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너가 이걸 볼일은 전혀 없겠지.. 혹여나 보게되도 반갑지 않을거란거 알아.. 오늘 만나서 얘기하자고 했는데 나와줘서 고마웟어..정말 보고싶엇거든 그치만.. 너의 다시는 날 만나고싶지 않다는 말이..가슴이 너무아프다 그렇게 이미 이별중이지만..다시한번 이별을 듣고나니 정말 끝이구나..기대하지말자라고생각하고 널 집에 데려다주면서 그동안 고마웟다고 미안하다고 이야기하면서..아 이제좀 괜찮은거같다라고 생각했엇어.. 이제 희망이 없기때문에.. 근데 그게아니네..그냥 너랑 같이있어서 안심이됫엇던거뿐인가바.. 널 내려주고 30분이 흐리니..미치겠더라 도저히 말도안되고 믿을수도없엇어..정말 끝이라니.. 너와내가 .. 만나면서 힘들엇지만 행복한날도 무수히 많앗는데..이렇게 끝이라니.. 정말 평생 내옆에 널 두고 살고싶었는데..그러려고했는데.. 너무 숨이막혀서.. 다시 너의 집앞에가서 정말 많이 울었다..울고 또울고 너한테 다신 연락하지 않겠다고..다짐하고 이야기 했지만.. 도저히 이답답한 마음을 .. 말을 할수없어서.. 카톡을했지.. 내가 카톡을 보냄의로써 넌 더멀리 도망가겠지만.. 어차피 다시 돌아오지않을걸 알기때문에.. 후회하더라도 보내고싶었어.. 너는 자고 있는지.. 아직 확인하지 않앗지만.. 저걸 읽고 너의감정은 더확고해지겟지.. 알아..나도 바보지 다 알면서도 이렇게행동하면 너가 더 싫어할걸 알면서도 했어.. 아직도 난 이기적이라.. 당장의 내가 죽을듯이 힘들어서..참을수가 없엇어 미안해..정말 미안해.. 불안해.. 너가 다른남자와 만나는 날이온다면.. 난 어떻게 될까..그때 그걸 내가 받아들일수잇을까.. 상상하기도 싫고 너무 무섭다... 내가 이렇게 힘든감정은 도대체 언제쯤이면 무뎌질까.. 너가 나의 첫사랑이라.. 한번도 이별의 힘듬을 경험해보지 못해봣던나라서.. 너무힘들다... 3년의 시간이 이렇게 하루아침에 물거품이 된다는게.. 너무 슬퍼 이번 여름휴가때 어딜 놀러갈까..고민하던 우리였는데... 여행은커녕..앞으로 널 볼수가없네.. 내마음이 이렇게 큰줄 이렇게 내가 힘들줄.. 나도 정말 몰랏는데.. 이제 정말 보내줘야할땐가바 자꾸 어지럽고 손발이저리고 얼굴이저리면서 이상하다.. 이렇게 몸도 망가지는거같아.. 잘가.. 아프지말고 좋은남자..나중에 천천히 만나줬으면 좋겟어..안녕
강씨..
너가 이걸 볼일은 전혀 없겠지.. 혹여나 보게되도 반갑지 않을거란거 알아..
오늘 만나서 얘기하자고 했는데 나와줘서 고마웟어..정말 보고싶엇거든
그치만.. 너의 다시는 날 만나고싶지 않다는 말이..가슴이 너무아프다
그렇게 이미 이별중이지만..다시한번 이별을 듣고나니 정말 끝이구나..기대하지말자라고생각하고
널 집에 데려다주면서 그동안 고마웟다고 미안하다고 이야기하면서..아 이제좀 괜찮은거같다라고
생각했엇어.. 이제 희망이 없기때문에.. 근데 그게아니네..그냥 너랑 같이있어서 안심이됫엇던거뿐인가바..
널 내려주고 30분이 흐리니..미치겠더라 도저히
말도안되고 믿을수도없엇어..정말 끝이라니..
너와내가 .. 만나면서 힘들엇지만 행복한날도 무수히 많앗는데..이렇게 끝이라니..
정말 평생 내옆에 널 두고 살고싶었는데..그러려고했는데.. 너무 숨이막혀서..
다시 너의 집앞에가서 정말 많이 울었다..울고 또울고 너한테 다신 연락하지 않겠다고..다짐하고
이야기 했지만.. 도저히 이답답한 마음을 .. 말을 할수없어서..
카톡을했지.. 내가 카톡을 보냄의로써 넌 더멀리 도망가겠지만.. 어차피 다시 돌아오지않을걸
알기때문에.. 후회하더라도 보내고싶었어..
너는 자고 있는지.. 아직 확인하지 않앗지만.. 저걸 읽고 너의감정은 더확고해지겟지..
알아..나도 바보지 다 알면서도 이렇게행동하면 너가 더 싫어할걸 알면서도 했어..
아직도 난 이기적이라.. 당장의 내가 죽을듯이 힘들어서..참을수가 없엇어
미안해..정말 미안해..
불안해.. 너가 다른남자와 만나는 날이온다면.. 난 어떻게 될까..그때 그걸 내가 받아들일수잇을까.. 상상하기도 싫고 너무 무섭다...
내가 이렇게 힘든감정은 도대체 언제쯤이면 무뎌질까.. 너가 나의 첫사랑이라..
한번도 이별의 힘듬을 경험해보지 못해봣던나라서.. 너무힘들다...
3년의 시간이 이렇게 하루아침에 물거품이 된다는게.. 너무 슬퍼
이번 여름휴가때 어딜 놀러갈까..고민하던 우리였는데... 여행은커녕..앞으로 널 볼수가없네..
내마음이 이렇게 큰줄 이렇게 내가 힘들줄.. 나도 정말 몰랏는데.. 이제 정말 보내줘야할땐가바
자꾸 어지럽고 손발이저리고 얼굴이저리면서 이상하다..
이렇게 몸도 망가지는거같아..
잘가.. 아프지말고 좋은남자..나중에 천천히 만나줬으면 좋겟어..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