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빠한테 스팸남 얘기 내가 해주면서 그래서 이혼한다하더라 남편 진짜 미친거 아니냐고 했더니
우리엄빠는 참 요새애들 이혼이 쉽다고 그럴거면 결혼 왜했냐고 오히려 나보고 뭐라하더라
나보고도 그러면 이혼할거냐길래 우리 부모님을 무시한건데 참고 살아야되냐고 바로 이혼이다 하니까 그냥 나보고 결혼하지말래
결혼하면 그건 아무것도 아닌 일이라고 그런일 허다하다고 그럴때마다 이혼할거냐고 두분 다 동시에 얘기하더라
그래서 두분은 그렇게 행복하십니까?
엄빠처럼 살거면 이혼할거야 나는
아니 결혼안하고 혼자사는게 낫지
엄마도 친정무시하고 본인 무시하는 말해도 걍 모르는척 못들은척 넘어가고
아빠도 쥐뿔없으면서 하늘같은 남편 이러고 있고
왜 이러고 살아야됨?
엄마는 아빠같은 남자 만나지말라하면서
아빠랑 같이 못살겠다고 하면서
그래서 내가 이제 살만큼 살지 않았냐고 이혼하라고
황혼이혼 많이한다고 엄마를 위한 삶을 살아라 했는데
그래도 이혼을 어떻게 하냐고
왜 자기 자신을 갉아먹는 남자랑,아니 상대배우자랑 왜 사는건지 오늘도 이해를 못하면서 나는 또 비혼주의자가 된다
장인어른 선물로 스팸준거 우리엄빠한테 얘기했더니
우리엄빠는 참 요새애들 이혼이 쉽다고 그럴거면 결혼 왜했냐고 오히려 나보고 뭐라하더라
나보고도 그러면 이혼할거냐길래 우리 부모님을 무시한건데 참고 살아야되냐고 바로 이혼이다 하니까 그냥 나보고 결혼하지말래
결혼하면 그건 아무것도 아닌 일이라고 그런일 허다하다고 그럴때마다 이혼할거냐고 두분 다 동시에 얘기하더라
그래서 두분은 그렇게 행복하십니까?
엄빠처럼 살거면 이혼할거야 나는
아니 결혼안하고 혼자사는게 낫지
엄마도 친정무시하고 본인 무시하는 말해도 걍 모르는척 못들은척 넘어가고
아빠도 쥐뿔없으면서 하늘같은 남편 이러고 있고
왜 이러고 살아야됨?
엄마는 아빠같은 남자 만나지말라하면서
아빠랑 같이 못살겠다고 하면서
그래서 내가 이제 살만큼 살지 않았냐고 이혼하라고
황혼이혼 많이한다고 엄마를 위한 삶을 살아라 했는데
그래도 이혼을 어떻게 하냐고
왜 자기 자신을 갉아먹는 남자랑,아니 상대배우자랑 왜 사는건지 오늘도 이해를 못하면서 나는 또 비혼주의자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