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수내역 네일샵)) 상간녀 있는 곳은 가지맙시다.

ㅇㅇ2018.07.10
조회7,183
분당 수내역 3번 4번 방향 1층에 위치한 네일샵 중

여자 직원 네일 자격증으로 남자 사장들이 운영하는 네일샵은 가지마세요.

주변 네일샵 전전긍긍하다 산전수전 다 격은 여자직원이
가슴수술까지하고, 유부남 남자 사장 중 하나 꼬셔 이혼 시킨 상간녀.

그 네일샵 근무 전에 일했던 바로 앞 네일샵 여사장, 여사장 동생들 욕은 물론이고, 네일샵 손님들 카카오톡, 인스타 그램 염탐하면서 엄청 씹고 욕함.(열등감이겠지만) 그만둔 직원 중 이 상간녀랑 좋게 나간 직원이 없음. 없던 천성을 못버리는 건지 본인보다 나은 직원이나 손님을 엄청 씹음.

참고로 그 상간녀는 84년생. 그 상간녀가 꼬신 남자 사장은 늘푸른 중학교 다니는 아들 하나 있음. 아마 이젠 고등학생.

사실.. 눈 맞은 유부 사장도 ㅉㅉ소리남. 바로 앞 네일샵에서 오래 일했던 직원들을 전부 싹 끌어들여 동네 손님 가로채기한거보면ㅉㅉ 부인 네일 자격증으로 샵 차려두고, 젊은 여자 직원들과 회식 핑계로 어울리고 술자리하고ㅉㅉ 있는 척 잘해주니.. 그 상간녀가 들이댄거지.. 손벽도 마주쳐야 소리나니.. 그 상간녀는 그 유부 사장 부인을 보고도.. 부인만 아니면 내가 사귀고 싶다는 등의 말을 일했던 직원이나 손님에게 했었음. 이후 눈맞고 바로 앞 오피스텔로 독립했는데.. 이 상간녀 가족들도 개한심한게 네일샵 직원 월급으로 분당 오피스텔 월세가 가능하다 생각한건가.. 부모, 언니, 동생 누구 하나 말리지 않았나봄. 갑자기 가슴수술, 얼굴에 투자, 중고 외제차 생겨, 해외여행 다녀, 명품 들어, 주제에 필라테스는 어찌하는지ㅋㅋㅋ 근데 가족 누구 하나 신경 안쓰는게 웃김.

그 상간녀 자궁 치료하고 또 할 정도. 유부 사장 아니 이제는 이혼남 사장 자업자득. 둘 다 그 병균 퍼트리고 다니지나마라. 더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