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지 이년정도 경력 되가는 막내에요 대기업 다니고있구요 근데 제일 위 팀장님때문에 너무 괴롭고 퇴사하고싶습니다 막내니까 모르는것도 많고 물어봐야할것도 많은데 본인 기분 안좋거나 저한테 꽂히는 일이있을때 눈앞에 띄지말라고 하는건 기본이고 아예 말도 못걸게 합니다 급한일이있어 종이를 제출하면 종이를 휙 날려서 던지구요 이 팀장님빼고는 직무와 모든 일들은 만족스러운데 이 한명때문에 퇴사를 생각하는제가 너무 안타까우면서 슬픕니다 워낙 유명해서 저한테만 이러는건아니에요 모두에게 멋대로 행동하지만 막내한테 유독 더 인신 모독과 모진말들을 매일해요 다른사람에게는 화도 안낼일을 저한텐 유독 심하게 뭐라고 하고.. 하 너무많아서 글로 쓸 엄두조차 안나네요.. 주말에도 불행하고 근무하는 시간 내내 불안하고 마음이 힘들고 괴롭습니다 솔직히 이럴땐 퇴사가 답이겠죠...785
막내한테 인신모독하고 막대하는 상사
대기업 다니고있구요
근데 제일 위 팀장님때문에 너무 괴롭고 퇴사하고싶습니다
막내니까 모르는것도 많고 물어봐야할것도 많은데
본인 기분 안좋거나 저한테 꽂히는 일이있을때
눈앞에 띄지말라고 하는건 기본이고
아예 말도 못걸게 합니다
급한일이있어 종이를 제출하면 종이를 휙 날려서 던지구요
이 팀장님빼고는 직무와 모든 일들은 만족스러운데
이 한명때문에 퇴사를 생각하는제가 너무 안타까우면서 슬픕니다
워낙 유명해서 저한테만 이러는건아니에요
모두에게 멋대로 행동하지만
막내한테 유독 더 인신 모독과 모진말들을 매일해요
다른사람에게는 화도 안낼일을
저한텐 유독 심하게 뭐라고 하고.. 하 너무많아서
글로 쓸 엄두조차 안나네요..
주말에도 불행하고 근무하는 시간 내내
불안하고 마음이 힘들고 괴롭습니다
솔직히 이럴땐 퇴사가 답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