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 3학년에 판을 가끔씩 봅니다. 우선 글이 많이 지저분하거나 이상한 부분이 있을수 있습니다
저는 중1,중2때 은따,친구관계 혹은 초등학교와 너무 다른 중학교애들의 정신적 폭행 등등으로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다른반에 있는 친구들의 도움으로 중3까지 잘지냇습니다. 그런데 최근 다른 학교에 있는 제 친구가 다른친구와 싸워서 신체폭행을 당하고 자퇴를 생각하더군요. 솔직히 저는 자퇴가 처음에는 나쁜것이라고 생각하고 말렸는데 그친구가 힘들어하니 차라리 집에서도 공부를 잘하는 애였고 그리 나쁜것만 같지 않았고 저도 학교에 대한 시점이 좋지만은 않아서 의견을 존중한다고 말했습니다.
그후로 진지하게 제가 왜 학교를 다니면서 중1,중2때 그런 피해를 겪고 있었는지 또 내가 나중에 어떤 직업으로 생계를 꾸려나갈지 생각해보았는데 갑자기 인생이 허무한것같아서 적어도 저보단 인생 선배이신 여기 판분들께 물어보려고 합니다. 대학교를 잘나오기 위해서 공부를 한다면 얼마나 간단하고 쉬울까요. 솔직히 그리 간단하다고는 말하기 어렵습니다 . 그래도 그냥 요즘은 학교를 가도 시험이 끝나서 그런건지 그냥 가고싶지 않다는 생각만 들더군요 매번 아프다는 핑계로 늦게가고 선생님께도 죄송하고 괜히 반분위기를 내가 망치는게 아닌가 싶어서 눈치보느랴 힘들기도 하고요 . 정말 인생이란게 뭘까요? 제가 우울증에 걸린건지 아니면 그냥 슬럼프같은게 온건진 몰라도 왠지 지금 정해놓지 않으면 나중가서 후회할것같아 양해를 무릎쓰고 이렇게 글로 여러분들께 질문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혹시 심리상담가라는 직업을 아시나요 ? 제가 다른것에 흥미가 없어도 친구들 고민들어주거나 다른사람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해결해주지는 못하지만 생각하며 위로하는걸 좋아합니다. 그냥 마치 이전에 내가 겪은 일들과 맞물려서 아무리 다른 피로 이뤄져도 사람사는게 다 똑같구나 싶어서요. 앞에서 말했듯이 인생이란게 뭘까 싶으면서도 너무 무섭습니다. 지금은 사소한거 하나하나에 매달려서 살아가지만 막상 죽기직전에 후회하는 인생을 살았을까봐요.
저에게 여러분이 살아가고 있는 인생을 들려주셨으면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저는 아직 어리기에 사회를 모르고 대한민국이란 나라를 모르고 세상이란걸 모릅니다 .
이왕 태어난거 효도하고 의미있는 인생을 찾아가고싶습니다. 제힘으로 돈을 벌어보고싶고 작은것들도 도전해보고 싶지만 현실이 너무 막막합니다. 그저 앞에서 말했듯이 살아온 인생을 조금이나마 듣고 싶습니다.
인생이란게 뭘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 3학년에 판을 가끔씩 봅니다. 우선 글이 많이 지저분하거나 이상한 부분이 있을수 있습니다
저는 중1,중2때 은따,친구관계 혹은 초등학교와 너무 다른 중학교애들의 정신적 폭행 등등으로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다른반에 있는 친구들의 도움으로 중3까지 잘지냇습니다. 그런데 최근 다른 학교에 있는 제 친구가 다른친구와 싸워서 신체폭행을 당하고 자퇴를 생각하더군요. 솔직히 저는 자퇴가 처음에는 나쁜것이라고 생각하고 말렸는데 그친구가 힘들어하니 차라리 집에서도 공부를 잘하는 애였고 그리 나쁜것만 같지 않았고 저도 학교에 대한 시점이 좋지만은 않아서 의견을 존중한다고 말했습니다.
그후로 진지하게 제가 왜 학교를 다니면서 중1,중2때 그런 피해를 겪고 있었는지 또 내가 나중에 어떤 직업으로 생계를 꾸려나갈지 생각해보았는데 갑자기 인생이 허무한것같아서 적어도 저보단 인생 선배이신 여기 판분들께 물어보려고 합니다. 대학교를 잘나오기 위해서 공부를 한다면 얼마나 간단하고 쉬울까요. 솔직히 그리 간단하다고는 말하기 어렵습니다 . 그래도 그냥 요즘은 학교를 가도 시험이 끝나서 그런건지 그냥 가고싶지 않다는 생각만 들더군요 매번 아프다는 핑계로 늦게가고 선생님께도 죄송하고 괜히 반분위기를 내가 망치는게 아닌가 싶어서 눈치보느랴 힘들기도 하고요 . 정말 인생이란게 뭘까요? 제가 우울증에 걸린건지 아니면 그냥 슬럼프같은게 온건진 몰라도 왠지 지금 정해놓지 않으면 나중가서 후회할것같아 양해를 무릎쓰고 이렇게 글로 여러분들께 질문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혹시 심리상담가라는 직업을 아시나요 ? 제가 다른것에 흥미가 없어도 친구들 고민들어주거나 다른사람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해결해주지는 못하지만 생각하며 위로하는걸 좋아합니다. 그냥 마치 이전에 내가 겪은 일들과 맞물려서 아무리 다른 피로 이뤄져도 사람사는게 다 똑같구나 싶어서요. 앞에서 말했듯이 인생이란게 뭘까 싶으면서도 너무 무섭습니다. 지금은 사소한거 하나하나에 매달려서 살아가지만 막상 죽기직전에 후회하는 인생을 살았을까봐요.
저에게 여러분이 살아가고 있는 인생을 들려주셨으면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저는 아직 어리기에 사회를 모르고 대한민국이란 나라를 모르고 세상이란걸 모릅니다 .
이왕 태어난거 효도하고 의미있는 인생을 찾아가고싶습니다. 제힘으로 돈을 벌어보고싶고 작은것들도 도전해보고 싶지만 현실이 너무 막막합니다. 그저 앞에서 말했듯이 살아온 인생을 조금이나마 듣고 싶습니다.
이상한 이야기일수도 있지만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