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야가 한창인 요즈음, 스키장이 있는Girdwood에서 Forest Fair가 성황리에열렸습니다.일반 관광객들은 그 소식을 알지 못해 만나보는 기회가 없는데 , 여행을 왔다가이런 축제를 만나면 왠지 횡재한 기분이 듭니다..특히, 관광객이 찾아오는 곳이 아닌지라자유 여행을 하는 이들이나, 현지인들이 주로찾는 곳이기 때문입니다..작년에는 축제의 한 가운데 곰이 나타나 많은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 곳이기도 합니다.숲 속에서 벌어지는 그 축제의 현장 속으로달려가 봅니다...알래스카 스키장 가는 길목 숲속 공원에서 치러지는축제의 현장입니다...오늘은 차량과 사람 구경을 아주 제대로 한 것 같습니다...엄청 넓은 공터가 있슴에도 불구하고 , 주차할 곳이 없어병원이 휴무인 주차장에 유료 주차를 해야만 했습니다.하루 종일 10불입니다...여기 사는 개 썰매 선수가 운영비를 충당하고자 자신의 이름을 새긴 티셔츠와 기념품등을 팔고 있었습니다.개 사료비만 하더라도 엄청납니다...여기 인포메이션 센터에서는 명함 만한 쪽지에 직접 그림을 그려자신의 옷깃에 달아 기념으로 간직합니다...혹시 세 쌍둥이는 아니겠지요?..여성용 의류나 악세사리를 파는 곳들이 사람들이많이 몰리더군요...자작나무나 가문비 나무를 조각해서 팔고 있습니다.처음에는 악어인줄 알았습니다...언제인가 알콜 잉크로 그린 그림을 소개한 적이있었는데 그림에서 술 냄새가 나지는 않을까요?..ㅎㅎ..알래스카에서 도자기를 굽는 이들도 여러명 있는데 잘 매치가안되는 것 같지만, 이렇게 손수 구은 자기들을 팔고 있습니다...자작나무를 이용한 인테리어 소품인데 귀엽네요,..헐벗은 처자들이 저를 반겨주네요.ㅎㅎ..야외 라이브 뮤직을 하는 광장입니다...정말 이 작은 동네에 엄청난 사람들이 몰려 왔는데거의가 현지인들입니다...여기는 비어 가든입니다...그래서 저도 현지에서 생산하는 Girdwood 맥주를 한잔 주문 했는데, 오직 현금만 받습니다...맥주 통을 만년설이 녹아 흐르는 실개천에 담궈 놓았습니다...숲속에서 담소를 나누며 생맥주를 즐기고 있습니다...맥주 한잔에 6불인데, 숨 쉴틈을 주지 않고 다들 엄청들 주문을 하더군요.하루에 오천 잔 정도는 거뜬히 팔더군요.세상에 돈 벌기 너무 쉽네요...맥주 가든을 들어가려면 아이디 검사를 하고 저렇게 팔찌를 채워 인증을 합니다.저 팔찌 없으면 출입이 불가합니다.미성년자에게는 아주 철저하게 술과 담배를 제한 합니다..만약 팔다가 걸리면 1,2차 까지는 벌금이 왕창나오고, 3차 걸리면 삼진 아웃이 됩니다.수시로 나이 들어 보이는 청소년을 시켜 담배나술을 사게 하는 함정 수사를 벌이는데, 학생들은아르바이트 비용이 좋아 많이 들 자원을 합니다..길을 가다가 담배 한가치 달라고 해도 절대주면 안됩니다.상대방이 행여 미성년자이면 , 바로 적발되어벌금 폭탄입니다.처음 미국 와서 담배를 건네주자, 주변 사람들이절대 주면 안된다고 주의를 주더군요..노인과 아이들,장애인들이 보호 받는 문화 풍토는정말 본 받을 만 합니다.미국에서는 장애인을 보면 누구나 지체 없이 도움을주는 게 생활화 되었습니다.어디서든지 노인,아이,장애인은 우선순위입니다.이런 모습들은 정말 본 받아야 하지 않을까요?.
