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출근길에서도 봤는데. 아이는 레이스 달린 예쁘장한 핑크옷에 머리도 깔끔하게 묶고 공주님처럼 있고. 손 잡고 있는 엄마는 머리가 떡지고 생얼에 딱봐도 낡은 옷 입고 가더라... 왜 그렇게 아이한테 올인하는건지... 아이한테 하는 거 반만 자기한테 해도 될텐데. 그런 엄마들보면 참 불쌍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고 그럼....3437
아이에게 올인하는 엄마들 보면 불쌍하다...
아이는 레이스 달린 예쁘장한 핑크옷에 머리도 깔끔하게 묶고 공주님처럼 있고.
손 잡고 있는 엄마는 머리가 떡지고 생얼에 딱봐도 낡은 옷 입고 가더라...
왜 그렇게 아이한테 올인하는건지... 아이한테 하는 거 반만 자기한테 해도 될텐데.
그런 엄마들보면 참 불쌍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고 그럼....