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쑈했어..
나한테 말걸어주는 사람 별로 없을때
먼저 장난쳐주고 다가와주고
그래서 나도 마음을 열고 그사람땜에웃고
그랬는데.. 혹시 이러다 우리? 이러다가도
여친있으니까 걍 나한테는 사람대사람으로
잘해주는거겠지 좋은사람이구나싶어 나도 편했어
근데 얼마전 여친이랑 헤어졌다고
외롭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던너
그때까지만해도 난 아무생각없었는데
갑자기 소개팅한다는 말에 왜그렇게 배신감이 느껴지던지..
왜지? 왜 내가 기분이 나쁘고 속상하고 괜히 피하고싶어지고그런건데..
소개팅잘되어간다고 허허실실 웃으면서 떠들때마다 속으로 굉장히 기분나쁜데 내가 왜그런지 모르겠다
인정하긴 싫지만 나혼자 그냥 착각했었나봐
ㅁㅊ 상상의나래 ㅈㄴ펼치고 신경쓰고 망붕개쩔었나봐
그러면서 왜 집에는 같이가자고하고 왜 밥은 같이먹자고하고 오늘은 왜 안경벗고갔더니 안경벗은게 더 낫다고 하는건데..
예전엔 아무렇지 않게 웃어넘겼을 일들이 나를 헷갈리게 하는 것 같아 너무 힘들다.
너는 예전같이 그대로 나한테 잘해주는데 나혼자 착각했다 토라지고 상처받을까 맘닫고 쌩까서 차갑게 대하는것같아 그것도 신경쓰인다
착각 망상때문에 미치겠다..
나한테 말걸어주는 사람 별로 없을때
먼저 장난쳐주고 다가와주고
그래서 나도 마음을 열고 그사람땜에웃고
그랬는데.. 혹시 이러다 우리? 이러다가도
여친있으니까 걍 나한테는 사람대사람으로
잘해주는거겠지 좋은사람이구나싶어 나도 편했어
근데 얼마전 여친이랑 헤어졌다고
외롭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던너
그때까지만해도 난 아무생각없었는데
갑자기 소개팅한다는 말에 왜그렇게 배신감이 느껴지던지..
왜지? 왜 내가 기분이 나쁘고 속상하고 괜히 피하고싶어지고그런건데..
소개팅잘되어간다고 허허실실 웃으면서 떠들때마다 속으로 굉장히 기분나쁜데 내가 왜그런지 모르겠다
인정하긴 싫지만 나혼자 그냥 착각했었나봐
ㅁㅊ 상상의나래 ㅈㄴ펼치고 신경쓰고 망붕개쩔었나봐
그러면서 왜 집에는 같이가자고하고 왜 밥은 같이먹자고하고 오늘은 왜 안경벗고갔더니 안경벗은게 더 낫다고 하는건데..
예전엔 아무렇지 않게 웃어넘겼을 일들이 나를 헷갈리게 하는 것 같아 너무 힘들다.
너는 예전같이 그대로 나한테 잘해주는데 나혼자 착각했다 토라지고 상처받을까 맘닫고 쌩까서 차갑게 대하는것같아 그것도 신경쓰인다
나 아무래도 다시 예전처럼 웃으면서 대하긴 힘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