알래스카 " 숲속에서의 축제 "
백야가 한창인 요즈음, 스키장이 있는
Girdwood에서 Forest Fair가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일반 관광객들은 그 소식을 알지 못해
만나보는 기회가 없는데 , 여행을 왔다가
이런 축제를 만나면 왠지 횡재한 기분이
듭니다.
.
특히, 관광객이 찾아오는 곳이 아닌지라
자유 여행을 하는 이들이나, 현지인들이 주로
찾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
작년에는 축제의 한 가운데 곰이 나타나 많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 곳이기도 합니다.
숲 속에서 벌어지는 그 축제의 현장 속으로
달려가 봅니다.
.
.
알래스카 스키장 가는 길목 숲속 공원에서 치러지는
축제의 현장입니다.
.
.
오늘은 차량과 사람 구경을 아주 제대로 한 것 같습니다.
.
.
엄청 넓은 공터가 있슴에도 불구하고 , 주차할 곳이 없어
병원이 휴무인 주차장에 유료 주차를 해야만 했습니다.
하루 종일 10불입니다.
.
.
여기 사는 개 썰매 선수가 운영비를 충당하고자
자신의 이름을 새긴 티셔츠와 기념품등을 팔고 있었습니다.
개 사료비만 하더라도 엄청납니다.
.
.
여기 인포메이션 센터에서는 명함 만한 쪽지에 직접 그림을 그려
자신의 옷깃에 달아 기념으로 간직합니다.
.
.
혹시 세 쌍둥이는 아니겠지요?
.
.
여성용 의류나 악세사리를 파는 곳들이 사람들이
많이 몰리더군요.
.
.
자작나무나 가문비 나무를 조각해서 팔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악어인줄 알았습니다.
.
.
언제인가 알콜 잉크로 그린 그림을 소개한 적이
있었는데 그림에서 술 냄새가 나지는 않을까요?..ㅎㅎ
.
.
알래스카에서 도자기를 굽는 이들도 여러명 있는데 잘 매치가
안되는 것 같지만, 이렇게 손수 구은 자기들을 팔고 있습니다.
.
.
자작나무를 이용한 인테리어 소품인데
귀엽네요,
.
.
헐벗은 처자들이 저를 반겨주네요.ㅎㅎ
.
.
야외 라이브 뮤직을 하는 광장입니다.
.
.
정말 이 작은 동네에 엄청난 사람들이 몰려 왔는데
거의가 현지인들입니다.
.
.
여기는 비어 가든입니다.
.
.
그래서 저도 현지에서 생산하는 Girdwood 맥주를 한잔
주문 했는데, 오직 현금만 받습니다.
.
.
맥주 통을 만년설이 녹아 흐르는 실개천에
담궈 놓았습니다.
.
.
숲속에서 담소를 나누며 생맥주를 즐기고 있습니다.
.
.
맥주 한잔에 6불인데, 숨 쉴틈을 주지 않고 다들 엄청들
주문을 하더군요.
하루에 오천 잔 정도는 거뜬히 팔더군요.
세상에 돈 벌기 너무 쉽네요.
.
.
맥주 가든을 들어가려면 아이디 검사를 하고
저렇게 팔찌를 채워 인증을 합니다.
저 팔찌 없으면 출입이 불가합니다.
미성년자에게는 아주 철저하게 술과 담배를
제한 합니다.
.
만약 팔다가 걸리면 1,2차 까지는 벌금이 왕창
나오고, 3차 걸리면 삼진 아웃이 됩니다.
수시로 나이 들어 보이는 청소년을 시켜 담배나
술을 사게 하는 함정 수사를 벌이는데, 학생들은
아르바이트 비용이 좋아 많이 들 자원을 합니다.
.
길을 가다가 담배 한가치 달라고 해도 절대
주면 안됩니다.
상대방이 행여 미성년자이면 , 바로 적발되어
벌금 폭탄입니다.
처음 미국 와서 담배를 건네주자, 주변 사람들이
절대 주면 안된다고 주의를 주더군요.
.
노인과 아이들,장애인들이 보호 받는 문화 풍토는
정말 본 받을 만 합니다.
미국에서는 장애인을 보면 누구나 지체 없이 도움을
주는 게 생활화 되었습니다.
어디서든지 노인,아이,장애인은 우선순위입니다.
이런 모습들은 정말 본 받아야 하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