 26살이고 게임,티비,유튜브를 보다가 4시쯤 잠들어요.
그리고 다음날 오후 3시에 일어나서
밍기적밍기적 거리다가 아버지가 퇴근하시는 시간에 맞춰 눈치보여서 5시쯤 집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한두시간 공부를 하고 피씨방을 가서 게임을 하고
공부하고 집에 온 듯 12시 다 되어 집에 들어갑니다..
본인은 본인이 굉장히 열심히 사는줄 알아요
게임은 나 정도 했으면 게임해도 되지.이렇게 생각하구요.
취업에대한 목표만 높고 말만 앞서고 게임만 하며 살아요..
저도요즘 자소서 이력서 쓰느라 머리아픈데
옆에서 웃는얼굴로 나 지금 피씨방 왔어요 이러는 남친보면 진짜 화가나요..
그래서 열심히좀 살면 안되겠냐했더니 게임하는 내가 싫으면 꺼지라네요..
이거 꺼져야 하는 부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