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우울증에 대인기피증 까지있어요
어렸을적 새아빠한테 강간을 당했고 엄마한테 말했지만
처음에만 화를내고 새아빠를 내쫒더니 일주일만에 다시 새아빠를 집에 들였어요 저보곤 이해하라면서요
그리고 몇달뒤 새아빠가 집에서 자살..을 하셨어요
제가 먼저 집에 들어가서 최초 발견자였어요
정말 세상이 무너졌어요 14살짜리 아이한테는 감당하기 어려운 일이였죠
그런데 2달뒤 엄마는 다른 아저씨를 집에 들였어요
그때의 상처가 다 낫지도 않았는데 너무 큰충격였어요
반항기가 왔고 그런 저를 엄마는 이해하지않고 관심조차 주지않았어요
오히려 싫으면 니가 나가 라는 얘길했어요
반항이 계속되자 학교에선 강제로 상담쌤하고 상담을 하게했어요
제 가족빼곤 아무도 모르는 내용이였지만 너무 지쳐서 다털어놓았어요 하지만 대답은 돌아가신분 원망해봤자 저만 힘들것이라고 이해하고 용서하는수밖에 없데요
엄마도 이해해주래요 그리곤 쌤은 꼭 자기만 알고있겠다면서 불안해하지말래요
하지만 4일뒤 상담쌤은 저희 담임쌤에게 말했고 저희 담임쌤이 저 없는 동안에 반친구들한테 얘길하였고 그게 소문이 크게퍼져 학교를 다닐수준이 못됐어요
그뒤로 잠도 못자고 자면 악몽에 시달리고 먹는건 토하고 사람이 많은곳에가면 식은땀을 흘리면서 벌벌떨어요 심장이 너무 빨리 뛰어요
몇년이 지나서 성인이 되었지만 세상이 두려워요
병원에 가진못했어요 두려서요
하지만 가야겠죠?가서 치료를 받아야 제가 더 안미칠수있겠죠?
세상엔 저보다 더 힘들고 더 괴로운 사람많은거 잘알지만
저도 너무 힘들어요
눈뜨면 지옥의 시작이고 눈감으면 지옥같은 꿈의 시작이에요
우울이 저를 삼켜버릴것만 같아요
정말 하루하루 어제,오늘,내일,매일 우울이 턱끝까지 차오르는 기분이에요
이런 우울한글 정말 죄송해요 정말 정말
도와주세요..전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우울증으로 미칠것만 같아요
저는 우울증에 대인기피증 까지있어요
어렸을적 새아빠한테 강간을 당했고 엄마한테 말했지만
처음에만 화를내고 새아빠를 내쫒더니 일주일만에 다시 새아빠를 집에 들였어요 저보곤 이해하라면서요
그리고 몇달뒤 새아빠가 집에서 자살..을 하셨어요
제가 먼저 집에 들어가서 최초 발견자였어요
정말 세상이 무너졌어요 14살짜리 아이한테는 감당하기 어려운 일이였죠
그런데 2달뒤 엄마는 다른 아저씨를 집에 들였어요
그때의 상처가 다 낫지도 않았는데 너무 큰충격였어요
반항기가 왔고 그런 저를 엄마는 이해하지않고 관심조차 주지않았어요
오히려 싫으면 니가 나가 라는 얘길했어요
반항이 계속되자 학교에선 강제로 상담쌤하고 상담을 하게했어요
제 가족빼곤 아무도 모르는 내용이였지만 너무 지쳐서 다털어놓았어요 하지만 대답은 돌아가신분 원망해봤자 저만 힘들것이라고 이해하고 용서하는수밖에 없데요
엄마도 이해해주래요 그리곤 쌤은 꼭 자기만 알고있겠다면서 불안해하지말래요
하지만 4일뒤 상담쌤은 저희 담임쌤에게 말했고 저희 담임쌤이 저 없는 동안에 반친구들한테 얘길하였고 그게 소문이 크게퍼져 학교를 다닐수준이 못됐어요
그뒤로 잠도 못자고 자면 악몽에 시달리고 먹는건 토하고 사람이 많은곳에가면 식은땀을 흘리면서 벌벌떨어요 심장이 너무 빨리 뛰어요
몇년이 지나서 성인이 되었지만 세상이 두려워요
병원에 가진못했어요 두려서요
하지만 가야겠죠?가서 치료를 받아야 제가 더 안미칠수있겠죠?
세상엔 저보다 더 힘들고 더 괴로운 사람많은거 잘알지만
저도 너무 힘들어요
눈뜨면 지옥의 시작이고 눈감으면 지옥같은 꿈의 시작이에요
우울이 저를 삼켜버릴것만 같아요
정말 하루하루 어제,오늘,내일,매일 우울이 턱끝까지 차오르는 기분이에요
이런 우울한글 정말 죄송해요 정말 정말
도와주세요..전 어떻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