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때려치고 싶음

우울증걸릴것같아2018.07.10
조회21

아 정말 회사 때려치고 싶어요.

상사란 작자들이 다 지멋대로고

넘나 이기적임...

한번은 자기가 잘못해놓고서

전화해서는 난리치는거 있죠

그냥 끊어버렸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짓이었는데 그래도 속시원했음

하지만 담날 문제 커져서 결국 공개아닌 공개사과까지..

때려치고 싶은데 월급이 맘에 들어서 버티고 있습니다...ㅋㅋㅋ

 

그냥 이참에 호텔 방잡고 혼자서 힐링 좀 하려구요

누굴 만나는 것도 귀찮고. 이번에 특가까지 열심히 알아본 담에

호텔 방 하나 잡았거든요. 맥주나 실컷 마시고

울고 싶음 울거예요 끅....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