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곧 유학가는 친구랑 만났어
갈 때가 있어서 서울 터미널에서 버스 기다리고 있었거든?
시간 남아서 아침 먹으려고 같이 편의점에 들어갔어
삼각김밥 햄버거 같은 코너 가서 고르려는데 왠 중동에서 온 듯한 남자가 우리한테 도시락 내밀더라
그래서 뭐지 했는데 maam(부인)이라 하면서 자기 사달라 그러더라
우리가 못마땅하게 보고 싫다고 하는데도 계속 질척이고 직원 분이 그냥 무시하라고 하고..
평소 같았으면 그러려니 했을텐데 난민 문제 예민한 상태에서 이런 일 있으니까
진짜 난민들 입국 자유롭게 되고 우리나라 곳곳에 있으면 어떻게 될까라는 생각 들더라
제발 가짜난민 문제 빨리 해결 됐으면 좋겠다 저렇게 거절하다가 해코지 당하면 어쩔거아..
요즘 난민 때문에 더 무섭더라
갈 때가 있어서 서울 터미널에서 버스 기다리고 있었거든?
시간 남아서 아침 먹으려고 같이 편의점에 들어갔어
삼각김밥 햄버거 같은 코너 가서 고르려는데 왠 중동에서 온 듯한 남자가 우리한테 도시락 내밀더라
그래서 뭐지 했는데 maam(부인)이라 하면서 자기 사달라 그러더라
우리가 못마땅하게 보고 싫다고 하는데도 계속 질척이고 직원 분이 그냥 무시하라고 하고..
평소 같았으면 그러려니 했을텐데 난민 문제 예민한 상태에서 이런 일 있으니까
진짜 난민들 입국 자유롭게 되고 우리나라 곳곳에 있으면 어떻게 될까라는 생각 들더라
제발 가짜난민 문제 빨리 해결 됐으면 좋겠다 저렇게 거절하다가 해코지 당하면 어쩔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